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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달러와 금 관련 경제소식들 원문보기 글쓴이: 홍두깨
연말 여유 시간을 갖기 위해 이번 주도 일주일간의 금융 소식들 동향들만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그리고 12월 31일에 글은 없으며 2012년 1월 7일에 다시 글을 올리게 됩니다.
새해에 여러분 가정에 행운과 복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글의 취지에 대한 안내>
이곳에 영어권 전문가들의 경제 분석 글과 소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투자를 돕기 위한 것이 아니며 경제 전문가들이 예상하고 있는 다가오는 금융 시스템의 재난을 이해하고 개인적으로 대비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주 내용 목록입니다.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보셔도 됩니다.
(일주일간의 경제 소식과 평론들을 모아서 내용이 길며, 읽는데 보통 40분 이상 소요됩니다. 시간이 빠듯한 분은 관심 있는 부분만 선택해서 보거나 시간을 두고 조금씩 읽으면 됩니다.
일부 글들은 급변하는 경제 상황과 시차가 있어서 그 내용들이 현 상황과 조금씩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1. 주간 금 시세
2. 경제 소식
마리오 드라기, “유로권 분열의 비용은 비싸다”-Telegraph
유럽 재무장관들, IMF에 2천억 유로 지원 합의에 실패-Huffingtopn post
무디스, 성장 정체 때 영국 신용 등급 강등 경고-Telegraph
유로권 은행들, ECB의 3년 만기 4,890억 유로 대출-Reuters
이태리 은행들은 ECB에서 1천 160억 유로 대출-Reuters
피치, 부채 과다의 미국 AAA등급 위협적이라고 경고-Reuters
은행들을 통한 간접적 부양을 하는 ECB현금-Reuters
터키, 보유 금 증가-wsj
3. 달러의 몰락과 금
1) 2008년보다 더 혹독할 2012년-Martin D. Weiss
2) 런던 거래인, “역사적 금 가격의 바닥을 보고 있다”-KWN
3) 영국은 스페인과 포르투갈 붕괴 전 비상 소개 계획-Mac Slavo
1. 주간 금 시세
주간 종이 금 차트입니다.
주간 종이 은 차트입니다.
주간 달러 인덱스입니다.
주간 텍사스 경질유 차트입니다.
2. 경제 소식
마리오 드라기, “유로권 분열의 비용은 비싸다”
2011년 12월 19일, Telegraph
유럽 중앙 은행 총재인 마리오 드라기는 경고하기를 유로권 해체는 유로를 떠나는 나라들에 대한 더 큰 경제적 곤경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유로 붕괴의 이야기들이 중앙 은행에선 지금까지 금기로 여겨져 온 가운데 그의 논평은 유로권 부채 위기의 깊이를 강조한 것이다.
전임인 쟝 클로드 트리세는 터무니없다며 그런 상황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였었다.
드라기는 파이낸셜 타임즈에 말하기를 만약 유로를 한 나라가 떠난다면 그 나라는 결국 현재 부과되고 있는 동일한 개혁과 긴축 수단들을 택할 수밖에 없지만 그것은 “더 취약한 입장에서”라고 했다.
성장과 긴축 사이의 장기적 교환은 없다고 그는 말했다.
드라기는 또한 주의를 환기시키기를 유로 해체는 유로에 남아 있는 나라들에 대해 압박과 알 수 없는 결과들을 일으킬 것이라고 했다. “기존 조약의 상당한 파손이 있게 되고 이렇게 되면 그 끝을 알 수가 없다.”
ECB는 돈을 인쇄하지 않는다는 강한 의지를 그는 보이고 있으며 정치 지도자들이 조속히 유럽 구제 금융 자금을 만들지 않으면 더 높은 비용을 치를 것이라고 촉구했다.
“유럽 금융 안정기금 실행을 미루는 것은 시장을 안정화 하는데 필요한 자원을 증가시켰다.”
부채에 시달리고 있는 나라들 중 적어도 한 나라는 탈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면서 유로권과 유럽 연합 내의 긴장이 커지는 가운데 그의 논평은 나왔다.
보리스 존슨 런던 시장은 어제 유로권은 향후 12개월 내에 해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로가 어떤 변화를 겪지 않고, 우리가 내년에 아무 일 없이 지낸다면 나는 놀랄 것이다,”라고 그는 BBC에서 말했다.
그리스가 가장 먼저 유로를 떠날 것이라고 그는 말했으며 “재정렬이 있을 것이며 그리스 술인 우조는 상당히 싸질 것이다.”
그의 의견에 RBS의 총재인 Philip Hampton경도 동의 했으며 그는 스카이 뉴스에 말하기를 “작은 한 나라가 빠져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Nick Clegg차관은 유로의 종식은 수백만 명의 삶이 위기에 처하게 하는 것이므로 유로의 종식을 흥미삼아 예측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였다.
유럽 재무장관들, IMF에 2천억 유로 지원 합의에 실패
2011년 12월 19일, Huffingtopn post
유로를 사용하지 않는 10개국 중 4개국만이 유로권 위기 방에 대한 자금 지원을 하기로 동의한 이후 유럽 연합 재무장관들은 IMF에 대한 신규 대출에서 2천 억 유로를 마련하는데 실패하였다.
유로권은 쌍방 대출들을 통해 1천 5백 억 유로 추가 대출을 제공할 것이라고 룩셈부르크의 쟝 클로드 융커 수상이 월요일 말했다.
유로 구제금융을 받은 그리스, 아일랜드와 포르투갈은 IMF대출에 돈을 낼 수가 없다.
비유로권 나라들 중에서 덴마크, 폴란드, 체코와 스웨덴은, 구체적인 금액을 밝히지 않은 채,이번 추가 자금을 보낼 것이라고 융커는 말했다. 앞서 폴란드는 60억 유로, 덴마크는 54억 유로를 2주 전에 약속하였으며 목표액 2천 억 유로는 미치지 못하게 되었다.
10일 전에 유럽 연합 정상 회담에서 언급된 2천 억 유로를 마련하는데 실패한 것은 27개국 내에서 향후 내분을 가리키는 것이다. 정상 회담에서 17개 유로권 국가들은 또한 단일 통화에 대한 보다 엄격한 재정 규정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조약을 세우기로 합의하였다.
기존 유럽 연합 조약에 대한 변경을 반대한 영국은 IMF에 대한 2천 억 유로 대출에 출연을 거부하였다.
대신 영국은 G20을 통한 더 많은 자원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으며, 이는 대부분 유로권에 대해 책정되지 않을 듯하다. “영국은 항상 IMF에 대한 추가 자원을 기꺼이 고려하고 있지만 그것은 세계적 합의의 부분으로서 세계적 역할로서 하는 것이다,”라고 영국 재무장관 죠지 오스본이 말했다.
추가 IMF대출은 기존 유럽 금융 안정기금과 함께 투자할 특별 기금에 통로를 여는 것을 의미한다. 중앙 은행들을 통해 오게 되는 유럽에서의 대출은 비유럽권 나라들이 IMF를 통해 구제 자금을 출연하도록 부추기는 것을 의미한다.
무디스, 성장 정체 때 영국 신용 등급 강등 경고
2011년 12월 20일, Telegraph
경제 성장의 붕괴, 유로권 부채 위기의 가속 혹은 George Osborne 장관의 긴축 계획에 대한 동요는 영국의 AAA등급 지위를 상실할 수 있다고 무디스가 경고했다.
유로권 은행들, ECB의 3년 만기 4,890억 유로 대출
2011년 11월 21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2011/12/21/us-ecb-3yr-loans-idUSTRE7BK0MC20111221
수요일 ECB의 첫 3년 만기 대출에서 은행들은 4천 890억 유로를 얻어갔으며 신용 경색을 피할 수 있고 돈이 이태리와 스페인 국채 매입에 사용될 수 있다는 희망을 증가시켰다.
총 523곳의 은행들이 로이터의 거래인들 예상 금액인 3천 1백억 유로를 초과하는 돈을 빌려갔다.
3년 대출은 ECB의 유로권 문제들을 완화시키려는 최근의 과감한 시도이다. 이는 ECB가 금융 시스템에 투입한 최대 금액이며 2009년 첫 1년 대출을 투입했던 4천 5백억 유로를 능가한 것이다.
이에 대한 희망은 극히 값싼 금리와 장기 차입이 은행간의 신뢰를 회복하고 신용 경색을 완화하며 은행들이 이태리와 스페인 국채들을 사들여서 시장을 안정시키고 국채 위기를 완화시키는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대출 금액은 엄청난 것이고 기대했던 3천 억 유로를 훨씬 능가한 것이다. 은행 시스템에서 유동성은 상당히 증가하였다,”고 Newedge Strategy의 Annalisa Piazza가 말했으며 대출 취득은 유로권의 부채에 시달리는 나라들의 은행들로부터 대부분 왔다고 덧붙였다.
“한 마디로 3년 짜리 경매는 은행 부분에 유동성을 추가하는 관점에선 성공적으로 여겨진다,”고 그녀는 말했다.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이 자본을 재확충하고 사업체에 대출하라고 촉구하면서, 은행간의 대출 경색은 피할 수 있는 한편으로 은행들이 이 돈을 이태리와 스페인 국채를 사들이는 데 사용할지는 확실하지 않다.
“이것이 신용 시장에서 새로운 긴장들의 최근 신호들을 다루고 은행 대출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한편, 은행들이 이 자금을 유로권 주변국들의 부채를 대량으로 사들이는데 사용하면서, 이런 것이 부채 위기를 완화시킬 것이라는 생각엔 아직 회의적이다,”라고 Capital Economics의 Jonathan Loynes가 말했다.
이런 의심에서 대부분 시장 전문가들은 ECB의 직접적이고 적극적인 국채 매입만이 위기를 개선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은행들은 10월 ECB에서 얻은 1년 만기 대출에서 457억 유로를 교체하였다. 은행들이 ECB 로부터 3개월 대출 금액을 1천 4백 억 유로에서 3백억 유로로 줄이고 이번 주에 일주일 대출을 반으로 줄이면서 전반적인 유동성 수준은 유연해졌다.
대출 수요를 부추기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은행들이 그 어느 때보다 중앙 은행 자금에 더욱 의존하는 데 있다. 월요일 ECB는 보고서에서 이런 의존성은 치유하기 힘들 수 있다고 했다.
프랑스 은행들은 6월 이후 ECB로부터 차입을 4배로 늘려 1천 5백억 유로가 되었으며 이태리와 스페인은 각각 1천억 유로 이상을 대출해오고 있다.
마리오 드라기 ECB총재는 이달 초 계획을 발표한 후 은행들에 대출을 더 많이 해가라고 압박하고 있다. 월요일 그는 신용 경색 가능성을 경고하였으며 유로권 채권 시장은 내년 초에 유례가 없는 수준으로 오를 수 있다고 했다.
이태리 은행들은 ECB에서 1천 160억 유로 대출
2011년 12월 21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2011/12/21/us-italy-banks-ecb-idUSTRE7BK1NL20111221
대형 은행들인 유니크레딧과 인테사 산파올로 은행을 포함한 십여 개의 이태리 은행들이 이번 ECB의 신규 대출의 거의 4분의 1을 대출해갔다고 관련 업무에 능통한 정보원들이 로이터에 말했다.
피치, 부채 과다의 미국 AAA등급 위협적이라고 경고
2011년 12월 21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2011/12/21/us-usa-fitch-idUSTRE7BK1V720111221
수요일 피치는 미국의 급증하는 부채 부담은 AAA등급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다시 경고하였지만 2013년 전에는 강등 여부에 대한 결정을 하지 않을 듯하다고 말했다.
은행들을 통한 간접적 부양을 하는 ECB현금
2011년 12월 22일, Reuters
http://www.reuters.com/article/2011/12/22/us-ecb-banks-idUSTRE7BL0V620111222
ECB의 값싼 장기 현금의 제공은 실물 경제를 통해 스며들어 다른 시장으로 흘러 나오도록 하는 미국식 돈 인쇄라기 보다는 급속한 은행들의 레버리지 축소의 충격을 막고자 하는 것이다.
이태리와 스페인 국채는 은행들의 신규 매입으로 혜택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돈들은 은행들이 레버리지를 낮추기 위해 3조 유로의 자산을 팔고 새로운 자본 요건을 맞추어야 하는 당장의 은행들의 자금 완화를 위해 사용될 듯하다.
반면에 신용 경색을 피할 수 있었다는 것과 레버리지 축소는 힘겨워하는 유럽 경제에 대한 잠재적 위협을 유연하게 없앨 수 있다.
그리고 ECB의 3년간의 초 저금리 대출은, 은행 간 대출을 망쳐놓은, 미국 MMF에 의한 자금 유출을 완화시킬 수 있다.
500개가 넘는 은행들에 의한 4천 9백억 유로 대출은 2012년 만기가 되는 유럽 은행들 채권의 3분의 2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그리고 이것은 2012년 이태리와 스페인 국채 발행의 1.5배 금액이다.
ECB는 은행들 자본 확충을 돕기 위한 움직임으로 2월에 유사한 계획을 실시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는 2008-2010년에 미국 경제를 부양하려고 새로운 돈으로 2조 달러가 넘는 국채와 증권들을 사들였던 연준에 의한 양적 완화와는 다르다.
“순수한 양적 완화는 돈을 찍어서 자산들을 사들이고 그래서 금융 시장에서 직접적인 개입이 있는 것이다. ECB가 하고 있는 것은 담보에 대해 은행들의 유동성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다. 일부 사람들에겐 그들이 바라고 있는 바주카가 아니라는 공허한 느낌을 줄 수 있다,”고 BNP 파리바의 William de Vijlder가 말했다.
“그러나 가능한 유동성으로 은행들은 그들 대차대조표를 관리하는 것이 낫다. 그것이 유연성을 더 만드는 것이다. 유동성 측면에선 그것이 대단히 중요한 단계이다. 2012년 어느 시점에 사람들은 더 긍정적인 시장 발전에 그것이 기여를 했다고 말할 것이다.”
그것이 은행들을 바쳐주고 대출을 장려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미국 돈처럼 현금이 원자재와 신흥시장으로 흘러갈 전망은 거의 없다.
“원자재가 그들 우선 순위가 될 것으로 나는 보지 않는다. 유럽 은행들과 정부들은 물에 빠져서 서로 물 위로 머리를 내밀려고 서로 붙들고 있는 두 사람과 같다,”고 Diapason Commodities Management의 Sean Corrigan이 말했다.
터키, 보유 금 증가
2011년 12월 23일, wsj
http://online.wsj.com/article/SB10001424052970204552304577116010889936678.html
세계 중앙 은행들이 금의 순 매입을 유지하는 가운데 터키는 지난 달 중앙 보유금을 1.328백만 온스(41톤) 증가시켰다.
IMF에 따르면 터키 중앙 은행은 금 보유량을 전 달 4.429백만 온스(137.7톤)에서 11월에 5.758백만 온스(179톤)로 늘렸다. 이는 10월의 697,000온스(21.6톤) 증가에 이은 것이라고 IMF자료는 보여주고 있다.
3. 달러의 몰락과 금
1) 2008년보다 더 혹독할 2012년
(2012: Worse than 2008!)
2011년 12월 19일, Martin D. Weiss Ph.D.
http://www.moneyandmarkets.com/2012-worse-than-2008-48486
2008년이 힘든 해였다고 생각한다면 2012년을 볼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세계의 최대 은행들은 자본금이 훨씬 모자라며 세계 최대 정부들은 구제 능력이 훨씬 못 미치어 서로를 나락으로 끌어당기고 있다.
은행가들과 정부 관료들 모두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 듯 일상 생활을 통해 잠결에 걸으면서 두려운 실체에 대해 염두에 두지 않는 듯하다.
진실 감추기
100년 전에 소설가 에밀 졸라는 이렇게 썼다: “진실을 감추고 땅 속에 묻는다면 점점 자라서 앞에 놓인 모든 것을 날려버리면서 폭발할 폭발력을 모을 것이다.”
역사의 폐품 처리장에서 경제가 비틀거리고 시장들이 붕괴하며 전체 제국들이 무너지는 주요 이유가 이것이다.
이것이 투자자들이 돈을 잃는 이유이다.
이것이 삶이 망가지는 이유이다.
낙오자들이 일생의 기회를 놓치는 이유이다.
그래서 노력이 아무리 외롭다 해도 여러분에게 진로로 가는 직접적이고 급한 통로를 여러분에게 주는 것이 나의 사명인 이유다.
최근 사태들을 예로 보자.
국채 강등들: S&P, 무디스와 피치는 고집스럽게 세계 최대 경제국들에 대해 최고 등급을 유지해오고 있는 반면에 와이스 평가는…
* 미국 장기 부채를 강등하여 이들에게 도전한 세계 유일의 평가 회사이다(2010년 5월 10일)
* 처음으로 미국을 강등하여 낮은 등급을 부여하였다(2011년 4월 28일, 2011년 7월 15일).
* 유럽 주요 국가들에 대하여 처음으로 강등하여 낮은 등급을 부여하였다(2011년 4월 28일, 2011년 9월 1일)
은행 붕괴 경고: 모두가 세계의 은행들은 안전하고 강하다고 생각했음에도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다.
* 미국에는 향후 금융 위기에 취약하고 파산 가능성이 있는 2,707개의 은행들과 2,584개의 신용 조합이 있다(2011년 4월 18일).
* 뱅크 오브 아메리카와 다른 11곳의 거대 은행들은 금융 재난에 취약하다(2011년 8월 29일, 2011년 9월 26일).
* 유럽의 거대 은행들은 가장 먼저 붕괴할 수 있다(2011년 10월 10일)
유럽 위기 경고들: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유럽 성장의 부활”의 영광을 노래하는 동안 마니 앤 마켓과 세이프 마니 편집자인 Mike Larson은 다음을 보여주었다.
* 다음 유럽의 도미노들이 어떻게 무너지는가(2011년 1월 14일)
* 유럽의 당국자들은 부채 위기와의 전투에서 어떻게 급속히 지게되는가(2011년 5월 27일).
* 미국과 해외에서 충격적인 새로운 파산들이 어떻게 가능한가(2011년 1월 31일)
상품 시장 패주: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금에 대한 강세로 돌아서는 동안 일시적이고 심한 조정을 경고한 몇몇 사람들 중에 와이스 리서치는 속했다.
8월에 Real Wealth와 Uncommon Wisdom의 편집자인 Larry Edelson은 쓰기를 “은은 붕괴에 취약하며 금은 1,359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강조하기를 “향후 6에서 9개월간 서구 세계는 2008년 소규모 형태의 공포의 위기에 있다. 이는 대부분 원자재들이 또 다른 폭락에 취약하다,”
11월에 Mike Larson은 경고하기를 “원자재의 장기간 상승 기간 후 지난 몇 달 동안 나의 전망은 염치없게도 약세였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정부 부양 지출은 고갈되고 있으며 통화 정책 입안자들은 정치적 저항으로 양적 완화를 추진할 수 없다. 이는 가격 하락의 요인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몇 달 동안 와이스 리서치의 통화 전문가인 Jack Crooks 원자재에 연결된 모든 통화들의, 특히 호주 달러, 급락을 계속 경고했다.
우리는 모든 추세를 예측할 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견해에 항상 의견 일치를 보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각각의 경우에 위험으로부터 탈출하라는 사전 경고를 이용하여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고 그런 것들부터 수익을 낼 기회를 갖기도 하였다.
이제 최종적으로 다른 이들은
우리가 전에 보았던 달들을 보기 시작하고 있다.
피치는 총체적인 유로권 협상이 힘에 부치는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유로권 6개국들을 단기 강등 관찰 대상에 올려놓았다.
피치는 골드만 삭스, 뱅크 오브 아메리카, 모건 스탠리와 다섯 곳의 신용을 강등했다.
무디스는 벨기에를 두 단계 강등하였고 급등하는 차입 비용은 벨기에와 같은 과다 부채 나라들의 재정을 압박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S&P는 프랑스와 독일까지도 파괴적인 강등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강력한 경고로, IMF는 세계 경제가 곧 또 하나의 대공황을 볼 수 있다고 했다.
2008년과 같은 상황을
왜 피할 수 없는 것인가!
2008년에 우리는 침몰하는 세계 경제, 침몰하는 금융 시장들과 부채 붕괴를 보았다.
게다가 이후 몇 달 동안 우리는 견고한 투자들을 진정한 가치의 일부분에 내다파는 것을 보았으며 우리 시대의 최대 매수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보았다.
다음 대대적 하락의 주요 원인들 중에는 침몰하는 은행들과 침몰하는 국가들 사이의 악순환이 있다.
이유는? 세계의 대형 은행들이 추락하는 나라들의 부채에 빠져 헤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시에 이들 나라들 경제 역시 추락하는 은행들에 끌려가고 있다.
웃기는 것은 이들이 서로 비난하는 것이다.
* 은행들은 그들 정부들을 재정 방종의 이유로 탓하면서 대대적 예산 삭감을 요구하고 있다.
그와 동시에…
* 정부들은 그들 은행들을 무분별한 위험의 이유로 탓하면서 더 많은 자본을 확충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말하자면 양쪽의 처방은 모두 옳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들 같은 처방이 악순환을 일으킬 뿐이다: 정부가 그들 예산을 삭감할수록 경제는 더 하락하고 은행들 손실은 커진다. 동시에 은행들이 자본을 더 쌓을수록 그들은 대출을 회수하여야 하고 이는 세계 경제를 침체로 이끄는 주요 원인이 된다.
내가 문제들을 부풀린다 생각하는가?
이들 무서운 사실들을 생각해보라.
와이스 평가는 세계 은행업의 주요 연구를 마쳤다. 그 결과는 내년 초까지는 발표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 큰 그림을 보여준다:
첫째, 세계 주요 대형 은행들 중 우리가 취약하다고 구분한 16곳의 은행들이 세계 금융 자산의 26조 달러를 지금 다루고 있으며 이는 미국 상업 은행들의 총 자산보다 훨씬 많다.
둘째, 지난 부채 위기 이후 그 주식 가격이 최고에 도달한 후에 이들 16개 은행들만 주식 가격 하락으로 5천 356억 달러에 해당하는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이들 은행들은 엄청나게 커서 전 세계에 대한 주요 차입의 근원인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자본을 늘릴 수 있는 능력은 주식 가격 하락으로 기진맥진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파산을 면하기 위해 더 많은 자본을 늘리기 위해 더 많은 주식을 발행하여야 하는 그 은행들이다.
주식 가격이 그렇게 낮은데 그들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그들 대출을 어떻게 극심하게 줄일 수 있을까?
그들은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세계 경제는 2008-2009년 형태의 상황으로 향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은 철저히 대비하여야 하는 것이다.
2) 런던 거래인, “역사적 금 가격의 바닥을 보고 있다”
2011년 12월 20일, KWN
금 가격이 추가 하락할 것을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가운데 킹 월드 뉴스는 “런던 거래인”과 금 시장에 대한 내용을 알고자 오늘 대담을 가졌다. 이 거래인은 말하기를 “중국은 ETF의 GLD와 SLV에서 직접 금과 은을 계속 인도받고 있다. 그들은 또한 생산자들에게 직접 간다. 기관들은 COMEX를 건너 뛰어 금 광산 업체로 바로 가고 있다. 매달 생산자들은 팔고자 하는 일정량의 금과 은을 가지고 있다. 보통 그들은 금은 은행에 팔고 금은 은행은 물론 이 금과 은을 가격을 통제하기 위해 종이 시장에서 100배의 레버리지로 판다.”
“이들 금은 은행은 실물 금과 은을 조금 보유하면서 상품 선물 거래소에서 그들 포지션을 뒷받침한다고 주장한다. 내가 아는 대형 매수인들은 이제 생산자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하기를 “자, 금은 은행들에 팔지 마라, 내가 당신에게 직접 사겠다,”라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생산자로부터 직접 사고 있으며 이는 몇몇 나라들도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문을 두들기면서 “우리에게 직접 팔아라,”라고 하기 때문에 이들 생산자들로부터 실물을 구하느라 우리는 애를 쓰고 있다. 이들 매수인들이 하는 일은 시스템으로부터 금을 빼내는 것이며 이는 금은 은행들이 금을 더 이상 레버리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엄청난 것이며 이전에 없었던 대단한 변동이다. 이제 우리는 다른 것을 하고 있다. 그들에게 직접 선물 계약을 제공하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여러분이 어떤 국가라면 이들 생산자들에게 “당신은 12개월 내에 나에게 금을 팔지 않겠는가? 여기 현금이 있다. 지금부터 12개월 물량을 달라,”고 말한다.
이들 매수인들은 금은 은행들로부터 선물 금 공급을 차단하고 있다.
“이는 금은 은행들로부터 가격 결정을 앗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가격 역학에서 향후 엄청난 지각 변화이다. 이렇게 하고 있는 이들 거대 중국인 매수인들과 국가들은 시장에 막대한 충격을 줄 것이다.
흥미로운 것은 많은 사람들이 지금 금에 대해 약세적인 전망을 하고 가격 붕괴를 내다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실물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들을 이해 못하고 있다. 여러분에게 설명한 강세적인 기본사항들은 엄청난 의미를 갖는다.
우리는 지금 역사적 바닥을 만들고 있다. 종이 금 혹은 가상 금은 지금까지 실물 시장과 동떨어지게 레버리지 되어서 더 이상 신뢰할만한 시장이 아니다.
우리가 중요한 시장 참가자들과 어제 가졌던 대단히 중요한 회의에서 나온 핵심 사항이다. 회의를 같이 했던 사람들은 모두가 지난 주 바닥 이후 매수 쪽에 서 있다.
이것들은 대대적인 실물 주문들이고 추가 하락을 기다리고 있으며 모두가 부족한 듯 보인다. 그래서 대단한 강세장에 대한 연료를 갖고 있는 것이다.
명심할 것은 최근 폭락은 빌려온 금으로 한 것이며 그 빌려온 금은 이제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금은 더 하락할 수 없다. 가격이 하락한다면 적극 매수가 따를 것이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지금 금 가격은 역사적 바닥이다.”
이 런던의 금 거래인은 10월 20일 바닥 시세에 중국이 대량의 실물 금을 매입했다고 10월 21일 킹 월드 뉴스에 알려준 사람이다. 당시 금 가격은 10월에서 바닥이었고 이후 8 거래일 동안 10% 상승했었다.
3) 영국은 스페인과 포르투갈 붕괴 전 비상 소개 계획
(British Prepare Evacuation Plans Ahead of Spain and Portugal Collapse)
2011년 12월 19일, Mac Slavo
영국 외무부는 유럽 전역, 특히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살고 있는 영국인들을 위한 비상 소개 계획들을 제안하였다. 유로의 생존 가능성에 대한 긴장들이 커지면서 정부는 은행들과 유럽 단일 통화의 붕괴가 영향을 받는 나라들에서, 은행 계좌와 주택들을 포함한, 자산들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들 자금에 접근하고 영국으로 대피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 게 될 것을 경고한다.
이런 과감한 제안은 전 안보 장관이 경고하기를 해외 영국 교포들이 유로 해체에 의해 고립되고 무일푼이 될 수 있다는 경고 후에 나왔다.
그들 저축을 거주하고 있는 나라들에 투자한 영국인들은 현금을 인출할 수 없고 은행들이 대출 회수를 한다면 주택들을 잃을 수 있다며 우려에 싸인 장관들이 경고하고 있다.
외무부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유로에서 내쫓기며 은행업 붕괴를 일으킬 경우에 이들을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데려올 준비를 하고 있다.
…
소개 계획에 대한 논평에서 그녀는 “난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대단히 우려할만한 것에 대한 계획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 현실적 돌발 사태라 나는 생각한다.”
관료들은 수 천 명이 무일푼으로 집에 돌아갈 수단이 없이 공항들에서 잠을 자는 악몽과 같은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항공기들, 선박들과 버스들을 보낼 수 있고 일부 교포들은 지브롤터를 통해 데려올 수 있다.
외무부는 은행들을 압박하여 영국 교포들이 그들 자금에 접근하도록 일부 대출을 제공할 수 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은행들은 예금자들이 예금한 최초 10만 유로에 대한 보증을 하고 있지만 위기 시에는 많은 은행들이 인출에 대한 제한을 하고 있다.
출처: Mirror
유로 붕괴가 아직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는가?
전 시스템이 혼란에 빠지게 된다고 영국이 예상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이런 계획들을 마련하지 않을 것이다. 여기서는 접근 불가능한 은행 계좌에 대하여 우리가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사회적 격변을 말하는 것이다. 정부들을 뒤흔드는 그런 종류의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이는 심각한 것이다. 전체 국가들이 붕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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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다음 아고라에서 소개하던 1주일간의 “금 관련 경제소식들”은 분별없는 댓글들로 인해, 정보의 교환을 원하는 곳으로 기대를 하던 많은 독자들에게 극심한 불편과 실망을 주어서 부득이 “달러와 금 관련 경제소식들” 카페를 신설하여 2011년 9월 3일부터 카페에서 소개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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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금 관련 경제 소식들”은 카페의 회원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원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므로 아고라 경제방에서도 계속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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