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를보시면 동간도가 지금의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모습입니다.
그면적은 서울 경기와 충청남북도와 전라남북도를 합친면적만큼 어마어마한 땅입니다.
절대로 작은 면적의 땅이 아니란 것이 위지도를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연변은 조선족이 점점 줄고 있다하죠.... 도시화, 한족과의 결혼, 소주민족의 차별, 한국으로의 취업 등등으로 점점 설땅을 잃고 있습니다.
이러다 자치주가 없어지는건 아닌지 심히 우려되는데 우리 정부는 팔장만 끼고 있으니 또 한숨이 나옵니다.
아마도 남의 나라 얘기인듯 합니다.
첫댓글 300조원데는 국고를 일부만 지원해도..초등학교 과과서 살돈이 없다는데..조금만지원해줘도 데는데..
참 안타갑다...아버지가..누비고다닌 북간도..조선이 통치하고 관리를 파견했든곳인데...조선 합병과.동시에
잃어버림...중국이 압록강이북을 먹고(북간도땅.)..이남은 일본이 먹기로 합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