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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연우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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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정기산행 후기 뻔뻔한 일기
포 스트롱윈즈(게시판지기) 추천 0 조회 78 26.08.26 09:3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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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6 12:43

    첫댓글

    아~은근기다려지는 윈즈님의 산행후기...

    음모를 공모한 세분 누군지
    알겠네여 ㅎ

    갑오징어와 콩나물이 들어간
    해물라면에 마지막 물놀이까징~

    가을에는 멋진단풍 보러
    함께 하시지예~

    젊은날의 윈즈님 핸섬가이~

    넘 까불어서 죄송함당 윈즈님 ~^~~


  • 작성자 26.08.26 21:34

    산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준베테랑으로 버스에서는 열정적인 카르멘으로.변신은 무죄.

  • 26.08.26 21:09

    하하하하 ~윈즈님의 변한모습~
    저두 깜놀했습니다~
    이런글은 책으로 한권쯤 만들어서
    우리 연우산방에 주심 아주 좋을것같습니다~
    역시 옛동지들이 좋은분들이네요~
    저는 대명을 말씀안해주셔도 대충은 알듯합니다만~저는 윈즈님글을 보게되면 어떨땐 넘 난해 해서 지금처럼 이런글이 저한테는 딱입니다~
    앞으로 넘 어려운글로 저를 유혹하지 말아주십시요~윈즈님~
    고맙습니다~하하하하 미필적 고의라던지~또 뭐드라?등등~

  • 작성자 26.08.26 21:37

    화엄님은 예나제나 변함이 없는데 저는 변했네요 나쁜쪽으로.그래서 슬픕니다.언제나 변함없이 쭉 산에 서 계십시오.

  • 26.08.26 21:24

    ㅎㅎㅎ 역쉬~~ 윈즈님의 글솜씨는 우리를 저 버리지 않네요~~
    정상 아니면 절대 산에갈 이유가 없다고 하던시절(?) ㅎㅎ
    그래도 지금까지 쭉~~~ 함께여서 너무 좋아요~~
    산은 밑에서 바라보는것! 맞죠?? 윈즈님~~~ 함께 정상을 바라보며 즐겨보아요~~~

  • 작성자 26.08.26 21:43

    사실은 옛날에도 정상에 빨리 가지는 않았지.늘 혼자 숙박할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다니던 버릇때문인지 빨리 오르는 욕심은 없었지.글을 쓴지는 중학교때부터의 습관인데 다 모아놓지 못한게 아쉬워.살을 좀 빼면 관상동맥도 좋아질테고 그럼 정상에서 같이 라면이라도 나눠 먹자구.

  • 26.08.27 05:06

    캬~아
    이런글이 바로 콩나물과 갑오징어가 들어간 라면맛?
    관상동맥 따윈 중학교때부터 쓴 글로도 얼마든지 떨쳐버릴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60킬로대 윈즈 단지 청바지~~~홧팅!!!^^

  • 작성자 26.08.27 12:40

    내가 60킬로대로 감량하면 단지도 50킬로대로 낮춰보지.보기 좋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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