지금은 급살병 전야
증산종단 총결론 태을도
증산신앙 총열매 태을도인
인간은 선천상극의 금수세상을 윤회환생해 오면서 인간다움을 잃어버렸습니다. 상극지리에 따른 독기와 살기가 인간 신성의 자연스러움을 왜곡했습니다. 지금은 인간의 잃어버린 신성을 되찾는 후천개벽기입니다. 인간의 신성은 신비로운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것입니다. 진리를 신비롭게 접근하여 기사묘법을 추구하면 허무맹랑한 난도난법에 빠지게 됩니다. 자신의 마음을 밝혀 현실에 지극정성을 다하는 평범한 일상이 신성의 가장 높은 경지입니다.
공자는 제자들에게 괴력난신을 멀리하라고 가르쳤습니다. 인간이 신비함에 미혹되어 괴기하게 힘자랑하고 어지럽게 분탕치는 신명놀음에 빠지면 일상을 벗어나 타락하게 됩니다. 풍운조화를 부리고 호풍환우를 하는 것이 신성의 최고 경지가 아니고, 마음의 중심을 잘 잡고 진리를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상생활로 연결하는 것이 신성의 진정한 경지입니다. 천지부모님은 인간 본래의 신성을 되찾아 일상생활로 진리가 구현되는 인간사업을 하셨습니다.
@ 또 어느날 가라사대 "나는 풍운조화를 사용하지 않으려하고 다만 너희들의 그 마음을 사용하려 하니라." 또 가라사대 "이제 잘 듣고 명심하라. 너희들도 역시 전지전능하니라. 이 세상을 상세(上世)에는 천존신(天尊神)이 주장했고, 중세(中世)에는 지존신(地尊神)이 주장했고, 이 세계로부터 인존신(人尊神)이 주장하심으로, 너희들의 일신(一身)이 매이지 아니하여 임의롭고 자연스러우니라. 그러한 진리에 따라 돌아드는 운도니, 금하는 바를 비록 날렵하게 다한다 할 지라도 언제나 자연스러운 생활을 떠나지 말라." 하시였다 하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p332-333)
첫댓글 도의 근본이 자연지리입니다.
자연스러워야 실천하기 쉽고 많은 사람들이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일상은 자연스럽고 편안합니다.
자연스럽고 편안해야 효율적이고 오래 지속할 수 있습니다.
태을도를 닦아 실천하는 인존세상이 되어야
우주가 조화롭고 평안합니다.
"나는 풍운조화를 사용하지 않으려하고
다만 너희들의 그 마음을 사용하려 하니라."
단주이신 이진산,
천명받은 후부터 줄곧 마음에 천착해
근 30년 태을도 이끌었으니
첨단기술의 폐해를 온몸으로 겪으며 이제사 세상사람들,
능력보다 마음(인성)이 중요하단 걸 알아가는구나.
천지도수 돌아드니
급살병 운수 코앞이네.
시절인연 빨리 찾아 진법 태을도 만나야지.
이생 받아나온 목적, 여기에 있으니.
자연스런 생활 평범한 일상이 소중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밝혀
현실에 지극정성을 다하는 평범한 일상이
신성의 가장 높은 경지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천지부모님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의 세상에서는 기사묘법을 익히면 타인을 지배하려고 합니다. 마음만을 보신다고 하신 것도...기사묘법의 능력이 있어도 마음이 독기와 살기에 물들지를 않으면 전혀 상관이 없을 것입니다. 있든 없든 중요한 건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