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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스파이크 잡기
지난 2024년 10월 18일부터 오늘날까지 약 4개월 남짓 병원에서 입원 생활하며,
그동안 육신에 건강을 신경 쓰지 못하여, 당뇨 합병증으로 눈이 침침해지고, 손과
발이 저리고 시린 말초신경병증을 갖게 된 사실도 모르고, 하나님 앞에서 살려고
애를 쓰면서,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말씀만을 의지하면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에 아랫집에서 방 한쪽 구석에서 해마다 10월 초쯤이면 약 일주일 동안
누수가 되어서 천장에서 물이 떨어진다고 하였고, 저는 윗집에서 살고 있기에
누수가 되는 위치를 열어 보았으나, 시멘트가 보송보송한 상태이고, 보일러 배관
자체도 누수되는 곳이 없어서 사진을 찍어서 보여 주면서, 결로현상이라고 설명
하였지만, 믿지 않았고 몇 년 동안을 같은 말을 하면서 지내던 중에 이사 하려고
누수 검사를 허락해 주면 자신들이 비용은 지출하겠다고 하여 허락하였습니다.
그런데 누수 검사를 하는 것을 보니, 보일러 배관 물을 모두 빼고, 공기를 넣어서
공기압을 확인하여서 누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공기압이 한 칸
떨어지고는 더 이상 떨어지지 않았지만, 업자 분이 하는 말은 많이 누수가 되고
있는 상태라고 하면서 분배기를 확인하는 중, 그곳에서 공기가 새는 것을 확인
하였고, 배관 볼트, 너트 두 개를 교체하였지만, 공기압은 이 전과 똑같이 한
칸만 떨어지고는 더 이상 변동이 없었음에도 보일러 배관에서 누수가 있는 것이
확실하다는 이야기를 남기고 떠났고, 아랫집에서 비용을 받아 갔는데, 저녁때쯤
비용을 달라는 전화가 와서 사위분이 비용을 지출하기로 하였다는 이야기를
하니까, 분배기 나사를 교체한 비용만이라도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교체한
부품은 철물점에서 만 원 정도를 지출하면 구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던 저는 비용을 물어보니 일십만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누수가 된다는
업자 분의 말을 확인하여 주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나님 앞에서 살려고
하는 삶을 살고 있던 저는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으로 생각해 보아도 보일러 배관을 다시 까는 것이
옳다는 생각에서 업체를 알아보던 중에 예전 직장에서 한 업체를 통하여 짐을
빼지 않아도 짐을 옮겨 가면서 작업을 하는 업체 중에서 꾸밀레오라는 업체와
통화를 하였고, 평수로 보면 이백오십 만원인데, 짐이 있으면 백만 원이 추가
된다고 하여, 그렇게 작업하는 것으로 하고 구두로 계약하였습니다.
그런데 작업하기로 한, 전날 누군가가 벨을 누르기에 열었더니, 구두로 계약한
업체의 사장님으로 현장을 확인하려고 오셨던 것입니다. 방 이곳, 저곳을 살피던
업체의 사장님은 자신들은 짐이 너무 많고, 바닥도 고르지 않아서 작업 할 수
없다는 이야기만 남기고 떠났습니다. 그래서 몸 건강 상태가 많이 안 좋은
상태이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가 있던 저는 사두었던 장비로 직접 누수를
찾아서 작업 해보려고 주방 싱크대 앞을 점검하던 중, 수분이 많은 것을 보았고
그곳을 드릴로 깨던 중, 보일러 동관에 구멍을 내면서 시멘트 물이 치솟았고,
놀란 저는 쓰레받기로 급히 주방 싱크대로 물을 퍼서 급한 상황을 넘겼습니다.
그러나 이때 오른발 굳은살 쪽으로 뼈가 녹으며, 피고름이 나오던 곳으로 시멘트
독이 올라서 심한 통증을 겪으면서도 하나님께서 치료하여 주실 것을 기도하면서
약 삼 일이 지날 때, 당뇨 혈당 수치라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송파에 있는
내과의원을 내원하였을 때, 그곳에 진료를 보러 오셨던 간호사분께서 큰딸에게
당뇨 발 전문병원을 소개하여 주셨고, 혈당에 관한 진료보다 발 염증 치료가
급한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중화동에 있는 당뇨발 전문병원에 갔을 때, 혈압을
측정한 후에 완전 정상 수치로 80 ~ 120 이었음을, 보고 환부를 살핀 원장님께서
메스로 오른발등을 열십자로 절개하였을 때, 순간적으로 시원함을 느꼈고, 저는
그렇게 한 병원 원장님에게 명의이십니다. 라는 말을 하였고, 점심을 먹고 나서
곧바로 수술하기로 하고 약 1시간을 기다렸을 때, 간호사분이 혈압을 측정하였고,
정상이었던 혈압은 80 ~ 95 정도로 비정상적인 수치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원장님이 이야기 듣고 나와서, 폐 혈증세가 있으니, 종합병원으로
빨리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처사촌 처남이 근무하는 강동 성심병원 응급실로
갔고, 그날 밤을 중환자실에서 보살핌을 받고, 다음 날 감염내과에 입원하여,
소염제, 항생제와 혈당 조절을 위하여 인슐린을 맞았는데도, 혈당이 280에서
꼼짝도 하지 않았고, 오른발 수술을 위하여 다음날 정형외과 병동으로 옮겨서
치료받았으며 11월에만 오른발 시멘트 독으로 썩어가는 발을 절단하는 수술을
세 차례에 걸쳐 수술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면역력이 링거와 먹는 약에 도움을
받아 몸에 있는 병균과 싸워 건강을 회복하여 주실 것을 위하여 기도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시로 혈압, 체온, 산소포화도를 하루에 세 차례에 걸쳐서 확인하며
약을 담당 의사에게 처방받아서 투약하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염증 수치를
확인하면서 치료를 같은 방식으로 하면서 발 절단 부위는 수술실에 내려가서
포비돈을 두 병씩 부어 소독하기를 3일 정도를 한 후부터는 입원실에서 일반
환자와 같이, 볼 솜에 포비돈으로 소독하였고, 거즈에 약품 처리가 된 것을 붙여
드레싱 하는 치료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세 차례에 걸쳐서 오른발 절단
수술과 치료를 한 달 반에 걸쳐서 하면서 생전 처음으로 저혈당을 경험하였는데
저혈당을 경험하게 된 일은 인슐린 지속성 트레시바 6단위와 속효성 피아스프를
맞은 상태에서 수술실로 오른발 절단 부위를 소독하러 내려오라는 이야기를 듣고
수술실에서 수술이 늦어져서 약 한 시간을 기다렸고, 소독을 받는 시간 삼십 분
정도에 걸쳐서 치료받았을 때부터 갑자기 식은땀이 비가 오듯 온몸을 적셨으며
심장은 겉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뛰면서 온몸에 힘이 빠져서 움직이기조차
힘들정도로 급격히 몸을 통제할 수 없는 저혈당을 경험하면서 저혈당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경험하였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엘리베이터를 바로 탈 수 있도록
하셨으며, 병실로 빠른 시간에 돌아올 수 있게 하셔서, 같은 병실 바로 앞쪽에
무릎 수술을 받으려고 태백에서 오신 형님이 사다 준 초콜릿을 찾아서 허겁지겁
먹으면서 저혈당 증세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영화에서나 보았던 저혈당 증세를
경험하면서 그동안 당뇨병을 약 20년 정도를 앓았지만, 저혈당을 경험하지 않은
일도 하나님의 돌보심 덕분이라는 사실에 감사하였고, 병원에서 경험하게 하신
일도 감사하였습니다. 그 후로 혈당 스파이크를 잡기 위하여 여러 가지 좋다는
일을 다양하게 해보았지만, 잠시 혈당 스파이크가 잡히는 듯하다가 원위치로
돌아갈 때마다 실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초등학교 교사분이 어머니
당뇨병을 고친 이야기를 올린 “휠체어 탄 울 엄마 단 약기”라는 제목에 글을
우연히 병원 입원 중 보게 되었고, 거기에 쓰여 있는 내용 그대로 구아검, 여주,
뽕나무 잎 가루, 돼지감자 가루 등을 복용하면서 잠시 혈당 스파이크가 잡히는
것, 같았자만 오히려 혈당을 순간적으로 올리는 작용을 하는 현상을 체험하였고,
이후로도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컬리케일 가루와 상황버섯 가루 등, 혈당과 염증에
좋다는 것들은 모두 섭취하였지만, 별 효과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이렇게 지내던 중, 왼발당뇨발 부종으로 발바닥에 굳은살이 생긴 자리가 부풀더니
피 고름이 새어 나왔고, 통증도 없어서 포비돈으로 소독하면서 약 2년 정도를
지냈을 때, 앞에서 언급한 일과 같은 일을 겪었고, 이러한 일로 깨닫게
하신 일은 세균조차 산소가 있어야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깨닫게 한 일의 확신을 갖게 한 일이 왼발 당뇨발 부종으로 지난
25년 3월 중순에 왼발 새끼발가락 뼈가 녹아서 염증을 제거하는 수술받은 후에
오전에 혈당 조절이 되지 않아서 일만 보 정도에 운동하였을 때부터 오전 식사
한 후에 혈당이 250 정도에서 160 ~ 180 정도로 서서히 혈당이 조절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한 달 보름 정도를 운동할 때부터 왼발에 통증이 있었고,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심해지면서 무릎 부분까지 통증이 있어서 하나님께 강한
어조로 따지듯이 원망이 썩인 기도로 울부짖는 소리를 아내가 듣고는 강동에
있는 성심병원 외래를 급하게 잡았고, X-Ray 촬영을 한 결과는 왼발 등뼈가
부스러졌다는 진단을 받았고, 즉시 입원하라는 권고를 받고, 입원하려 할 때
둘째 딸이 교회에 아는 오빠가 아산 병원에 외래 예약을 해놓았으니, 그곳에서
진료를 받아보자는 아내의 말을 듣고, 집으로 돌아왔고, 다음날 통증이 심한 발로
외래 예약 시간에 맞추어서 힘들게 아산 병원 갔을 때, 정형외과가 아니라
내분비내과로 예약되어 있었던 사실을 알았고, 일반적인 이야기만 듣고 귀가를
하였고, 이후로 정형외과 외래 예약 기일에 맞추어서 진료받을 때, 샤르코 검사를
하자는 말을 들었고, 이후에 다시 잡힌 일정을 따라서 WBC 검사(채혈하여 백혈구를
축출하여 핵 원자 원소를 희석하여 혈관에 주입한 후, 영상 촬영하여 병명을 밝히는 의술)를
하였고, 담당 의사분 말로는 샤콕 관절병으로 판명된다고 말하였으며, 지난 10월
20일에 입원하여 22일에 시멘트에 항생제를 희석하여 뼈가 녹은 부분에 이물질과
염증을 제거한 후에 뼈가 녹아서 공간이 생긴 부분에 채워 넣는 수술을 받았고,
아래 사진과 같은 현상으로 발 모양이 완전히 기형처럼 되었습니다.
저의 발이 지난 2024년 10월 18일부터 현재까지 양쪽 발이 엄청난 일을 겪으며
오른발은 절단하였고, 왼발도 네 번에 걸쳐 수술했지만, 양쪽 발에 모양과 기능을
잃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을 글로 기록하여 알리는 것은 당뇨병을 앓고
계시는 분은 경각심을 가지고 혈당 수치를 잘 조절하셔서, 영혼의 옷 몸이 썩지
않을 몸을 덧입거나, 벗은 후에 흰옷을 입고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함께 올 때까지 잘 관리하실 수 있기를 소망하면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산 병원에서 샤콕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하였고, 균을 채취하여 배양한
결과 독한 균으로 뼈가 녹고 있기에 항생제를 정맥주사로 약 삼 주 이상을
맞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병원비 문제로 문정동에 있는 요양병원에서 어깨뼈
부분에 정맥 링거 카데타를 삽입하는 시술을 받은 후 하루에 세 차례에 걸쳐서
네이카신과 타박신 항생제를 이 주간 맞았는데, 항생제 후유증으로 밤마다 토하는
고통을 겪으면서 세 끼를 모두 죽을 먹으면서 견디며 항생제를 투약하였고,
이 주가 지나서 정형외과 외래 진료 갔을 때, 피검사 결과 염증 수치가 3으로
나왔습니다. 수술 전에 염증 수치가 2 이었는데, ...
그동안 고생하면서 독한 항생제를 투약하였는데, 염증 수치가 오른 것을 확인하며
너무 허무하였습니다. 일단 2주간 너무 고생하였기에 항생제를 바꾸어야 했기에
감염내과 외래를 급히 예약하여 그날 오후 두 시쯤에 진료받고 항생제를
메이넥센으로 바꾸어, 두 주간을 더 투약한 후에 아산 병원 외래가 힘들었는지?!
그날 저녁부터 체온이 37.8 도로 열이 있어서, 피검사 결과 염증 수치가 10으로
외래 전에 요양병원에서 피검사를 했을 때, 2에서 8이나 상승하였습니다. 그래서
소염제 500mg 두 알을 두 차례에 걸쳐서 복용하고, 피검사를 약 오 일 있다가
다시 하였을 때, 0.5를 기준으로 볼 때, 0.57로 거의 정상 수치가 되었습니다.
이후 아산 병원 외래가 약 육 일정도 후에 있어서 갔을 때, 피검사 결과는
0.5가 상승한 3.5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감염내과 진료 때, 먹는 항생제로 바꾸어
달라고 억지를 부려서 처방전을 받고 요양병원에서 한 달 삼 일이 지나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을 때, 퇴원 약 삼 일 전부터 피 고름이 나오던 곳에서 현재까지
약 3주째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12월 9일에 아산 병원 감염내과 외래 진료 시
염증수치가 8.75로 올랐지만, 기존에 처방한 사이톱신 항생제 아침에 25mg 3알
저녁 취침 전 3알 처방을 다음 외래 12월 23일(화)까지 처방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12월 10일(수) 강동 성심병원 내분비내과와 정형외과 외래 시에 의논하여
기존 처방을 바꾸어서 소염제를 함께 처방해달라고 부탁하여 처방받고 복용을
하면서 다리까지 부어있던 것이 점차 가라앉았고, 이틀 전부터 피 고름이 그쳐
현재에는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겪으면서 깨닫게 하신 일은
혈당 스파이크를 잡을 수 있는 일에 대하여 확실히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것은
2주간 네이카신과 타박신 항생제를 정맥주사로 링거를 맞을 때, 토를 하면서
죽을 섭취할 때, 설사를 동반하면서 복부에 지방이 빠지면서 죽이 2시간 안에
소화되면서 혈당 수치가 안정적으로 110 ~ 150 정도로 상당히 안정적인 수치를
보였고, 항생제를 메이넥센으로 바꾸면서 정상적으로 밥을 먹을 때도 혈당 수치가
상당히 안정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느낀 일은 혈당 스파이크에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같은 시간에 같은 양의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사실과
몸속에 저장된 지방을 없애는 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몸에 상태가 유지될 때부터 복용하는 약이 효과를 내며, 혈당 스파이크가 점차로
규칙적인 음식 섭취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혈당 수치가 안정적인 상태가 유지되면서 당화혈색소도 7.5에서 6.6으로 내렸고,
속이 헛헛할 때, 조금씩 섭취하는 과일이나, 사탕 한두 개를 빨아서 먹었을 때도
크게 혈당에 지장을 주지 않았고, 이러한 상황을 종합 해볼 때, 몸속에 체지방
특히 뱃살 지방을 빼고,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에 음식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생활 습관이 혈당 스파이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준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혈당 스파이크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할 수
있는 일이며, 여기에 두 시간 안에 소화되는 음식, 특히 죽을 섭취할 때도 혈당
스파이크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왼발 당뇨 합병증
부종으로 수술을 다섯 차례에 걸쳐서 받고, 치료하는 과정 중, 항생제 부작용으로
고통을 받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입니다. 오른발은 시멘트 독이 당뇨 발 부종으로
생긴 자리로 독이 올라서 절단하게 되었는데, 이 과정을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은 산소가 염증과 관련하여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첫 번째 사진 오른쪽 사진과 같이 오른발등이 썩기 시작한 것이 오른발
새끼발가락 아래쪽에 당뇨발, 부종으로 굳은살 있던 자리가 부풀어 오르면서
피고름이 나오던 자리로 시멘트 독이 올랐고, 이후 삼 일쯤 지나서 당뇨발 부종
치료하려고 중화동 DNF 병원을 내원하여 점심시간 후 수술받기로 하고 혈압을
확인하였을 때, 80 ~ 120으로 완전 정상이었지만, 메스 칼로 발등을 열 십자로
절개하였을 때, 혈압은 80 ~ 95로 비정상 수치로 변하였고, 이를 확인한 병원
원장님은 폐 혈증이 진행되는 것, 같으니 종합병원 응급실로 가라고 하였으며,
이에 응급차를 불러서 강동 성심병원 응급실로 가서 잠시 상황을 파악하는
진료 후에 중환자실로 옮겨져서 집중 치료를 받은 후, 다음 날 감염내과에서
치료받고 찍은 사진이 첫 번째 사진에 오른쪽 사진입니다. 이러한 사실로 깨닫게
된 사실이 산소가 없이는 세균마저 살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좀 더 일찍 깨달았더라면 채혈침으로 염증이 심했던 부분을 사혈하면서 항생제와
소염제를 복용하면서 상처 부위를 소독했더라면, 오른발 절단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하면서 인간의 지식에 한계가 얼마나 얕은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사람들은 얕은 지식으로 교만하여 더 높은 지식을 스스로 버립니다.
18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거든, 정말로 지혜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9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리석은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신다." 하였습니다.
20 또 기록하기를 "주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의 생각을 헛된 것으로 아신다."
하였습니다.
21 그러므로 아무도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상이나, 삶이나, 죽음이나, 현재 것이나,
장래 것이나,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3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 : 18 ~ 23절 - 새번역성경
생명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이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은 순수하고
어린아이와 같이 말씀하신 그대로 믿고, 받아들여서 행하기를 바라십니다.
24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다 자기 집을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고
할 것이다.
25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서,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그 집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다.
26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서도 그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자기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고 할 것이다.
27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서, 그 집에 들이치니, 무너졌다.
그리고 그 무너짐이 엄청났다."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니, 무리가 그의 가르침에 놀랐다.
29 예수께서는 그들의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 있게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7 : 24 ~ 29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참부모로서 모든 사람에게 고난과 환난을 허락하시는 일은
고난과 환난을 겪으면서 참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찾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에 죄의 값을 치러
주신 구세주로 영접하는 사람과 동행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 하나님을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믿고, 말씀을 겸손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서
믿고 삶을 살 때부터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성 삼위일체로서 거룩하신 하나님과
하나가 되는 삶을 살면서 성령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양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라서 친자가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27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생각이 어떠한지를
아십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도를 대신하여 간구하시기
때문입니다.
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9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을 택하셔서, 자기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으니,
이것은 그 아들이 많은 형제 가운데서 맏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0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이미 정하신 사람들을 부르시고, 또한 부르신
사람들을 의롭게 하시고, 의롭게 하신 사람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31 그렇다면, 이런 일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거저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33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누가 감히 고발하겠습니까?
의롭다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34 누가 감히 그들을 정죄하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는 죽으셨지만
오히려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며,
우리를 위하여 대신 간구하여 주십니다.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곤고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협입니까,
또는 칼입니까?
36 성경에 기록한 바 "우리는 종일 주님을 위하여 죽임을 당합니다.
우리는 도살당할 양과 같이 여김을 받았습니다" 한 것과 같습니다.
37 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그분을 힘입어서,
이기고도 남습니다.
38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들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능력도,
39 높음도, 깊음도, 그 밖에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8 : 27 ~ 39절 - 새번역성경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들이 힘들어하는 일을 왜 보고만
계시는 것일까요?, 이러한 질문은 하나님과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깨닫지
못하여 갖게 되는 질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같은 뜻으로 영원한 사랑의 완전한 공동체를
이루시고, 다시는 서로가 서로를 배반하고 미워하는 일이 없는 세상을 이루기
위하여, 인생으로서 삶을 살면서 자유의지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선한 양심
곧 이성으로 감정을 다스려서, 자신에게 죄지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자신과
같은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자신의 영원한 삶을 잘 준비하면서
정하신 때가 이를 때부터 영원히 죽지 않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될 수 있을
것이며, 하나님을 배반한 루시퍼 천사 장, 곧 사탄이며, 악마고 마귀와 같이
영원한 불바다에서 고통중에 살지 않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에 관하여 알게
기록한 말씀이 이스라엘의 역사서이며,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입니다.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리면 이 세상은 하나님의 나라가 될 것이며,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은 서서히 사라지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생애 삼 년 동안에 전한
하늘나라에 복음에 일들이 일어날 것이고, 자신이 인생을 살았던 삶을 정산하면서
상과 벌을 받고 영원히 썩지 않을 몸을 입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놓고
하나님은 높은 자는 낮추고, 낮은 자는 높여 줄 것이다. 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25 너, 극악무도한 이스라엘 왕아, 네가 최후의 형벌을 받을 그 날이 왔고,
그 시각이 되었다.
26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왕관을 벗기고, 면류관을 제거하여라.
이대로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낮은 사람은 높이고, 높은 사람은 낮추어라!
27 내가 무너뜨리고, 무너뜨리고, 또 무너뜨릴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일도 다시는 있지 않을 것이다.
다스릴 권리가 있는 그 사람이 오면,
나는 그것을 그에게 넘겨 주겠다.“
에스겔 21 : 25 ~ 27절 - 새번역성경
에스겔 21장 25절에서 27절에 말씀은 남 유다가 하나님을 배반하여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에게 멸망 당하고 예레미야 25장 말씀과 같이 70년에 포로 생활을
하기 직전에 남 유다 왕과 예루살렘 백성에게 경고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바벨론 포로 생활로부터 스룹바벨 성전이 건축되어서
남 유다가 다시금 하나님을 배반하면서 로마의 속국으로 있을 때, 헤롯 대왕이
유다의 분봉 왕으로서 유대인의 환심을 사려고 스룹바벨 성전을 대리석으로 46년
동안에 걸쳐서 증축하였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하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
길을 열어 놓으셨기에 성령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과 동행하시면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 삼위일체가 되게 하십니다. 그래서 에스겔 21장 27절에서
말씀하는 예루살렘 성이 바벨론으로부터 무너지고, 로마에 의하여 무너진 후로
이스라엘 민족은 말씀이 성취되어서 온 세상으로 흩어져서 나라가 흔적조차도
없이 사라졌고, 에스겔 38장에 말씀과 같이 1948년 5월 14일(금) 오후 4시에
UN결의 33표 찬성에 힘입어서 독립선언을 하기까지 1878년 동안 나라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지만, 에스겔 38장 8절에 말씀이 성취되었습니다. 그리고 에스겔
21장 27절 말씀과 같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언하신 말씀이 성취
될 때, 다니엘서를 보라고 말씀하신 말씀이 마지막으로 성취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증거를 브래드 TV를 운영하시는 김 종철 감독님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제 3성전“에 내용은 예수님이 마태복음 24장 15절과 마가복음 13장 14절
말씀에서 다니엘서를 보라는 말씀과 같이 다니엘서 9장 24절부터 27절에 말씀이
성취되면서부터 사탄은 공중 권세를 빼앗기고 땅으로 내쫓겨서 마흔두 달 동안,
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사탄에게 세상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겠다는 말씀으로
이어지면서 세상에서는 요한계시록 인을 뗄 때, 나팔이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리기
전까지와 일곱 대접 재앙이 동시에 세상에서 지역을 따라서 일어나게 될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공중에서는 미가엘 천사 장과 천사 들이 사탄과 싸워서 이긴
후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공중에서 잔치가 벌어지면서 구원받은 사람은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심판이 진행될 것입니다.
16 주님께서 호령과 천사 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실 것이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다음에 살아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이끌려 올라가서,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할 것입니다.
이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18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런 말로 서로 위로하십시오.
데살로니가전서 4 : 16 ~ 18절 - 새번역성경
42 죽은 사람들의 부활도 이와 같습니다.
썩을 것으로 심는데, 썩지 않을 것으로 살아납니다.
43 비천한 것으로 심는데, 영광스러운 것으로 살아납니다.
약한 것으로 심는데, 강한 것으로 살아납니다.
44 자연적인 몸으로 심는데, 신령한 몸으로 살아납니다.
자연적인 몸이 있으면, 신령한 몸도 있습니다.
45 성경에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고 기록한 바와 같이,
마지막 아담은 생명을 주시는 영이 되셨습니다.
46 그러나 신령한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자연적인 것이 먼저요, 그 다음이 신령한 것입니다.
47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므로 흙으로 되어 있지만,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났습니다.
48 흙으로 빚은 그 사람과 같이, 흙으로 되어 있는 사람들이 그러하고,
하늘에 속한 그분과 같이, 하늘에 속한 사람들이 그러합니다.
49 흙으로 빚은 그 사람의 형상을 우리가 입은 것과 같이,
우리는 또한 하늘에 속한 그분의 형상을 입을 것입니다.
50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살과 피는 하나님 나라를 유산으로 받을 수 없고,
썩을 것은 썩지 않을 것을 유산으로 받지 못합니다.
51 보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비밀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다 잠들 것이 아니라, 다 변화할 터인데,
52 마지막 나팔이 울릴 때에, 눈 깜박할 사이에, 홀연히 그렇게 될 것입니다.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사람은 썩어 없어지지 않을 몸으로 살아나고,
우리는 변화할 것입니다.
53 썩을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입어야 하고,
죽을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어야 합니다.
54 썩을 이 몸이 썩지 않을 것을 입고, 죽을 이 몸이 죽지 않을 것을 입을
그 때에 이렇게 기록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죽음을 삼키고서, 승리를 얻었다."
55 "죽음아, 너의 승리가 어디에 있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이 어디에 있느냐?"
56 죽음의 독침은 죄요, 죄의 권세는 율법입니다.
57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감사를 드립니다.
58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주님의 일을 더욱 많이 하십시오.
여러분이 아는 대로, 여러분의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5 : 42 ~ 58절 - 새번역성경
사람이 죽음과 모든 질병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일은 영혼이 잠에서 깨어야만
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질병을 이길 수 있는 일도 정신이 먼저 깨어 있고,
자신의 존재감을 인식할 때부터 영혼의 옷, 몸에 건강을 다스릴 힘이 생깁니다.
사람이 정신으로 병을 이길 수 있다지만,
그 정신이 꺾인다면, 누가 그를 일으킬 수 있겠느냐?
잠언 18장 14절 - 새번역성경
모든 만물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공통으로 반드시 공유해야 할 것이 있고,
그것은 순환이라는 생명체가 유지되는 기본 규칙입니다. 즉 음식을 섭취하면서
소화기관을 통하여 소화를 시킨 후부터 온몸에 에너지를 골고루 분배하고,
각 기관이 에너지를 갖게 하는 산소를 호흡하여 음식으로 얻은 열량을 태워서
몸이 활동력을 갖게 하는 선순환이 끊임없고, 막힘이 없이 작동해야 합니다.
만일에 어느 기관이 자신이 맡은 일을 감당하지 못할 때부터 영혼의 옷, 몸은
고장이 납니다. 이를 사람은 질병이라고 합니다. 이 질병을 이길 힘은 영혼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후로 어떠한 행동으로 막힌 부분을
뚫느냐?!, 에 따라서 건강이 회복되느냐?!, 아니면 삶에 지장을 줄 정도로 질병에
시달리느냐?!, 가 결정됩니다. 이는 영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어떻게 믿고, 순종하느냐?!,는 문제에 관한 일이 됩니다. 즉 말씀에 불순종하여
죄가 하나님 아버지와 사람 사이를 가로막았기에 자신의 존재조차 모르고 사는
사람이 질병 뒤에 오는 죽음으로 많은 사람은 공포를 느낍니다. 그리고 삶을
살면서 죽음으로 자신의 영혼조차 사라지는 줄 알고 지냅니다. 그렇다 보니 삶을
신중하게 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세상에 있는 삶의 법칙 중 하나가 바로
자유의지로 삶을 산 일에 대하여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진리입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을 세 차례에 걸쳐서 심판하시겠다는
진리가 있음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세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나라가 죄와 관련한
판결을 세 번에 걸쳐서 결정짓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세 번에 걸친
심판은 생명체가 반드시 있어야 살 수 있는 것으로 심판하신다는 사실로 세상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즉 첫 번째 물 심판과 현재에
세상에서 진행되고 있는 불 심판과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으로 선과 악을 가르실
일과 천 년 동안에 걸쳐서 모든 민족에게 순종을 가르치시고,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할 때, 세상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려 드릴 때부터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심판하는 백 보좌에 심판까지 모두 세 번에 심판으로
불순종을 완전히 제거하겠다는 말씀이 생명에 말씀 성경 말씀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에게 있기에 모든 사람은 인생을 살면서
자신에 존재를 확실하게 알고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잘 살아내야 합니다.
당뇨 스파이크를 잡는 방법은 음식을 먹은 후, 두 시간이 지날 때가 혈당이
가장 높은 수치가 되기에 이 시간이 될 때, 섭취한 음식을 모두 소화시킬 수
있는 죽을 섭취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하는 방식으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데,
무엇보다 자신의 존재를 확실하게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있을 미래를 아는 일이 정말 중요하기에 진리를 찾고,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를 신중하게 판단하고 결정해야 정신적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며,
더불어 영혼의 옷, 몸도 잘 관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