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지금 자연치유력이 주목되고 있는가.
올해는 영국의 외과의 에드워드센터(1749-1823)이 천연두에 감염된 사람이 천연두에 대해 면역이 되는 것을 발견하여 그 업적을 기리는 200년을 기념하는 해이지만 인간은 유사이래 병을 극복하려고 하는 위대한 의사, 과학자가 나타나고 여러 가지 병을 극복하는 지혜가 쌓여 겹쳐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옛부터 전해지는 민간요법 서양의학 한방이 지금의료의 근간이 되었습니다.
서양에서는 고대 그리스를 원천으로 하는 의학이 발전하고 현미경이나 의료기기가 진보하고부터 오늘의 의학을 만들고있습니다. 또 중국에서는 기원전부터 독자적인 중의학 연구를 깊이 해 왔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이 사는곳 에는 꼭 어떤 요법이 나타나서 병과의 투쟁을 되풀이 해온 것입니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도 건강지향이 높아짐과 더불어 서양의학과 동양의학(한방 침구) 여러가지 민간요법, 끝내는 건강식품의 범람등 백화점식 한의원이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요법으로의 관심의 주류인 서양의학에서는 고치지 못하는 병을 다른 요법으로 고치고 싶다는 필사의 염원으로부터 생긴 것이라고 이해하는 일입니다.
최근 의료현장이나 일반사람사이 에서도 자연 치유력의 중요성이 부각되어있습니다.
원래 인간 한 사람이 갖고있는 자연 치유력은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일이 병을 고치는데 중요한 일입니다 라고 생각하는 방법으로 치료합니다. 의사가 치료를 하고 약을 처방하는데 그것들에 의해서 고쳐지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함으로서 환자가 갖고있는 자연치유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일을 함으로 병이 고쳐진다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연구와 방법은 사람과 병의 관계를 알기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뒤에 말하겠지만 카이로프락틱은 꼭 자연치유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내는 일을 이론으로해서 실천하는 요법입니다.
♣ 카이로프락틱은 생명철학을 근거로한 정체요법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여러 가지 지압요법, 수기요법등이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수기요법은 안마입니다. 근대시대에 엘리트스포츠선수로부터 우리나라에 도입 된 서양류의 맛사자와 동양의학고대의 안마와의 차이점은 마사지는 손끝이나 발끝 등 몸의 말단으로부터 심장을 향해 행해지는 것에 반하여 안마는 몸의 중심부터 손끝발끝으로 행하는 점입니다. 고대의 안마는 경락이나 경혈을 따라 행합니다. 지금에는 안마도 마사지도 몸의 큰근육이나 신경을 따라서 행합니다. 고대의 안마로부터 경험적으로 발전해온 치료법이 지압입니다. 이것들을 수기요법에 첨가해서 80년대 초기에 우리나라에 새롭게 소개된 요법이 카이로프락틱입니다. 그러나 카이로프락틱은 척추의 삐뚤어짐을 바르게 하고 신경기능을 정상으로 해서 몸의 이상을 고친다는 오랫동안의 연구에 따른 이론과 실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잘못된 사람잡는 방법으로 인식되어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카이로프락틱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의 방법은 단지 관절을 뚝뚝울리는 요법이라는 흥미본위의 표면적인 것입니다 올바른 카이로프락틱을 공부하고 실천하고있는 카이로프락틱터에 있어서는 슬프고, 잘못된 일입니다.
확실히 척추의 치료중에 관절이 뚝뚝하고 소리를 내는 일도 있는데 소리를 내는 얄팍한 요법은 아닙니다. 파워맨과 같이 과대하게 보이면서 행하는 사람도 있어서 일반사람들에게 잘못된 카이로프락틱의 인식을 심어주고 말았던 것 같습니다. 본래의 카이로프락틱은 깊은생명 이론에서 생긴 하나의 철학입니다. 지금부터 시작해서 카이로프락틱을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는 그 이론과 철학을 확실히 습득하고 바른 기술을 몸에 익혀서 진짜 카이로프락터가 되라고 당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