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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한국의 사정은 무척 어렵습니다. 그런데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는 굳게 섭니다. 저는 동방에서 빛이 나와서 온 세상을 밝힌다는 시성 타고르의 말을 믿고 그리고 전광훈 목사의 환상도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쉬지 않고 평화의 복음을 전할 나라로 3000년 역사 속에서 침략을 1000번을 받으면서 보복하지 않는 나라가 지구상에서 한국 밖에는 없다고 주장했고 우리나라는 정치적인 부분만 빼면 모든 면에서 온 세상에서 최고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신앙적인 측면은 참으로 안타까울 정도로 나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한국 교회의 불의에 대한 침묵으로 실망하게 될 것이 분명합니다. 누구도 지금 이런 한국을 올바로 잡을 사람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모든 한국인을 이런 시련 속에 몰아넣고 알곡들이 더욱더 여물어지기를 바랄 것입니다. 중국과 미국의 대치는 당송의 대치와 명청의 대치와 청나라와 공산주의의 대치와도 같이 한 나라는 부상하고 한 나라는 쪼그라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15년 정도 전에 이미 국제 정세의 변화를 알았습니다. 그리고 고 이건희 삼성 회장에게 중국과 대항하는 부분은 피하고 중국이 경제 대국이 되면 그 열매를 받아서 누릴 분야에 투자를 하라고 권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께도 절대로 김정은과 무슨 일을 하고자 하지 말라고 경고를 보냈습니다. 삼성은 수백조의 투자를 중국과 정면으로 싸우는 방향으로 했고 문재인은 김정은과 잘 지내면서 우리나라를 대부분 중국이 지배하고 공산주의가 지배하는 세상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제 누가 이를 고칩니까? 믿지 않는 국민이 수천만이 도리어 불의에 대항해서 불같은 여름의 열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목소리를 높이며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데 진작 정의에 대해서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며 싸워야 하는 교회들이 대부분 잠잠하니 이들은 정의로운 하나님의 징계를 가장 먼저 받을 것입니다. 역사에 또 오점을 남기고 불명예를 대대로 받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위대한 온 지구상의 모든 사람의 생명을 다 합치고 모든 만물을 다 합치고 그리고 지구와 별들을 합쳐도 당할 수가 없는 귀중한 하나님의 말씀이 있음에 우리는 흔들리지 않고 정의로운 전투를 쉬지 않고 하면서 승리할 것입니다. 천지가 없어져도 율법이 이루어지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굳게 믿고 그 말씀대로 승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먼저 온 지구상의 교회는 모두가 예수님께서 주인이십니다. 모두가 이 예수님께 경배를 하고자 각자의 직분으로 나누어서 봉사를 합니다. 비록 한국의 교회의 목자가 잠잠한다 해도 모스탄 대사가 불의를 지적하고 미국에서도 정의로운 분들의 기도와 투쟁이 쉬지 않습니다. 특히 수많은 분들의 윤 대통령에 대한 기도는 틀림없이 하나님께서 선한 방향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게 합니다. 사람이 어떻게 의논도 없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윤 대통령을 위해서 기도할 수가 없습니다. 이는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인 줄 믿습니다. 그리고 목사가 한국의 목사만 목사가 아닙니다. 모든 성도는 다 예수님 앞에 형제와 자매로 있습니다. 한국인 젊은이는 대부분 영어를 하니 이제 국제적으로 가장 위대하고 올바르신 목사의 설교를 듣고 힘을 내면 됩니다. 많은 성도가 이미 그렇게 하면서 새 힘을 얻고 있는데 오늘 제가 존 맥아더 목사와 존 파이퍼 목사의 대담을 올렸는데 이들에게 큰 힘을 얻었습니다. 한국의 모든 성도는 다 예수님의 백성으로 온 세계를 통치하시고 온 세계의 교회의 주인이신 목자들의 설교를 듣고 힘을 내는 것을 기뻐하실 줄로 믿습니다. 한국에 이런 상황에서 올바른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없으면 역시 하나님의 종이며 예수님의 사자인 외국의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힘을 낸다고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앞서가고 예수님을 잘 믿는 신실한 목사의 설교를 듣는 것은 나를 세우고 영어도 배우게 하니 저는 적극적으로 이렇게 앞으로 들을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역사하심으로 로마서를 아래와 같이 온 지구상에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온 세상에서 로마서와 하나님의 나라를 세움에 있어서 가장 앞선다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먼저 로마서는 저자인 예수님의 종 바울 사도가 그의 로마서의 모든 내용을 사복음서의 예수님의 말씀의 틀 안에서 그분의 말씀대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기록을 했다는 점입니다. 도표로 누구나 이해가 쉽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온 세상의 교회가 이렇게 믿는 날이 속히 오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2000년 대를 향한 뜻이기에 그렇습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고 전하고 있습니다. 먼저 로마서를 비추는 등대가 되는 예수님의 말씀과 도표와 정리 그리고 설명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무장한 개신교를 축복하신 하나님께서 이제는 아래와 같이 믿는 개인, 단체, 교회, 국가를 축복하실 줄로 믿습니다. 먼저 이해하고 믿고 행하는 자를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줄로 믿습니다. 내 것으로 만들어서 세계에서 가장 앞선 개인과 교회와 우리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제부터 차근차근 위의 도표를 설명해 드립니다. 여러분께만 보낸 것이 아니라 리버티 대학교 학장이신 모스탄 대사에게도 보냈고, 온 세상의 700명의 신학교 교수님께도 보냈습니다. 다 영어로 번역을 해서 보냈습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7절의 내용을 제 설명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맨 마지막에 제가 번역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와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이다" 하는 부분이 우리가 보는 번역과 다릅니다. 중학교 영어로 보면 그 내용이 바로 보입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이 문장은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어인 의인 그리고 동사인 살 것이다. 그리고 천치사구 믿음을 갖고로 되어 있습니다. 의인이 되기 위해선 믿음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반드시 하루하루 살아아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부분은 로마서 4장과 야고보서 2장에 있으니 찾아서 보여 드립니다. 이부분을 루터는 그리고 모든 신학자들이 확인을 하지 않았습니다.,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이때의 아브라함의 나이는 75-85세 경입니다. 첫 번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오심입니다. 그런데 이에서 끝이 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는 개신교의 가르침대로 맞습니다. 그런데 두 번의 더 하나님의 나타나심과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한 체크가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00세 때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의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심입니다. 세 번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뵈옵는 것은 어떤 사람은 자주이고 이제는 매일 주님을 뵈옵고 동행합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이 때는 분명하게 아브라함이 110세 때 무렵입니다. 분명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입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 이런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오늘 잘 믿다가 어떨 때 하나님께서 오셨는데 믿음을 버리고 악을 범하고 있는 사람을 절대로 하나님께 의롭다 하지 않습니다. 에스겔서를 보시면 의인이 악을 행할 때 이미 행한 의는 기억되지 않고 악인이 된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왜 성급하게 로마서 1장 17절만 보시고 또 이렇게 깊고 정확한 의미가 있는 로마서를 겉만 보시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조금도 지키지 않으려고 하십니까? 로마서도 중요하지만 로마서를 쓴 바울 사도의 주인이 되시는 우리 모두의 최후의 심판자가 도시는 예수님의 말씀은 더욱 중요합니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로마서로 예수님의 어떤 말씀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진리입니다. 모든 분께 이렇게 권하고 있습니다. 이를 도표로 정리를 했습니다. 쉽게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칭의의 의미를 살펴봅시다. 먼저 이렇게 되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매일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삶과 믿음의 질과 종류가 분명하게 성경에 언급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로마서 4장이 증명하고 야고보서 2장이 증명합니다. 이 이해를 통해서 천주교와 개신교는 서로 논쟁을 접고 서로 부족한 이해를 겸손하게 인정하고 이렇게 믿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를 이를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믿습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에 로마서를 기록할 때 이런 내용을 너무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롭게 됨에 있어서 이렇게 기록을 한 것입니다. 저도 경험적으로 성령을 받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가운데 약 17년 이상이 경과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저를 의롭다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서 처음 도표와 같이 이해하고 전한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의 본문의 의미에 모든 답이 있는 것을 보고서 이렇게 전하게 된 것입니다. 시간이 적어도 20년 이상은 걸린 이해입니다. 제가 게으르고 목이 곧고 그리고 고집이 세어서 그렇게 걸린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제 글을 읽고 바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늘 늘 저를 격려하셨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힘을 내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너는 내 희망이다!"라고 쉬지 않고 반복하셨습니다. 그래도 제가 무지하고 게을러서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들지 못했습니다. 빨리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제가 너무나 무심해서 이렇게 시간이 걸렸지만 여러분이나 모든 성도는 오늘 바로 이해하고 믿고 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격려와 인내가 저를 이런 이해로 인도하게 하신 것입니다. 제 노력은 없습니다.
이제 이신칭의에 대해서 모두가 올바로 이해를 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떠십니까?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의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데 그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조건을 보았습니다. 믿음을 갖고 아무것도 아니 하는 사람이 아니라 역동적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분명히 로마서는 그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믿음을 갖고 사는 사람의 삶에 대해서 정확하게 로마서는 7장 6절에서 설명합니다. 힘을 내셔서 이 부분에 와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조금도 없이 로마서를 설명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성령의 사역에 대한 이해가 없는 로마서의 이해는 모두가 부족합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20년을 전도하고 교회를 세운 바울이 성령의 감동으로 로마서를 기록했는데 성령의 사역을 논하지 않는 로마서는 다 알맹이가 없는 이해입니다. 이런 시도를 예수님을 믿지도 않는 자가 지식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볼 필요도 없는 가짜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로 보지 않으면 한국에 있는 성도는 절대로 이 본문의 본래 의미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절대로 그렇습니다. 제가 밑줄을 친 부분을 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이렇게 번역하면 불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을 낡은 법조문,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번역하면 절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로마서를 인도하는 등불인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절대로 지키는데 어렵게 하는 번역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다시 번역을 했습니다. 여러분! 한국 사람이 성경의 진리로 가는 여정은 이렇게 번역의 문제를 뛰어넘어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영어도 하시고 한글도 조금 아시니 별로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얼마나 성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앞서 갈 수가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영어는 이제 모두가 할 수가 있고 한 언어로 하나님께서 모든 성도를 하나 되게도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사람 바울이 섬기던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방법을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방법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섬긴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예수님을 믿고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새사람이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율법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표현은 0.00001%도 없습니다. 옛사람이 낡았고 과거의 바울 사도가 섬기던 방법이 낡았다는 말입니다. 이제는 새롭게 거듭난 새사람 바울이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는 표현입니다. 율법에 대해선 그냥 두고 있으니 율법으로부터 자유합니다. 율법의 문제가 0.00001% 도 없습니다. 옛사람 바울이 문제이고 그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율법학자라 하면서 실제로 율법의 정신을 다 던져두고 형식적인 조문의 준수로 위선자가 된 과거 예수님을 모르던 바울이 문제이며 바울이 섬기던 방법이 문제입니다. 이를 어째 거룩하고 성스럽고 지구가 사라져도 없어지지 않고 온 인류가 다 사라져도 한 점도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낡았다고 하십니까? 얼마나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은 성도가 그분의 말씀을 불경되게 여기고 표현하십니까? 천주교 개신교는 모두가 회개하고 이 구절의 해석을 똑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한국의 천주교 개신교 학자에게 하는 부탁입니다. 경제, 군사 온 세상에서 10 대국이 된 나라가 그렇게 복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귀하게 여기고 바로 이해하고자 하고 이를 온 세상에 전할 사명이 있는 국가가 성경의 연구엔 교회를 비롯해서 너무나 인색합니다. 대부분 백만 달러가 넘는 부자 크리스천이 수도 없이 있는 한국에서 저를 지원하고 응원하는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성경을 연구하는 한국의 모습이며 교회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세력의 통치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정치를 바로잡을 것이라 아니라 영적인 측면을 재건해야 합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로마서를 비추는 등불! 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에서 한 시도 눈을 떼지 말고 주목하고 로마서를 보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바울 사도는 한 번도 그분의 주인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추상과 같은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함부로 대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후대에 신학자나 목사가 그의 글 로마서의 왜곡된 이해로 이렇게 하시면 우리도 그렇게 따라서 가는 것입니다. 이런 우리를 보시고 바울 사도가 천국에서 한탄하십니다. 정신을 모두가 차리시고 로마서를 올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역시 한국의 모든 신학자 목사 신부에게 권하는 말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적어도 20년 이상을 섬기면서 전도하고 선교하고 교회를 세우고 치리하면서 고린도에 갔을 때 자신이 가보지도 않고 세우지도 않은 성령께서 세우신 교회에 로마서를 기원후 약 57년 경에 쓰십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인도로 씁니다. 성령은 보혜사로 우리를 돕는데 하나님의 영으로 예수님께서 파송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서로 완전히 일치하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내용을 성령께서는 기억하시고 그 말씀대로 성도를 살도록 그 말씀을 잘 지키도록 바울 사도를 로마서를 쓰도록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령으로 섬긴 결과를 직접 보고서 아래와 같이 표현을 했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4: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바울 사도는 자신이 옛날에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예수님의 책망만 받던 과거 율법학자 바울이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 율법의 굳게 섬을 봅니다. 대단한 반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분명하게 율법을 저만치 두고 즉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된 가운데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다 보니 이렇게 사랑을 하게 되고 그래서 율법을 완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법으로 하다 보니 율법을 도리어 굳게 세웁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예수님의 말씀을 정말로 잘 지키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약속대로 천국에서 큰 자가 되신 것입니다. 이렇게 로마서는 정확하게 예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구약의 모세 오경을 너무나 정확하게 잘 지켜지게 하십니다. 로마서의 진정한 목적이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이렇게 믿고 생각합니다.
로마서의 이해가 여기까지 와야 합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그리고 율법의 요구를 이루는 단계까지 성도가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서 비로소 예수님의 말씀이신 율법을 잘 지키게 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여러분과 제가 구원을 받고 이 땅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온 세상의 행복을 하나님께서 바라시면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까? 너무나 좁은 한국에 매이지 말고 너무나 좁은 물질에 매이지 말고 넓고 큰 로마서와 성경의 이해로 우주를 창조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뜻을 받들면서 온 세상을 품고 사랑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첫째는 성경에 대한 이해로 온 세상에서 비상을 하시고 둘째는 온 세상의 교인과 사람들을 하나가 되게 하는 언어 영어에 대한 이해입니다. 이제는 모두가 아는 바와 같이 대화 상대의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적절하게 그룹을 이루어서 영어를 배우면 누구나 1-2년 내에 영어를 하는 문제를 해결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루에 공짜로 다양한. AI로 영어를 공부하면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 없는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모든 교회의 교인이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설명드린 로마서 7장 6절의 경우는 영어로 보지 않으면 절대로 그 올바른 의미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영어를 사용하는 미국에서도 자신의 언어로 잘 번역을 하고도 이 장과 구절을 올바로 이해를 못 하고 있으니 우리는 이 부분에서 모든 나라의 신학자나 성경 연구가나 혹은 목사 중에서 앞서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셋째는 고고학적인 측면에서 성경을 중심으로 청동기 시대를 이제는 누구나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자료를 소개하고 있는데 조금 보여 드립니다.
바다와 초원을 통한 이동은 제가 원으로 표시함
고인돌의 한반도 분포도입니다. 동남아를 거쳐서 틀림없이 전라남도와 섬으로 먼저 기원전 약 1000년 경에 우리의 조상이 상륙한 것을 증명합니다. 그리고 고인돌의 세계적인 분포도 이렇게 바닷가를 중심으로 분포가 되어 있습니다. 북쪽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바닷길을 따라서 한국에 우리의 조상이 들어와서 천국과 같은 약 1000년의 역사를 산 것입니다. 이제 고인돌이 이렇게 있고 다음은 암각화입니다.
울산의 반구대의 암각화입니다. 고래가 많고 작살도 있고 노 젓는 배와 사람도 있고 활을 쏘는 사람도 확대를 하면 있습니다. 이제 이와 같은 수천 킬로 떨어진 미국의 바닷가 근처의 암각화를 보겠습니다. 놀라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가 이런 역사적인 사실을 증명하고 연구합니까? 고인돌 왕국 한국입니다. 일본도 아니하고 미국도 아니하고 중국도 아니하는 이 놀랍고 위대한 역사를 우리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에 대한 모습입니다.
한국의 반구대 중에 왼쪽 아래의 사람의 모습을 보면 위의 사람과 닮았습니다. 고래 사냥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이렇게 설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청동기 시대에 얼마나 지금과 똑같은 수준의 삶을 살았습니까? 원숭이가 사는 집이 아니라 초가에 온돌을 깔고 완벽하게 위생적이고 깨끗한 집에 아무런 벌레의 침입도 없는 좋은 환경에서 우리와 같이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이 산 것입니다. 홍수 후에 이동한 무리가 이렇게 백인이 지금으로부터 500년 전에 호주와 남북 아메리카와 다양한 지역으로 진출하기 전에 이미 기원전 약 2500년부터 기원후 1500년까지 약 4000년을 온 세상에서 주인으로 활동한 무리가 우리와 같은 고인돌을 만들고 청동기를 쓰며 암각화와 같이 생활을 한 우리와 같은 셈족의 무리였을 것입니다. 이 4000년의 웅장한 역사를 누가 밝힙니까? 바로 한국의 성도입니다. 자신의 조상의 무덤인 고인돌을 함부로 대하고 자신의 조상의 거룩한 땅 전라도를 유배지니 하고 폄하하는 것은 진리를 모르는 못 된 후손이 하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하와이 지역의 암각화로 사람과 배와 낚시가 잘 표현이 되어 있음
이스라엘, 한국, 독일의 고인돌
위와 같이 미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에 고인돌이 분포가 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바탕으로 고인돌, 암각화, 그리고 고안돌에서 출품이 되는 청동기와 토기를 보면서 그 시대를 우리는 어느 정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청동기 유물입니다.
이렇게만 보아도 청동기 시대를 산 사람이 정확하게 아담의 후손이며 절대로 원숭이의 후손이 아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원숭이를 안지 6000년이 되었고 늑대를 안지도 그렇습니다. 조금도 진화가 없이 원숭이는 그대로 원숭이고 늑대도 그대로 늑대이고 사람도 그대로 사람입니다. 성경이 얼마나 위대합니까?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로 저는 구원을 받고 성령을 받아서 성경을 연구하는 중에 위와 같은 진리는 덤으로 얻게 되어 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어도 하나의 언어가 됨을 알게 하시고 배우게 하심으로 전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흉흉하고 정치는 소망이 없지만 우리 주 안에서 말씀을 통한 소망은 세상이 어려울수록 더욱 빚이 나는 것입니다. 고고학을 연구하고 지리를 연구하고 세계사를 연구하는 모든 분께 제 소개를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모든 믿는 우리는 이런 진리를 바탕으로 온 세상으로 힘차게 뻗어가야 할 것입니다.
중국의 공산당의 세상을 삼키려는 야욕도 중국에 있는 일억 오천만의 크리스천이 각성하고 또 15억의 인구 중에서 수도 없는 사람을 전도해서 제가 전하는 로마서의 온전한 이해로 가게 하면 중국도 강대국이 되어서 다윗 왕과 같이 자중하고 우리에게 감사하며 살게 될 것입니다. 저는 이런 위대한 한국과 복음을 위해서 하나님께 부름을 받은 사람입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돈이 넘치고 공간이 남아서 돌아가는 세상에서 저의 연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사리에 백만 교회를 세울 꿈이 있습니다.
무더위가 조금씩 물러갑니다. 쉬지 않고 기도하면서 주님께서 주시는 모든 복을 받아서 누리시길 바랍니다. 오직 정치와 교계가 새롭게 되면 한국은 더 할 나위가 없이 좋은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굳게 서면 한국도 분명하게 새롭게 될 것입니다. 젊은이와 우리가 해야 될 일입니다. 할렐루야!
사랑의 하나님! 진리가 되시는 주님!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이해와 영어에 대한 소식과 그리고 고인돌과 암각화와 청동기 유물에 대해서 모든 분들과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주님의 뜻이 이 한국에서 이루어지고 온 세상이 우리 주 예수님의 뜻대로 율법대로 통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성도가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속히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도록 도와주옵소서! 제게도 함께 공부할 사람들을 허락하시고 장소도 속히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