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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수 정결 규례(누가복음 2장 21~24절) - 할례와 산모의 정결 규례의 의미
처녀 마리아가 잉태하여 예수님을 낳게 되는데
아기 예수를 구유에 뉘었다는 것은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님을 말하며
구유에 뉘어있는 예수님의 모습은
갈대 상자에 놓여있는 모세와 같은 의미로
모세가 바로의 노예로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을
유월절 양의 죽음을 통하여
출애굽시켜 약속의 땅으로 인도한 것처럼
예수님은 사탄의 노예로 살아가는 자신의 백성을
유월절 양의 죽음인 복음의 말씀으로 구원하여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주시기 위하여
오신 분이 예수님임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를 구원하실 예수님이 오셨으므로
저와 여러분이 정결하게 되어 하나님 백성이 되게 되는데
이 모습을 본문에서는
할례와 정결 예식을 통하여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맥의 흐름임을 기억하시고
본문 21절을 보면 ....
눅2:21 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잉태하기 전에 천사가 일컬은 바러라
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했다고 말하는데
비로소 아기가 할례를 받음으로
하나님 백성이 되었다는 것을 모형하는 것입니다.
아기 예수가 태어나서 할례할 팔 일이 되자
그 이름을 지어 부르는 것은
이제부터 이 아이는 자신의 자녀라는 뜻입니다.
세례 요한도 할례할 팔 일이 되자 요한이라 했다고
누가복음 1장 59~60절은 말합니다.
눅1:59 팔 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
눅1:60 그 어머니가 대답하여 이르되
아니라 요한이라 할 것이라 하매
이처럼 할례를 팔 일이 되어 이름을 지어 부르는 것은
자신의 자녀라는 뜻인데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여
마음의 할례를 베풀어 줌으로 비로소 교회가 믿음에 이르게 되어
하나님 백성이 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 모습을 잘 설명하고 있는 곳이
창세기 17장으로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사래를 사라라
이름을 바꾸어 주는 장면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7장 5절과 15~16절을 보면 ....
창17: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창17: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창17: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여호와 하나님은 아브람과 사래의 이름을
창세기 17장에서 바꾸어 주시는데 ....
이 모습은 창세기 17장에서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메시아를 보내 주셔서 아브라함과 사라를 구원해 주심으로
비로소 하나님 백성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의미로
아브라함과 사라의 이름을 바꾸어 주시는 것인데
어떻게 해서 이들이 하나님 백성이 되는지 살펴봅니다.
먼저 아브라함을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하고
사라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한다는 것은
이들의 후손으로(여자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를 보내주신다는 뜻입니다.
그럼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시면 이들을 어떻게
하나님 백성으로 삼아 주시는지를 말씀하고 있는
창세기 17장 12~14절을 먼저 보면 ....
창17: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창17: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창17: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할례를 받아야만 하나님 백성이 된다는 것이며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백성이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아브라함과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았다고
창세기 17장 26~27절은 말합니다.
창17:26 그 날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스마엘이 할례를 받았고
창17:27 그 집의 모든 남자
곧 집에서 태어난 자와 돈으로 이방 사람에게서
사온 자가 다 그와 함께 할례를 받았더라
이렇게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하고
평생 아이를 낳지 못했던 사라가 창세기 21장에서
때가 차매 임신하여 이삭을 낳게 됩니다.
여기서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하는 것은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시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이며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예수님의 신부인 교회를 상징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기 이전에는
교회가 진리의 말씀을 듣지 못해 믿음이라는 아이를
잉태하지 못하는 상태를 모형하는 것이
사라가 아이를 잉태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며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하고
그의 신부인 사라가 임신하는 것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의 말씀을
교회가 전해 듣게 되어 비로소
믿음이라는 아이를 잉태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하고
사라가 임신하여 결국 이삭을 낳게 되는데 ....
이 모습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을 전해 들은 교회가 믿음이라는 아이를 잉태하고
결국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되어 하나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상징하는
할례를 아브라함이 행하고 사라가 임신하여
이삭을 낳는 모습을 통하여
교회가 어떻게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
하나님 백성이 되는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모형하는 것이 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의 이름을 요한이라 하고 예수라 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또 야곱을 이스라엘이라 이름을 바꾸어 주시는 모습도
이와 동일한 의미를 담고 있는데 ....
창세기 32장 28절을 보면 ....
창32: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여호와 하나님은 얍복강에서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고
야곱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른 것으로
야곱을 믿음에 이르게 해서 하나님 백성으로 삼아
주셨다는 뜻으로 야곱을 이스라엘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야곱과 씨름하여
이기지 못함을 보시고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게 되는데
25절을 보면 ....
창32: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는 것은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하는 것처럼
야곱의 후손으로 오실 메시아가 우리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 높이 들려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말합니다.
이 복음을 야곱이 영원히 잊지 못하고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의 할례를
베풀어 주신 모습을 모형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이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는 모습인 것입니다.
야곱은 이 허벅지 관절로 말미암아
우리의 목자이신 예수님을 상징하는
지팡이만 의지하여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이로 말미암아 야곱은 비로소 믿음의 용사가 되어
하나님 백성이 된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야곱도 할례할 팔 일이 되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는 모습인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이 오셔서 믿음의 용사로 거듭나게 하심으로
하나님 백성이 되는 것으로
마음의 할례를 받는 분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또 다른 모형으로 말씀하는 것이
정결 예식을 행하는 모습인데 ....
본문 22~23절을 보면 ....
눅2:22 <아기 예수의 정결예식> 모세의 법대로
정결예식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눅2:23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모세의 율법에 태에서 처음 태어난 자는
거룩히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고 말씀하고 있는
출애굽기 13장 2절을 보면 ....
출13:2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태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하시니라
이 말씀은 애굽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 어린양의 죽음으로 대속을 받아 하나님
백성이 된 모습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또 민수기 18장 15~16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민18:15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생물의 처음 나는 것은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 네 것이로되
처음 태어난 사람은 반드시 대속할 것이요
처음 태어난 부정한 짐승도 대속할 것이며
민18:16 그 사람을 대속할 때에는
난 지 한 달 이후에 네가 정한 대로 성소의 세겔을 따라
은 다섯 세겔로 대속하라 한 세겔은 이십 게라이니라
출애굽기에서는 태에서 처음 난 모든 것은
다 여호와께 돌리라 말하고
민수기에서는 반드시 대속하라는 것으로
한 달 이후에 은 다섯 세겔로 대속하라는 것인데
이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율법에 저주하에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신
복음으로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정결하지 못한 교회가
정결하게 됨을 모형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레위기 12장을 봅니다.
레12:1 <아이를 낳은 여인에 대한 규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레위기 12장은 산모의 정결 규례를 말씀하고 있는데
복음을 알지 못하는 교회가 어떻게 복음을 알고 깨닫게 되어
정결하게 되는지 모형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으로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산모인 구약 교회가(저와 여러분이)
어떻게 복음을 깨달아 믿게 되어
정결하게(구원받게) 되는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2절을 보면 ....
레12: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여인이 임신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곧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여인이 임신하여 남자를 낳는다는 것은
창세기 3장 15절에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시는 모습을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 4~5절을 보면 ....
계12: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계12: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여자인 구약 교회를 통하여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셨음을 말씀하는 것으로
여인이 임신하여 남자를 낳는 모습을
요한계시록에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자는 구약 교회를 말하며
남자는 복음의 말씀인 씨를 가진 예수님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오시면 이레 동안 부정하다는 것인데
이레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여섯째 날에 죽으시고
일곱째 날에 지옥불의 고통을 받으시고
여덟째 날에 생명으로 부활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레 동안 부정하다는 것은
예수님이 부활하시기 이전에는 부정하다는 것으로
복음이 밝히 드러나지 않은 상태이며
성령이 오시지 않은 상태이므로 믿음에 이르지 못해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여덟째 날이 되면
할례를 받게 되어 정결하게 된다는 것인데
이어지는 3절을 보면 ....
레12:3 여덟째 날에는 그 아이의 포피를 벨 것이요
여덟째 날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여
복음을 밝히 드러내고 성령이 오셔서 산모인 교회를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심으로 믿음이라는 아이를 잉태하게
되고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모습은 마치 아이를 낳지 못하던 사라가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하고 아이를 잉태하여
이삭을 낳는 모습과 같은 것으로 마음의 할례를
베풀어 주셔서 구원해 주시는 모습인 것입니다.
이 모습을 모형으로 여덟째 날에는
그 아이의 포피를 베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레12:4 그 여인은 아직도 삼십삼 일을 지내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구약 교회를 통하여 약속하신 메시아인 예수님이 오셔서
33일이 되어야 산혈이 정결하게 된다는 것으로
예수님이 33세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야
교회가 비로소 구원받게 됨을 말합니다.
이러한 의미로 민수기 18장 16절에는 이렇게 말하는데 ....
민18:16 그 사람을 대속할 때에는 난 지 한 달 이후에
네가 정한 대로 성소의 세겔을 따라
은 다섯 세겔로 대속하라 한 세겔은 이십 게라이니라
태에서 처음 태어난 것을 대속할 때는
한 달 이후에 대속하라는 것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야
모든 죄를 대속을 받아 구원받게 됨을 말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예수님은 30세쯤 사역을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눅3:23 <예수의 족보>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
이처럼 예수님은 30세에 사역을 시작하여
33세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게 되는데 ....
이어지는 5절을 보면 ....
레12:5 여자를 낳으면 그는 두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월경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육 일을 지내야 하리라
여자가 여자를 낳는다는 것은
약속하신 메시아가 아닌 사람을 낳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사람이 아닌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셔야
믿음에 이르게 되어 구원받게 된다는 뜻으로
두 이레와 66일이 되어야 정결하게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성경에서 남자는
복음의 말씀인 씨를 가진 예수님을 남자라 표현하고 있고
그의 신부가 될 사람인 교회를
여자라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6절을 보면 ....
레12:6 아들이나 딸이나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면
그 여인은 번제를 위하여 일 년 된 어린 양을 가져가고
속죄제를 위하여 집비둘기 새끼나 산비둘기를
회막 문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레12:7 제사장은 그것을 여호와 앞에 드려서
그 여인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리하면 산혈이 깨끗하리라
이는 아들이나 딸을 생산한 여인에게 대한 규례니라
아들이나 딸이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는 것은
아들은 33일 딸은 66일이 되면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번제는 타락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대속제물이 되실 것을
창세 전에 자원하신 예수님을 말하는 것이며
속죄제는 이렇게 자원하신 예수님이 실제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지옥불의 고통도 다 받으시고 생명으로 부활하심으로
약속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것을 모형하는 제사입니다.
이렇게 창세 전에 자원하신 예수님이 실제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약속하신 말씀을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주심으로 복음을 알지 못해
정결하지 못한 교회가 정결하게 되어
구원받게 됨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레12:8 그 여인이 어린 양을 바치기에 힘이 미치지 못하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하나는 번제물로, 하나는 속죄제물로 삼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속죄할지니 그가 정결하리라
양을 바치는데 힘이 미치지 못한다는 것은
양을 마련할 돈이 없어 가난한 사람은
집비둘기 새끼라도 번제물로 드리라는 것으로
누구나 번제물되시고 속죄제물 되신
예수님만 믿으면 구원받게 됨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요셉이 가난하여 양을 드리지 못하고
비둘기로 정결 예식을 했다고 말하는데
본문 24절만 보면 ....
눅2:24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산비둘기
한 쌍이나 혹은 어린 집비둘기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요셉과 마리아는 가난하여
비둘기로 정결 예식을 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할례할 팔 일과 산모의 정결 예식은
타락한 교회를 상징하는 산모가 어떻게 정결하게 되어
구원받게 되는지 말씀하는 것인데
약속하신 말씀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메시아가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복음을 밝히 드러내고
성령이 오셔서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심으로
복음을 깨달아 믿는 마음의 할례를 받게 되어
정결한 하나님 백성이 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일을 이루어 주셔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하여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셨음을
누가는 증거해 주고 있는 것이며
이 말씀에 이어서 정결하지 못한 자신을
정결하게 해주셔서 구원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약속하신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는 시므온과 안나라 하는
선지자를 예를들어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심으로
저와 여러분이 정결하게 되어 하나님 백성이 됨을 잊지 마시고
예수님에 대하여 자세히 풀어주는 복음의 말씀만 듣고 먹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