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과 웃음이 가득했던 자부회 여름 캠프를 마치며
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 자부회 총무 정우창 라우렌시오 입니다.
무더운 여름, 우리 자부회 가족들이 함께 모여 자연 속에서 주님의 사랑과 친교를 나누는 뜻깊은 여름 캠프를 잘 마쳤습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먼 길 마다않고 찾아오셔서 따뜻한 말씀과 함께 은총 가득한 미사를 집전해주신
신부님과 수녀님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야외에서 온 가족이 다 함께 봉헌한 미사는 우리 모두에게 큰 위로와 평화가 되었습니다.
낮에는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밤에는 유쾌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한바탕 웃으며 서로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소중한 친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다진 따뜻한 정과 신앙의 추억이 일상으로 돌아간 우리 가족들의 마음에 늘 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다음에는 주일학교의 모든 아이들이 다 함께 모여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시간을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가정 안에 늘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첫댓글 사랑합니다~~
고생해주신 한분~한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주님의 은총안에서 평화를 빕니다~
자부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