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기독교인들이 만들어낸 가상의 하나님과 가상의 그리스도
평생 자신의 욕구와 욕심을 좇아 죄만 반복하면서도, 마치 목숨까지 바치는 희생과 사랑을 따라 십자가를 지고 그리스도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인 것처럼 여기는 것은 교만의 극치입니다. 이러한 교만은 결국 부패하고 타락할 수밖에 없는 위선과 생색으로 나타나며, 결코 빛과 소금처럼 본과 귀감이 될 수 없는 교회와 교인들의 모습 속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말과 행동이 다르고, 겉과 속이 다른 이중성과 교활한 처세술로 사람을 속이는 신앙이 대부분입니다. 겉으로는 상냥한 척, 겸손한 척, 인자한 척, 거룩한 척하지만, 실제로는 이해관계 속에서 언제나 자신의 이기적인 이익만을 앞세우는 매우 계산적이고 간사하고 교활하며, 소심하고 인색한 자들이 많습니다.
마치 말의 설교로 죄가 반복되는 악한 습관을 죽일 수 있는 것처럼, 혹은 이미 거듭난 것처럼 가르칩니다. 성도들이 세속을 떠나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성령과 능력을 받은 것처럼 가르치고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오늘날 기독교의 참담한 현실입니다.
사실 겨자씨만 한 믿음도 없으면서 말만 유창한 자들이 거짓된 성령과 은사와 능력과 방언을 말하고 있습니다. 거듭나지도 못한 자들이 성령을 받은 양, 능력을 받은 양, 은사를 받은 양 하며 목자 노릇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과 더불어 물질과 겸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탓에 온갖 거짓과 이단과 변질과 자기주장과 자기 철학으로 점점 부패하고, 점점 타락하며, 점점 썩어가는 종교들이 수천 년의 역사 속에서 온 세상 사람들을 속여 온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들의 참담한 결과를 보십시오. 종교들은 점점 부패하고, 점점 타락하고, 점점 썩을 대로 썩어 온 탓에 온갖 악취가 진동 합니다 모든 종교는 하나같이 사랑과 자비와 평화를 앞세워 명분을 삼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듣기 좋은 명분일 뿐입니다. 현실은 사랑과 자비와 평화를 행함과 실천으로 보여주며 빛과 소금처럼 본과 귀감이 되기는커녕, 말과 위선과 생색으로 보기 좋고 듣기 좋게 포장하고 있을 뿐입니다.
다시 말해 모든 종교와 기독교는 위선과 생색에 불과한 행함을 그럴듯한 변명으로 포장하여, 자신들의 권력과 부를 축적하기 위한 도구로 이용해 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 종교의 실체이며, 종교들이 말하는 신의 실체입니다. 이처럼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의 죽음과 피 위에 세워지고 만들어진 종교들이 세상을 주관해 온 결과로 오늘날 이 세대는 온갖 부패와 타락과 불법과 거짓과 악행 속에서 심판으로 갈 수밖에 없는 악한 세대가 되어버렸습니다.
과거 이집트 문명, 수메르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마야 문명 등 인류의 대부분의 문명들이 하나같이 철저하게 종교 통치로 이루어진 문명들이였음을 발견되는 많은 유물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인류의 대부분의 문명들은 하나같이 철저하게 종교 통치로 이루어진 문명들이였음을 발견되는 많은 유물에서 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오늘날의 종교가 과거의 왕권과 권력들이 절대 권력과 절대 복종이라는 종교의 특수성을 이용하여 강력한 통치 수단으로 악용했던 인간의 대표적인 절대 권력을 위한 산물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종교들이 절대 권력과 절대 복종이라는 종교의 특수성을 이용하여 강력한 통치 수단으로 악용하기 위함에 왕들과 통치자들의 세운 종교들임을 보여줍니다. 기독교도, 불교도, 회교도, 힌두교도, 모든 종교가 하나같이 공통적으로 왕가에서 나왔을까요? 이 권력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권력에 의해 전파된 것이 오늘날 모든 종교들의 본질입니다. 다시 말해 군사정권의 정변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절대 복종과 절대 권력이기 때문에 인류는 오랜 세월 속에 종교를 절대적 통치의 수단으로 이용해 온 것입니다 절대복종과 절대 권력을 위한 종교 통치는 통치자는 신이요 신의 대리인으로써 무소불휘에 권력으로 백성들 앞에 군림한 것입니다
진정으로 신이 역사하여 세운 종교가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신격화하여 통치의 수단으로 악용하기 위함에 만들어진 종교들이기에 죄만 반복하고 있는 인간의 한계를 뛰어 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악한 인간들이 만든 종교와 교회의 가르침을 믿고 따르는 것이 오늘날 모든 종교들이기에 죄만 반복하는 육체의 악한 인간의 습관에서 벗어날 수 없는 믿음과 신앙입니다.
명분과 겉모양은 신을 섬기는 믿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육체의 욕구와 욕심을 위하여 신을 섬기는 인간 중심의 신앙입니다. 결국 그것은 인간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는 믿음이며, 인간을 중심으로 하고, 인간을 신격화할 수밖에 없는 인본주의를 가르치고 배우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2000년이 넘는 세월 속에 겨자씨만 한 믿음의 열매와, 증거를 지닌 믿음이 단한명도 없었다는 것은 곧 세상의 종교들이 가진 한계입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과거 이집트 문명, 수메르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마야 문명 등 인류의 대부분의 문명들이 하나같이 종교 통치로 이루어진 문명들이었다는 사실은 발견되는 많은 유물을 통해서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입맛대로, 자신의 마음대로, 자신의 주장대로 믿는 사고방식은 설교는 이미 교회 안에 절대화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모든 종교인들의 공통점은 자기 마음대로, 자기 요구대로, 자기 입맛에 따라 하나님을 아예 만들어 믿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의 믿음 또한 제목과 명분만 하나님을 믿는 것일 뿐, 실제로는 자신의 정욕과 욕심이 만들어낸 가상의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입맛대로, 자기 마음대로, 자기 요구와 자기 감정과 상상에 따라 하나님을 자신이 가상으로 만들어 놓고, 그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을 볼 필요조차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다시 말해 자신들의 모든 죄와 정욕과 욕심을 다 묵인하고, 용서하고, 이해하고, 오직 자신만을 사랑만 해 주시는 상상 속의 하나님을 만들어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참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입맛대로 만들어낸 가상의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날 모든 종교와 모든 기독교인들의 참담한 현실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정욕과 욕심과 감정과 죄가 만들어낸 가상의 하나님을 자기 입맛대로 만들어 믿고 있을 뿐,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인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영적 현상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고전 8장5~6)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가 주만 의뢰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사 26장13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딤전 4장1~2)
오늘날 기독교 안에서는 귀신들과 신접하는 이치를 마치 성령을 받은 것처럼 가르칩니다. 귀신을 부르는 주술과 복술이 방언이 되고, 길흉과 점술이 예언이라고 불리며, 온갖 귀신들의 이적이 하나님의 기적이라고 포장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하나같이 세상과 물질을 겸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기도는 오직 자신만의 세속적인 이상과 희망과 행복과 축복을 바라는 기도일 뿐입니다. 결국 그것은 하나같이 귀신이 역사할 수밖에 없는 정욕을 위한 기도입니다.
세상을 구하는 자들에게는 세상의 신이 나타납니다. 물질을 구하는 자들에게는 물질의 신이 나타납니다. 정욕을 구하는 자들에게는 정욕의 신이 나타나고, 육정을 구하는 자들에게는 육정의 신이 하나님인 양, 그리스도인 양, 천사인 양 가장하고 위장하여 나타나는 것입니다.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고전 8장5~6)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가 주만 의뢰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사 26장13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딤전 4장1~2)
기독교 안에서는 귀신들과 신접하는 이치를 성령을 받은 양 가르치고, 귀신을 부르는 주술과 복술이 방언이 되고, 길흉과 점술을 예언이라고 하며, 온갖 귀신들의 이적을 하나님의 기적이라고 하고, 하나같이 세상과 더불어 물질과 겸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연고로 오직 자신만의 세속에 속한 이상과 희망과 행복과 축복만을 바라는 기도들인지라 하나같이 귀신이 역사할 수밖에 없는 정욕을 위한 기도들이라 이에 세상을 구하는 자들에게는 세상의 신이, 물질을 구하는 자는 물질의 신이, 정욕을 구하는 자들은 정욕의 신, 육정을 구하는 자는 육정이 신이 하나님인양 혹은 그리스도인양 혹은 천사인양 가장 하고 위장하여 나타나는 것입니다
첫댓글 하나님뜻대로 말씀대로 살아야 될 말씀이 있는데...저또한도 마찬가지구..자기가 원하는 대로 해주는 가상의 하나님 가상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종교인들이 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귀한말씀에 감사합니다...
평생 나의욕구와 욕심을좇아. 죄만반복하고 있으면서 십자가를지고 그리스도의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던 교만한자가 바로 저였습니다 나의 모든죄를 다 용서하고 이해해주고.나를구원해주시고 나를사랑해주시고 이땅에서도 위로와축복을받고 천국에서도 영원히 살거라고 생각하는 가상의 상상속의 하나님을 만들어서 믿고 기도한 죄인입니다
나를 다시 돌아볼수 있는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하나님의 뜻대로 좇고 있다고 자부했던 삶이 내가 만든 가상의 하나님이었다니..
너무 부끄러운 세월이었네요
이 글을 통하여 가상이 아닌 진정한 하나님을 알고 기도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자신이 지금 가상의 하나님을 믿는다고 상상이나 했을까요? 자신의 욕구를 이루어주고 힘들 때 위로해주는 하나님을 만들고 "이거는 하나님의 뜻일거야" 라며 제 소원이 곧 하나님의 뜻인양 살아왔네요. 자기 정욕을 죽이라는 많은 성경구절을 망각한 소경이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