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명사는 띄어 쓰는게 원칙입니다.■ 의존명사 '수'는 띄어 쓰지만 뒤에 '밖에'가 오면 붙여 씁니다취소할 수 없다.취소할 수밖에 없다.기다릴 수 없다.기다릴 수밖에 없다.하지만, '수없이 많은 사람들 '처럼 하나의 단어로 굳어진 말은 붙여 씁니다.
첫댓글
선생님붙여씁니다. 붙여 씁니다둘 다 맞는 건가요?띄어쓰기가 어렵습니다.헷갈리는 것이 많아요.네이버 국어사전 찾아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붙여 쓰다’와 같이 '붙다'와 '쓰다'가 합쳐져 쓸 때에는 문장 속 각 단어로 보아 띄어 씁니다. 독립된 하나의 단어로 불리면 붙여 쓰나 ‘붙여 쓰기’라는 말은 없으므로 문장 속 각 단어로 보아 띄어 쓰고, ‘붙여 쓰다’로 이야기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띄어 씁니다.선생님 덕에 하나 배웠습니다.
요즘 선생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카페를 위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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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붙여씁니다. 붙여 씁니다
둘 다 맞는 건가요?
띄어쓰기가 어렵습니다.
헷갈리는 것이 많아요.
네이버 국어사전 찾아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붙여 쓰다’와 같이 '붙다'와 '쓰다'가 합쳐져 쓸 때에는 문장 속 각 단어로 보아 띄어 씁니다.
독립된 하나의 단어로 불리면 붙여 쓰나 ‘붙여 쓰기’라는 말은 없으므로 문장 속 각 단어로 보아 띄어 쓰고, ‘붙여 쓰다’로 이야기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띄어 씁니다.
선생님 덕에 하나 배웠습니다.
요즘 선생님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카페를 위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