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1,2
(제인오스틴 작)
주인공 엘리자베스?
그리고 디시이
제인
빙리
등등 무척 솔직하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요구하고 조절하고...때로는 핑계도대고 그렇지 않을 때는 마음껏 축복하기도 한다
굉장히 구체적으로 표현하고있는 주변상황과 인물들
내 삶에서 많은부분을 생략하고 외면하는바람에 진짜 중요한 순간을 지나쳐버릴 때가 많은데
그 옛날인 그때 하나하나 풀어가는 상황들을 보면 부끄럽고 창피한부분도 모두 노출하고 때로는 용서를구하며 바로잡아가는 걸 보면 부럽다
나의 부끄러움 때문에 어둠속에 존재하는 내 자존심에 정말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요기부터는 참고로 인터넷에 있는것)
주인공은 5명의 딸을 둔 베네트의 둘째 딸 엘리자베스와 그녀의 상대역 다시이 이다. 베네트의 이웃에 어느날 젊은 신사 빙리와 다시이가 이사온다. 빙리는 첫째딸 제인에 이끌리고 다시이는 엘리자베스에 매력을 느끼나, 엘리자베스는 다시이가 오만하다는 편견을 가져 그의 청혼을 거절한다. 그러나 다시이가 엘리자베스의 자매들인 리디아와 제인의 결혼을 돕는 과정에서 그녀의 편견이 해소되고 마침내 다시이와 결혼하게 된다. 이 작품은 예리한 인간관찰, 섬세한 성격묘사, 흥미를 자아내는 구성 등으로 세계적인 문학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26.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