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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브넬과 요압
1. 두 인물이 출현 할 때의 이스라엘의 배경과 상황
이스라엘 1대 왕 사울이 전장에서 죽임을 당하고 헤브론에서 왕이 된 다윗은 유다 지파 외에 사람들에게는 아직 왕으로 인정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오른다
정치적 상황이 이렇게 되자 두 나라 사이에 두 왕과 두 군장들과의 격돌이 일어나고 두 나라 사이에 묘한 전운이 감돈다.
이 때 즉 이스라엘이 통일 왕국이 되기까지의 과도기에 나타나게 된 두 인물이 곧 요압과 아브넬이다.
요압은 다윗왕 밑에 있던 군장이요, 아브넬은 이스보셋왕(사울왕의 아들) 밑에 있던 군장이다
항상 전쟁이 있던 두 나라에서는 전쟁의 영웅인 두 군장의 힘이 왕들을 협박할 정도였다
그래서 두 장군 모두 왕들에게는 전쟁을 위해서는 필요한 존재였고 왕권을 위해서는 위험한 인물이었다.
세상 말로 하면 없애자니 아쉽과 두고 보자니 위험 천만하고 다스리기 어려운 존재들이었던 것이다.
★ 아브넬: 사울왕에게 속한 군장
다윗이 골리앗을 죽이고 그 머리를 가지고 돌아올 때 다윗을 사울 앞에 인도 하였다(삼상17:57).
다윗이 사울의 진 중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오는 것을 모르고 자다가 다윗에게 책망을 받았다(삼상26:12-16)
사울의 군장 넬의 아들(삼하2:8) : 아브넬의 아버지 또한 이스라엘의 왕 사울왕의 군장이었다.
★ 요 압: 스루야의 세 아들(요압, 아비새, 아사헬) 중 맏이(대상2:13-16), 다윗의 군장.
스루야는 다윗의 자매이다.
그러니 요압의 형제들과 다윗의 관계는 외삼촌과 외 조카사이였다.
그 당시 이스라엘은 모두 친척 관계가 된다. 이는 웃대가 바로 야곱의 12아들로 형성 된 민족이기 때문이다
대상2:13-16->이새는 맏아들 엘리압과 둘째로 아비나답과 셋째로 시므아와/ 넷째로 느다넬과 다섯째로 랏대와/ 여섯째로 오셈과 일곱째로 다윗을 낳았으며/ 저희의 자매는 스루야와 아비가일이라 스루야의 아들은 아비새와 요압과 아사헬 삼형제요
★ 장군이 된 동기:여부스 곧 예루살렘 원주민 토인을 제일 먼저 정복하여 군장이 됨. (대상11:4-8), 다윗성을 쌓았음.
다윗이 예루살렘을 정복하려고 누구든지 먼저 정복하는 자에게 군장을 주겠노라고 약속하여 요압이 먼저 정복하여 다윗의 군장이 되었다.
대상11:4-8->다윗이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예루살렘 곧 여브스에 이르니 여브스 토인이 거기 거하였더라
/여브스 토인이 다윗에게 이르기를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나 다윗이 시온산 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 다윗이 가로되 먼저 여브스 사람을 치는 자는 두목과 장관을 삼으리라 하였더니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먼저 올라갔으므로 두목이 되었고/다윗이 그 산성에 거한고로 무리가 다윗성이라 일컬었으며/다윗이 밀로에서부터 두루 성을 쌓았고 그 남은 성은 요압이 중수하였더라
2. 아브넬과 요압의 만남
1) 요압의 동생 아사헬을 아브넬이 죽이다(삼하2:12-23)
요압의 군대와 아브넬의 군대가 만나게 되어 군사끼리 싸우게 하는 일이 있어졌고 그 싸움 중 요압의 동생 아사헬이 아브넬을 죽이려 계속 따라오자 아브넬이 그를 막아 죽게하였다.
삼하2:12-23->넬의 아들 아브넬과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의 신복들은 마하나임에서 나와서 기브온에 이르고 스루야의 아들 요압과 다윗의 신복들도 나와서 기브온 못가에서 저희를 만나 앉았으니 이는 못 이편이요 저는 못 저편이라/아브넬이 요압에게 이르되 청컨대 소년들로 일어나서 우리 앞에서 장난하게하자 요압이 가로되 일어나게 하자 하매 /저희가 일어나 그수효대로 나아가니 베냐민과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의 편에 열둘이요 다윗의 신복 중에 열 둘이라/각기 적수의 머리를 잡고 칼로 적수의 옆구리를 찌르매 일제히 쓰러진지라 그러므로 그곳을 헬갓핫수림이라 일컬었으며 기브온에 있더라/그날에 싸움이 심히 맹렬하더니 아브넬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윗의 신복들 앞에서 패하니라 /그곳에 스루야의 세 아들 요압과 아비새와 아사셀이 있었는데 아사헬의 발은 들 노루 같이 빠르더라/아사헬이 아브넬을 쫓아 달려가되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아브넬의 뒤를 쫓으니/ 아브넬이 뒤를 돌아 보며 가로되 아사헬아 너냐 대답하되 내로라/아브넬이 저에게 이르되 너는 좌편으로나 우편으로나 치우쳐서 소년 하나를 잡아 그 군복을 빼앗으라 하되 아사헬이 치우치기를 원치 않고 그 뒤를 쫓으매/아브넬이 다시 아사헬에게 이르되 너는 나 쫓기를 그치라 내가 너를 쳐서 땅에 엎으러지게 할 까닭이 무엇이냐 그렇게하면 내가 어떻게 네 형 요압을 대면하겠느냐 하되/저가 치우치기를 싫어하매 아브넬이 창 뒤끝으로 그 배를 찌르니 창이 그 등을 꿰뚫고 나간지라 곧 그 곳에 덮드러져 죽으매 아사헬의 엎드러져 죽은 곳에 이르는 자마다 머물러 섰더라
2) 요압이 아브넬을 죽이려고 쫓음(삼하2:24-32)
요압이 자기 동생이 아브넬에게 죽었음을 알고 아브넬을 죽이려 뒤쫓아 갔으나 죽이지 못함
이때 아브넬이 자기를 쫓지 말라 할 때 요압이 전쟁을 일으키자 한 처음에 너의 말이 원인이 되어 자기 동생이 죽었고 너가 쫓기고 있다고 말 할 때 “흔단의 말”이라는 표현을 하였다
3) 아브넬과 이스보셋의 관계(삼하3:6-11)
아브넬이 이스보셋의 아버지 사울의 첩 리스바를 통간 했다고 이스보셋에게 혼나자 분히 여겨 나라를 다윗에게 넘길 것을 말하고 둘의 사이가 갈라짐.
삼하3:6-11->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 전쟁이 있는 동안에 아브넬이 사울의 집에서 점점 권세를 잡으니라/사울에게 첩이 있었으니 이름은 리스바요 아야의 딸이더라 이스보셋이 아브넬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내 아버지의 첩을 통간하였느냐/아브넬이 이스보셋의 말을 매우 분히 여겨 가로되 내가 유다의 개 대강이뇨 내가 오늘날 당신의 아버지 사울의 집과 그 형제와 그 친구에게 은혜를 베풀어서 당신을 다윗의 손에 내어주지 아니하였거늘 당신이 오늘날 이 여인에게 관한 허물을 내게 돌리는도다/여호와쎄서 다윗에게 맹세하신대로 내가 이루게 아니하면 하나님이 아브넬에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심이 마땅하니라/그 맹세는 곧 이 나라를 사울의 집에서 다윗에게 옮겨서 그 위를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이스라엘과 유다에 세우리라 하신것이니라 하매/이스보셋이 아브넬을 두려워하여 감히 한 말도 대답지 못하니라
4) 아브넬과 다윗의 밀담(삼하3:12-13, 17-21)
결국 아브넬이 다윗에게 사자를 보내어 밀담을 하고 직접 만나 언약 하고 다윗을 도와 이스라엘을 다윗에게 넘겨 주기로함
삼하3:12->아브넬이 자기를 대신하여 사자들을 다윗에게 보내어 가로되 이 땅이 뉘 것이니이까 또 가로되 당신은 나로 더불어 언약하사이다 내 손이 당신을 도와 온 이스라엘로 당신에게 돌아가게 하리이다
5) 요압이 아브넬 살해(삼하3:22-30)
다윗과 헤어져 평안히 돌아 가던 아브넬을, 전장에서 돌아오던 요압이 이 소식을 듣고 다윗 몰래 불러 동생의 일로 아브넬을 살해하였다.
삼하3:27->아브넬이 헤브론으로 돌아 오매 요압이 더불어 종용히 말하려는 듯이 저를 데리고 성문으로 들어가서 거기서 배를 찔러 죽이니 이는 자기의 동생 아사헬의 피를 인함이더라
6) 다윗이 아브넬의 죽음을 슬퍼하고 요압을 악인으로 정죄하다(삼하3:31-39)
삼하3:37-39->이 날에야 온 백성과 온 이스라엘이 넬의 아들 아브넬을 죽인 것이 왕의 한바가 아닌줄을 아니라/왕이 그 신복에게 이르되 오늘 이스라엘의 바백이요 또는 대인이 죽은 것을 알지 못하느냐/내가 기름 부음을 받은 왕이 되었으나 오늘날 약하여서 스루야의 아들인 이 사람들을 제어하기가 너무 어려우니 여호와는 악행한 자에게 그 악한대로 갚으실찌로다 하니라
3. 요압이 쫓겨난 압살롬을 귀환시키다(삼하14장)
그 후 요압은 드고아 여인을 이용하여 다윗의 아들 압살롬은 귀환시키는대 공헌한다
삼하14:1-3, 21->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왕의 마음이 압살롬에게로 향하는줄 알고 /드고아에 보내어 거기서 슬기 있는 여인 하나를 데려다가 이르되 청컨대 너는 상제 된것처럼 상복을 익고 기름을 바르지 말고 죽은 사람을 위하여 오래 슬퍼하는 여인 같이 하고/황께 들어가서 여차여차히 말하라고 할 말을 그 입에 넣어주니라/왕이 요압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을 허락하였으니 가서 소년 압살롬을 데려오라
☀ 참고 : 압살롬은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6명의 아들중 3째 아들이다(대상9:1-9).
4. 요압이 다윗을 협박하다(삼하18장, 19:1-8)
압살롬이 결국 다윗에게 반역을 일으켰고, 다윗은 도망한 압살롬을 죽이지 말라 하였으나 압살롬이 상수리나무에 달린 압살롬을 죽이게 된다 그리고 슬퍼하는 다윗에게 요압이 슬퍼하지 말라고 협박을 하게 된다.
삼하18:5->왕이 요압과 아비새와 잇대에게명하여 가로되 나를 위하여소년 압살롬을 너그러이 대접하라
하니 왕이 압사롬을 위하여 모든 군장에게 명령할 때에 배성들이 다 들으니라
삼하19:7->이제 곧 일어나 나가서 왕의 신복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말씀하옵소서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옵나니 왕이 만일 나가지 아니하시면 오늘 밤에 한 사람도 왕과 함께 머물지 아니할찌라 그리하면 그 화가 왕이 젊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당하신 모든 화보다 더욱 심하리이다
5. 요압이 군장 아마사를 살해하다(삼하20:4-13)
난류의 한 사람 세바라는 인물이 또 반역을 일으키자 그를 제압하고자 군장 아마사에게 사람을 소집하라 다윗 왕이 명령 하였다 그러나 결국 요압이 아마사를 전투 전에 정당한 이유없이 살해하였다.
삼하20:8-10->기브온 큰 바위 곁에 이르매 아마사가 맞으러 오니 때에 요압이 군복을 입고 띠를 띠고 집에 꽂은 칼을 허리에 매었는데 저가 행할 때에 칼이 빠져 떨어졌더라/요압이 아마사에게 이르되 형은 평안하뇨 하며 오른손으로 아마사의 수염을 잡고 그 입을 맞추려는체하매/아마사가 요압의 손에 있는 칼은 주의치아니한지라 요압이 칼로 그 배를 찌르매 그 창자가 땅에 흐르니 다시 치지 아니하여도 죽으니라
6. 요압이 다윗의 인구 조사를 반대하다(삼하24:1-17)
삼하24:2-3->왕이 이에 그 곁에 있는 군대 장관 요압에게 이르되 너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까지 인구를 조사하여 그 도수를 내게 알게 하라/ 이 왕께 고하되 이 백성은 얼마든지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백배나 더하게 하사
내 주 왕의 눈으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런데 내 주 왕은 어찌하여 이런 일을 기뻐하시나이까 하되
7. 요압이 다윗의 아들 아도니야를 따라 반역에 동참하다(왕상1:18-19)
또 다윗의 아들 아도니야가 다윗에게 반역을 일으키자 요압은 아도니야와 동참하게 된다
왕상1:18-19->이제 아도니야가 와이 되었어도 내 주 왕은 알지 못하시나이다/ 저가 수소와 살찐 송아지와 양을 많이 잡과 왕의 모든 아들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군대장관 요압을 청하였으나 왕의 종 솔로몬은 청치 아니하였나이다
☀ 참고 : 아도니야는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6명의 아들중 4째 아들 곧 압살롬의 이복 동생이다(대상9:1-9).
8. 다윗이 요압에 대하여 솔로몬에게 유언하다(왕상2:5-6)
다윗왕이 늙고 자기 아들 솔로몬을 왕으로 세운 후 그에게 요압을 죽일 것을 유언으로 말한다
왕상2:1, 5-6->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내게 행한 일 곧 이스라엘 군대의 두 장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예델의 아들 아마사에게 행한 일을 네가 알거니와 저가 저희를 죽여 태평시대에 전쟁의 피를 흘리고 전쟁의 피로 자기의 허리에 띤 띠와 발에 신은 신에 묻혔으니/네 지혜대로 행하여 그 백발로 평안히 음부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
9. 솔로몬이 요압을 죽이다(왕상2:28-35)
왕상2:28-35->그 소문이 요압에게 들리매 저가 여호와의 장막으로 도망하여 단 뿔을 잡으니 이는 저가 다윗을 떠나 압살롬을 좇았음이더라/~중략~ 31절-왕이 이르되 저의 말과 같이 하여 저를 죽여 묻으라 요압이 까닭 없이 흘린 피를 나와 내 부친의 집에서 네가 제하리라/여호와께서 요압의 피를 그 머리로 돌려 보내실 것은 저가 자기보다 의롭고 선한 두 사람을 쳤음이니 곧 이스라엘 군대장관 넬의 아들 아브넬과 유다 군대장관 예델의 아들 아마사를 칼로 죽였음이라 이 일을 내 부친 다윗은 알지 못하셨나니/저희의 피는 영영히 요압의 머리와 그 자손의 머리로 돌아 갈찌라도 다윗과 그 자손과 그 집과 그 위에는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평강이 영원히 있으리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곧 올라가서 저를 쳐죽이매 저가 거친 땅에 있는 자기의 집에 매장되니라/왕이 이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로 요압을 대신하여 군대장관을 삼고 또 제사장 사독으로 아비아달을 대신하게 하니라
10. 후기 및 교훈
요압과 아브넬의 이야기를 성경에서 읽으면서 마치 영화를 한편 보는 것 같았다. 얼마전 “트로이”를 본 적이 있는데 두 나라의 두 군장 사이에 있어지는 이야기라는 점이 비슷하다
왕의 권세를 누를 정도의 힘을 가진 두 장군의 이야기 이지만 권세의 마지막이 어떠한가를 보여주고 있다.
‘흔단의 말’ 곧 아브넬의 말 한마디가 ‘불씨’가 되어 자기의 생명도 잃고, 아사헬과 나아가 요압도 죽게하였다. 또한 전쟁을 하지 아니하고도 아브넬과 다윗의 '밀담(密談)' 곧 말로 이스라엘은 통일이 되었으니, 아브넬은 나라를 말로 넘겨 준 것이요, 다윗은 한 나라를 말로 넘겨 받은 것이다.
많은 사건들이 한마디의 말로 인하여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일생에 있어지는 수많은 말들, 정말 생명을 살리고 죽이니 말조심을 꼭 해야 하겠다. 그런 면에서 이 역사 이야기는 큰 교훈이 되는 이야기이다.
성경에서도 말조심에 대하여 많은 교훈이 있다(약1:26, 약3:1-12).
잠10:19-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의인의 입술은 여러 사람을 교육하나 미련한 자는 지식이 없으므로 죽느니라
잠13:3 입을 지키는 자는 그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잠21:23 입과 혀를 지키는 자는 그 영혼을 환난에서 보전하느니라
잠18: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골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말을 많이 하는 우리도 말의 중요성을 더욱 깨달아 말을 할 때 마다 신중히 하여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된다.
기타 사무엘 하의 이모 저모
삼하2:27의 ‘흔단의 말, 의 뜻을 쓰시요.
흔단(釁端)의 말이란? '허물 흔' 자에 '끝 단' 자로 '어떤 일의 실마리가 된 사건의 말' 을 말한다.
내가 유다의 개 대강이뇨 라는 말은(삼하3:8)? 개의 머리 곧 반역자의 우두머리를 멸시하여 부르는 말.
사울의 죽은 후 누가 이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는가?(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삼하2: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