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0 중등 간디 겨울캠프에서 6모둠 담당 교사를 맡은 정지영 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6모둠 친구들을 처음 만난 날이었습니다 :)
저는 강당에서 놀이 담당을 하고 있었어서 친구들과 제일 처음으로 놀았습니다! 첫 만남을 위한 놀이에서는 순서대로 이름 외우기, 꽃잎꽃술, 쥐와 고양이, 당신은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등으로 시작하여 마음의 문을 조금이나마 여는 역할을 했는데요,
그 후에 자기소개를 마치고 각 모둠별로 모였을 때 서로 이름도 외우고 달샘과 함께하는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주어진 도형에 맞추어 의견을 나누는 체험'을 했습니다 ;)

친구들이 자신있게 본인의 의견을 잘 말해주었고, 마지막에 <채령이>가 무대로 나가 발표까지 완벽하게 해냈습니다!👏👏

❤조수하❤
기분 날씨 : 맑음 🌞
수하는 오늘 친구들끼리 같이 놀기도 하고 이야기를 나누니 좋고, 선생님들이 웃기다고 합니다!
6모둠 친구들이 (나이가) 어리긴 하지만 나이에 상관 없이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는 수하의 애정어린 말이 있었어요♡
놀이 할 때도 정말 참여도 잘했습니다!

🧡임준영🧡
기분 날씨 : 태양 ☀️
준영이는 여러 활동을 하면서 놀이가 정말 즐거웠다고 합니다 :)
같은 또래 친구들과 같은 모둠이 되니 정신사납고 시끄럽다고는 하지만 정말 잘 어울리고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줬답니다👍

💛안정우💛
기분 날씨 : 우박 or 비🌨🌧
정우는 고양이를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점심 먹을 때도 자주 밥을 준 고양이와 만나 교감을 나누었는데 고양이가 밥을 먹지 않아서 잠깐 우울했다고 합니다!
모둠원이 모두 착하고 성실하며 슬기롭기까지 하다고 하네요!😊

💚한지성💚
기분 날씨 : 우중충🌫 -> 맑음🌞
지성이는 버스를 탔을 때 부터 인연이 있었다고 하네요! 바로 모둠원인 채령이를 만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때부터 피곤했다고 하네요 😭
그래도 오랜만에 캠프에 오니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김하린💙
기분 날씨 : 화창한데 비옴🌞🌧
하린이는 불만족은 아니지만 아침부터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랜만에 친구들을 보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아주 기분이 좋다고해요! 처음에 친하지 않은 아이들과 같은 모둠이어서 막막했지만 생각보다 분위기가 밝고 시끄럽다고 하네요!😊

💜이채령💜
기분 날씨 : 번개맞음, 맑음 🌩🌞
채령이는 놀이를 할 때는 재미 있었으니 레크레이션이 길어질수록 지루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모둠은 아주 좋다고하네요!👍
채령이는 정말 발표를 잘하는 친구에요! 발표를 들으면서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6모둠 아이들은 모든 레크레이션이 끝난 후 새참을 먹은 뒤 각자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내일 또 친구들의 소식을 가져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