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음에 떠오른 샛별
하나님께서 저를 위한 계획이 있으셨다는 일은 삶으로 경험한 수많은 간증으로
깨닫게 하십니다. 저의 믿음에 시작은 돌이켜보면 일곱, 여덟 살쯤에 재수 굿을
할 때부터, 이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때 아버지께서 쌀장사하셨는데, 쌀값이
쌀을 뜰 때, 즉 구매할 때와 상경하여 판매할 때, 값의 수지 타산이 맞지 않아서
손해를 보면서, 자신의 마음만 믿고 사시던 아버님께서 제가 태어나고 삼일
정도가 지날 즈음에 집으로 찾아와서, 저를 두고 자신에 수양아들로 삼아야 잘
살 것이라 말한 죽산에 사는 만신의 말에 미혹되어, 저를 수양아들로 삼게 하였던
만신에게 재수를 좋게 하는 굿을 할 때, 조그만 상에 돼지머리와 시루떡을 놓은
상태에서 한참 굿을 진행하다 막바지가 이를 때, 부엌칼을 들고, 액을 쫓아내는
행위로 어머니의 몸에 칼로 무엇을 긁어내듯이 할 때, 저의 마음은 어머니가
위협받고 있다는 생각으로 심기가 불편하였는데, 여기에 덧붙여 어머니에게
명령하여 쌀을 몇 알 집어서 씹지 말고 삼키고, 술을 따라서 마시라고 할 때,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저는 무당이 부엌칼을 방문 열고, 마당으로 액을 쫓아내는
시늉으로 던졌을 때, 화를 참지 못하고, 굿 상을 순간 뒤집었습니다. 그리고 난,
순간 제정신이 든, 저는 아버님께 혼날 생각에 몹시 겁이 났으며, 깜깜한 밤에
아무런 생각없이 겁에 질려서 밖으로 도망하였지만, 일곱 살밖에 안 된 저는
곧바로 아버님께 잡혀서 생전 처음으로 매를 맞았고, 그 매는 제가 삶을 살면서
저를 자제하게 하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정하신 공의와 정의와
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반드시 그에 대한 값을 지불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였던
일이 되어, 교과과정 중, 도덕 점수가 가장 높았으며, 저에 마음의 양심에 꺼리는
일은 저에게 허락할 수 없는 일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에 관하여, 알지
못하고, 믿지 않았기에, 저의 마음만 믿으며, 살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삶을
살게 하였지만, 저의 마음의 생각과 다르게 삶은 가족 공동체로서 더불어 살게
하시는 일로, 제가 소망하는 삶과 같지 않았습니다. 여기에는 아버지의 외도가
있었으며, 이를 인하여 가정불화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 시절에는 이러한 일이
비일비재하기도 하였지만, 대부분에 사람은 그렇게 살지 않았기에 상대적으로도
저는 매우 불행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었으며, 그렇다고 저 스스로 독립을
하거나, 삶의 자리를 떠날 수 없었기에, 그 모든 일들을 가족 공동체로 함께 하는
삶을 살며, 그 시절에 삶에 활력을 가져다주는 동네 형, 동생들과 함께 구슬치기,
총싸움, 자치기, 오징어 게임, 비석 치기, 등으로 삶에 활력을 얻었지만 그것만으로
삶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기에, 얼른 어른이 되고 싶었으며, 공부해야 하고 싶은
직업으로 명예와 경제력을 얻을 수 있다는 인생에 진리를 알았기에, 굳이 공부에
습관을 들이려고, 누님에게 모르는 것을 물었지만, 동생에게 따뜻하게 잘 가르쳐
주는 일을, 저에게는 쌀쌀맞게 대하며,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곳으로 마음 쓸 곳이, 필요해 새를 잡으려고 덮치기를 새끼꼬아 버드나무를 휘어
망을 떠서 짚으로 몸통을 만들고 새를 잡으러, 벼를 추수한 들판을, 뛰어다니면서
잡았고, 아버지께서 새그물을 사다 주셔서, 그것으로도 잡아다가 짚불에 구어
가족이 함께 단백질 섭취도 하였으며, 사이나 독극물을 콩에 넣어 탈곡한 흔적이
남아있는 곳에 뿌려 놓은 것을 꿩이 먹고 산으로 나라와 죽은 것을 주워다가
내장을 모두 제거하고, 가족과 함께 먹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이는 모두 인생을
사람이 각자에게 처한 상황을 견디며 살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이제
겨우 깨닫고 있기에, 비록 경제적으로 빠듯한 삶을 살지만, 마음은 넉넉하며, 평안
가운데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썩어지는 몸의 건강과 관련한 일로 저에게
은혜를 잊지 않도록 질병이 가시가 되어, 스스로 겸손할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세상을 하나님 나라가 되게 하실 때,
상 받게 될 일을 말씀으로 확인하게 하시기에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순종하게
하는 놀라운 구원에 은혜가 됩니다. 저의 집이 우상숭배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일은 누님이 중, 고등학교를 미션스쿨을 다니며 갖게 된, 믿음으로부터 시작하여
저의 마음만 믿고 살았던 삶이, 군 생활을 시작하며, 비인격적인 취급을 받으면서
군에서 필요한 교육을 받았던 신병교육대 입소 하면서부터입니다. 그때부터 저는
제 마음을 믿을 수 없다는 진리를 깨닫게 되었으며, 마지막 육 주가 지날 즈음에
군 선교 대에서 보여 준, 현 신애 권사님의 신유 은사에 관한 영화를 보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영화는 일반사람이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는 전혀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이었지만, 저의 마음에 심령이 가난할 대로 가난해져 있는 저는 믿어
졌으며, 세례받을 사람을 찾을 때, 주저 없이 손들고, 이 범선 목사님께 세례받고
그때부터 저의 종교는 개신교가 됩니다. 하지만 군 생활에 힘듦이 예배 시간을
잠자는 시간이 되게 하였기에, 성경이 한 권으로 생각할 정도였고, 그렇게 군대
생활을 사단 수색대대에서 지내며, 사격장 낮 근무를 손 상병님과 서고 있을 때,
손 상병님이 하늘을 가리키며 보라고 하여, 고개를 들고 보니 까마귀 두 마리가
까마득히 떠서 둥근 원을 그리며, 날면서 까 악, 까 악하며 소리 내고 있었습니다.
마치 만화책에서 보았던 그림과 똑같은 모습이어서 참으로 신기하다 하고 있는데,
근무 시간이 반박에 지나지 않았는데, 근무 교대자 한 사람이 와서 저를 대신하여
교대하려고 왔으니, 어서 중대장님 실로 가라는 것입니다. 중대 본부에 들어서니
사촌 형님이 와 계셨으며, 형님을 보는 순간 아버님께서 소천하셨음을 알았으며,
순간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형님을 따라 집에 도착하니 동네 분과
친척분이 많이 와 계셨으며, 큰아버지께서 아버님 시신 옆에 앉아서 하는 말씀은
네가 보고 싶어서 눈도 못 감았으니, 네가 눈을 감겨드려라. 보고 싶은 사람이
눈을 감겨 드려야 감는단다.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때까지 사람이 죽은 모습은
처음이라서 조금은 무서웠지만, 아버지인데 하면서 아버님의 얼굴을 자연스럽게
쓰다듬어 드릴 때, 뜬 눈을 감으셨습니다. 순간 참으로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소천하고 시간이 흘러 몸이 경직되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 후에
장례를 기독교식으로 치를 때, 까치 일곱 마리 정도가 브이 자로 편대 비행하듯이
날아와서 산소 위쪽 소나무에 앉아서 반갑게 울더니, 날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신기해서 저의 허벅지를 꼬집으며, 옆에 있던 사촌 형님께 이야기
하였는데, 몇 년이 지나서 이야기하였지만,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저는 자연스럽게 신앙과 관련하여 생각하게 되었으며, 이는 확신을 갖게 하였지만
삶이 힘들어지면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육안으로 볼 수 있었으면 했었습니다.
그렇게 군에 복귀하여 남은 군 생활하며, 사단 사격선수로 선발되어서 신병교육대
파견근무를 하는 등, 평범하지 않은 군 생활을 하였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서
제대한 후, 종중 땅으로 농사를 이 년 정도 지을 때, 큰어머니 언니 집 뒤에서
살고 있었기에, 사돈 간에 필요를 나누며 살 때, 수렁논, 즉 빠지는 논을 가지고
있던, 사돈집에서 저에게 논을 가다루어 주길 원하여, 사돈집 빠지는 수렁논을
경운기로 써레질하여 곱게 하였고, 마지막으로 한 바퀴를 돌고 마치려고 할 때,
수렁에 경운기가 빠져서, 점차 손잡이 부분까지 빠졌기에, 주변에서 일하던 동네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함께 꺼내려고 애를 썼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책임감으로 멈출 수 없었고, 끝까지 힘쓰며 기도할 때, 경운기는
수렁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드린 기도로 좀처럼 해결할
수 없었던 일을 하나님께서 해결하여 주셨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 이후로도 몇 년 동안 교회를 찾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무딘 감각으로 삶을
살았던 사람이 저입니다. 수렁논에 경운기가 빠졌던 일은 어머니로 사촌 형님에게
저의 취직을 부탁하게 하였고, 저의 첫 직장으로 요업개발(주)에 세계 운송 부서에
취직하여 도자기 인형과 가정용 홈 세트 수출하는 업무로 컨테이너 픽업과 상 차,
세관 실 정리 업무를 하면서, 만 일 년을 근무할 때, 직장을 소개한 사촌 형님이
청계천에서 신발 도매상을 하였는데, 그 일과 관련하여 신발 공장을 하려 한다는
이야기와 함께 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여, 곧바로 용산 철도 건널목에, 위치한
신발 공장에서 먹고 자면서 생전 처음으로 신발 만드는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하나님에 관하여 제대로 알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였으며, 이때부터
교회에 성경 공부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죄의 값을 치러주시고,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에 관한, 큰 그림을 깨닫게 하셨으며, 군에서 세례받은 일이
저의 삶 가운데서 구원하는 구체적인 은혜가 된다는 사실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즉 군 선교 대에서 보여 주었던 영화가 신발 공장 담장 너머에 있는 교회에서
촬영한 영화였으며, 촬영 당시에 천막을 치고 예배를 드리던 천막 교회에서 후에
빨간 링거 벽돌로 크게 건축된 건물을 갖추고 있는 선교 교회로 충현 교회에서
전도사로 계시던 분이 담임 목회하셨으며, 제가 교회에 출석하고, 한두 해가
지날 때, 충현 교회에서 시무하시던, 현 신애 권사님이 선교 교회로 오셨는데,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휠체어를 타고 다니셨고, 매년 삼일절이 되면 구국 성회를
열었고, 그때 신유 은사를 행하여 아픈 사람을 고쳐주셨습니다. 이러한 체험으로
용산 철도 건널목에 있었던 선교 교회에서 저의 신앙은 성경 말씀 중심에 단단한
신앙이 되었고, 길을 거닐 때 성령께서 감동, 감화하심으로 저의 눈가에는 촉촉한
눈물이 맺힐 때가 참으로 많았었습니다. 그렇게 콧날이 시큰할 때면, 누군가 볼까
주위를 살피기도 하였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감사는 마를 날 없이
몇 년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는 저만 겪는 일이 아니었으며,
교회 모임 중에 은혜를 나누면, 모두가 삶으로 경험하는 은혜로 믿음 가운데 갖는
세상이 줄 수 없는 마음에 평안과 함께 찾아오는 삶 가운데 있는 평안입니다.
사촌 형님이 운영하는 신발 공장은 자본과 재질, 기술력 등에 문제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생산할 수 없었고, 이는 공장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형님의 도움으로 부천에 있는 럭키제화에 취업하여 그곳에서 용산에
있는 교회로 먼 거리를 주일마다 오가며 신앙생활을 하였고, 얼마 후 럭키제화도
아드님과 사위분께서 매도하면서 다른 곳에 새로운 공장을 세웠습니다. 그러면서
직원들에게 알리지 않았고, 임금까지 체불하였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공장을 새로
인수하신 사장님은 남에게 어음을 빌려서 공장을 인수하였고, 신발 공장에 관하여
알지 못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공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이야기만 듣고, 욕심에서
인수하였기에, 당시 이십 대 중후반에 삶을 살고 있던 저에게 공장 인수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자연스럽게 저도 세상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태로 공장장의 역할을
맡아야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신발 공장 운영을 오래가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 후로 용산 교회 청년들과 한국일보에서 신문 배달과 숙식을 해결하며, 기독교
음반 회사에 출근하게 되었고, 물류관리와 기독교 백화점 관리 영업을 하였으며
결혼하면서 용산에서 잠실로 거주지를 옮겨 살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 세 딸을 주셨고, 직장 월급으로만 살 수 없어서, 새벽기도 중에 우연히
신문 배달 모집 광고를 보고, 이후로 약 십 년을 두 가지 직업을 가지고 열심히
살 때, 전세로 살던 시영아파트 재건축으로, 하나님만 믿으면서 아무런 대책 없이
살았던 삶은 난감한 상황을 맞게 되었지만, 주변 사람들이 이사 가는 모습을 보며
앞날이 두렵기보다 담담하였으며, 그렇게 주변에 집들이 빈집이 되어갈 때, 교회
예배를 드리고, 귀가 중에 더 미루거나 회피할 수 없어서, 주택가 부동산을 찾아
상담하고, 적당한 전세물을 두 집, 살펴보았지만 가지고 있는 자금과 전세 금액이
많은 차이가 있었고, 기존에 살던 곳보다 훨씬 열악하여 착잡한 감정으로 부동산
직원과 복귀 중에 부동산 직원분이 지나가는 말처럼 칠천 정도면, 취득할 수 있는
주택이 있는데, 살펴보겠냐고 했을 때, 저는 돈 드는 일이 아니니 보자고 하여
집을 보았을 때, 거실 천장 판자가 떨어져 있고, 조명이 어두웠으나, 공간은 보고
왔던 집들보다 넓었고, 저와 아내는 감탄사만 연발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사실 칠천 만원조차 준비되지 않은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뒷 일을 생각하지도
않고, 계약금을 걸고 매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걱정보다는 집이
해결되었다는 생각에 마음은 평안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일이
여서, 구매 비용을 지출하는데, 있어서 크게 힘들지 않았으며, 취득세와 등록세를
지출하는 일까지 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일상생활을 이어가는 중에 회사에
캐릭터 사업과 관련한 일로, 상사와 의견이 맞지 않는 일이 생겨, 그 일로 회사를
본의 아니게 퇴사하였습니다. 이때 저는 자신에게 미래를 위한 투자로 육 개월에
걸쳐서 회계와 컴퓨터에 관한 교육을 받았고, 이후로 삶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교육받은 직후에 누님 지인과 일 년 동안 일하였고, 그 후에 성가집 출판사에서
음악치료 악기, 핸드벨과 챠임을 판매, 관리하는 업무를 보았고, 같은 회사에서
운영하는 수입 조명회사에서 근무하다가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퇴사 후, 일 년이 넘도록 퇴직금 일부와 임금 일부를 지불받지 못하였는데
동물병원에서 애견 미용 일을 할 때, 민사 소송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 놀라
내용을 보니, 있지 않은 일과 이해되지 않는 일로 전 회사 사장님이 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이었습니다.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업을 하시는
분으로 의견이 맞지 않아서, 서로 헤어진 후로 일 년이 지날 때, 받은 소송장은
저에게 상당한 감정에 휩싸이게 하였지만, 하나님 앞에서 생각할 때면, 용서하고
위하여 기도하라는 감동과 함께 그도 내 자녀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에
순종하였을 때, 상대는 유명 법률회사 다섯 명에 이름으로 저를 상대하였고, 저는
돈도, 지인도 없어서 의논도, 못하고 도움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하나님에게만
간구하면서 대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었는지 소송은 전자로 진행되고,
있었으며, 법원에 출석 요구 때면 출석하며, 상대가 손해배상 준비서면으로 저를
피고인으로 만들면 이에 관한 반박에 내용으로 준비서면을 제출하며, 기도할 때,
정한 기한이 되어서, 모두 기각시켜 주셨으며, 임금과 퇴직금은 법률구조공단에
도움으로 승소 판결을 받고, 모두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약 구천이백 만원
정도에 금액으로 피고가 되어, 이 년 육 개월 정도를 홀로 하나님 앞에서 소송을
하면서 생애에 가장 절박한 심정으로 하나님밖에 없다는 고백으로 살았습니다.
바로 이때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께서 성경 말씀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을
열어 주셔서 새롭게 보게 된, 성경 말씀은 현존하는 하나님에 관한 말씀이었으며
말씀과 함께 오늘날 이스라엘의 역사로 말씀이 성취되는 일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 일은 성전에 관한 일로, 제 3성전 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오늘날 유대인이
성전을 건축하고, 구약의 제사를 드릴 준비를 마치고 때를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이 같은 일은 교회에서 들어보지 못한 일이었지만, 더 이상 하나님께서 계시면
제 앞에 딱 한 번만 나타나 주세요. 라는 기도가 필요 없을 만큼 확실히 현실적인
성경 말씀이 이스라엘의 역사로 성취되고 있는 현실이었습니다. 그래서 보여 주는
현실에 말씀을 다시는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매일 시간이 될 때마다 성경 말씀을
성령님께 도우심을 요청하면서 살폈습니다. 이러한 저의 모습을 보신 하나님께서
아주 조금씩 궁금증과 함께 현실적인 말씀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감동으로
블로그와 카페를 통하여 깨닫게 하시는 말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약 십삼 년 동안 깨닫게 한, 성경 말씀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천지를 창조하셨으며, 에덴동산에서 최초의 사람 곧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에 맏이 아담과 그의 갈비뼈로 창조한 이브, 하와와
동거하시면서, 에덴동산 중앙에 생명나무와 나란히 있는 선악과나무의 열매로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주시기 위한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배반한 루시퍼 천사 장 곧 사탄이 하나님과 직접 언약하지 않은
이브가 생명나무 과일을 추수하며 혼자 있을 때, 접근을 허락하여 미혹하도록
하시고, 선악과 언약을 배반하게 하고,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 같은
양심 곧 이성을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자신의 삶을 살면서 스스로
선과 악을 판단하여 자유의지로 자신에 삶을 결정하여 살게 하셨습니다. 이렇게
자유의지로 결정하여 삶을 살았던 결과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불로 세상을 심판
하실 때부터 책임을 물으실 일이 됩니다. 그래서 사람으로 인생을 사는 동안에는
인생의 답을 알고 사는 일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그래야 실수하지 않을 것이며,
영원한 삶을 준비하고 후회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이 같은 지식은 사실 사람의
마음속에 있기에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과 관계없이 삶을 살았던 사람들도
마음의 법을 따라서 살았던 사람들은 마음의 양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한
양심으로 삶을 사랑하며 살아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산, 사람은 사탄이 잡고
있는 죽음의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죄의 값을 치르고, 복음을
전하셨을 때, 예수님을 자신에 구세주로 영접하였을 것이며, 예수님 재림 때부터
부활하여 구원받게 될 것입니다. 이에 대한 증거가 세례라고 말씀하십니다.
18 그리스도께서도 죄를 사하시려고 단 한 번 죽으셨습니다.
곧 의인이 불의한 사람을 위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그것은 그가 육으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셔서
여러분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시려는 것입니다.
19 그는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도 가셔서 선포하셨습니다.
20 그 영들은, 옛적에 노아가 방주를 지을 동안에, 곧 하나님께서 아직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하지 않던 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방주에 들어가
물에서 구원받은 사람은 겨우 여덟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21 그 물은 지금 여러분을 구원하는 세례를 미리 보여준 것입니다.
세례는 육체의 더러움을 씻어 내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힘입어서 선한 양심이
하나님께 응답하는 것입니다.
22 그리스도께서는 하늘로 가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복종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3 : 18 ~ 22절 -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을 깨닫게 하여 보게 된, 말씀은 시간과 공간에 갇혀 있는
말씀이 아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말씀이었으며, 창세 이후로 세상에 존재한
모든 사람에게 해당하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는 모든 생명체에
시작과 끝이 항상 현존하는 일을 말씀하고 있었으며, 선과 악을 가르고 영원한
사랑에 완전한 가족 공동체로, 성령으로 성 삼위일체가 되어 하나님 자녀가 되는
살아 있는 생명의 말씀이었습니다. 이렇게 놀랍게 생명을 주는 말씀을 확인하면서
더 이상 뒤로 물러서는 인본주의적인 믿음으로 살 수 없었기에, 온갖 말로 공격할
때마다, 성경 말씀으로 위로해 주셨으며, 확신을 주고 계십니다.
정경 66권에 말씀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주어, 하나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이 자유의지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한 양심으로, 성 삼위일체 되는 순종의
삶으로 자신의 영원한 집을 짓게 하려는 일이 인생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경 66권의 중심축에서 본을 보여 주시며, 하늘나라에 복음을
선포하여, 이를 듣고 믿는 사람과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실 수 있게
십자가상에 사역으로, 믿음의 성전이 되어, 정경 66권에 말씀을 성취하시는 일에
동참하여, 죄와 상관없는 영원한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세상을 다스리게 하는
계획을 성취하는 일원이 되게 하십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성경 말씀이 성취되는
일을 깨닫게, 성전 되는 사람이 성전의 본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신본주의 아들 이삭의 신본주의적인 믿음을, 확인하셨던
모리아 산, 즉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말씀을 성취하고 계시는 일로 사람의 믿음을
확인하며, 두 번째 불로 심판하실 계획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놓고, 예언한 마태복음 24장과 마가복음 13장에서
다니엘 9장 24절에서 27절 말씀이 성취될 때, 거룩한 성전 꼭대기에 가증한 것이
서는 것을, 보거든 읽는 사람은 깨달으라고 경고하여 영혼의 잠에서 깨어나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발생하는
온갖 고난과 환난과 재난과 전쟁과 질병은 성경 말씀에서 불로 심판할 때, 있을
것이라 경고하여, 죄를 회개하는 삶으로 불법이 가득한 세상을 인내하며, 사랑의
삶으로 살면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는 삶으로
하나님과 같이 거룩해지라 사명을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전도는 성령의 감동으로
자아에 마음의 생각이 죽는 순종에 삶으로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삶입니다.
성경 전체에 메시지는 한결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이지만,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여
말씀을 왜곡시키기 때문에, 상반되는 말씀으로 강조하여 말씀하는 일을 놓고 알
수 없게 하시기에 성경을 연구하는 학자조차 하나님을 부인하기까지 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일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사람의 머리카락까지
세실 정도로 보호하고, 동행하여 이스라엘의 역사로 말씀이 성취하는 증거로 삼아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 선한 양심으로 인품을 갖춘 사람의 성격과 감성 등을 존중,
마치 자기 자신에 마음의 생각으로 기록하는 것처럼 하게 하셨지만 때로는 자기
자신조차 어떠한 의미로 기록하는지를 알 수 없게 하셨기에 성령의 도우심으로만
성경 말씀을 깨닫고, 순종의 마음으로 삶을 살면서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합니다.
8 나는 듣기는 하였으나, 이해할 수가 없어서 물었다.
"천사님, 이 모든 일의 결과가 어떠하겠습니까?"
9 그가 말하였다. "다니엘아, 가거라. 이 말씀은 마지막이 올
때까지 은밀하게 간직되고 감추어질 것이다.
10 많은 사람이 깨끗해질 것이다.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계속 악해질 것이다. 지혜 있는 사람들만이 이해할 것이다.
11 날마다 드리는 제사가 없어지고, 혐오감을 주는 흉측한 것이 세워질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이 지나갈 것이다.
12 천삼백삼십오 일이 지나가기까지, 기다리면서 참는 사람은
복이 있을 것이다.
13 너, 다니엘아, 너는 끝까지 신실하여라. 너는 죽겠지만,
끝 날에는 네가 일어나서, 네게 돌아올 보상을 받을 것이다.“
다니엘 12 : 8 ~ 13절 - 새번역성경
성경 말씀은 해석하는 것이 아닌, 이해하고 기록된 말씀을 그대로 믿으며 삶으로
살아야 하는 것으로 자신에게 죄를 지은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삶입니다.
오늘날 성경 말씀이 하나님의 비밀이 되는 일을 다니엘 12장 9절에서 은밀하게
간직되고 감추어질 것이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하지만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으로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는 사람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 말씀과 같을 것입니다.
사람은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 안에서 사는 동안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존재로
스스로 겸손히 자아에 마음의 생각을 내려놓고 믿음 가운데 동행하시는 성령께서
성경 말씀 안에서 감동, 감화하여 주실 때, 순종하여 사랑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이후로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오늘날 성령님으로
동행하시며, 성경 말씀으로 깨우는 말씀을 창세기 4장 7절과 히브리서 9장 9절과
14절에서 말씀하며,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 다닐 때, 죽일 기회가 있을 때, 하였던
행동이 양심에 가책받았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도 양심과 관련한 일을
많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심이 깨어나기 위하여 반드시 믿음 가운데서
동행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는
사람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죄의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해결하여 주신 일과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실 때, 최초로 죄를 지은 여자에 몸, 특히 남자와 상관하지
않은 처녀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세상에 오셔서 삼십 년을 사셨고, 이사야
11장 말씀의 성취로 세례 요한에게 요단강에서 물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로부터
여섯 종류에 성령께서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 형상으로 예수님께 임하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겪는 시험을 자신하여 사탄에게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에
걸쳐서 받으셨고, 마지막으로 세 가지 먹는 것, 하나님 자녀에 권세, 세상의 명예
세 가지 시험을 받으실 때,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쳤습니다.
이는 믿음의 성도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를 본보기로 보여 준 것입니다.
그런데 부처님도 보리수 아래에서 인생에 깨달음을 얻을 때, 마왕에게 세 가지로
시험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세 가지는 사람에 삶과 세상 욕심과 옥황상제 자리에
관한 것이며, 진리를 깨닫기까지 사십구 일이 걸렸다고 합니다. 이는 사십구 제가
연상되며, 다니엘 9장 24절 이하에 말씀과 같이 왕이 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다니엘 12장 말씀에 오늘날 공중 권세를 사탄이 잡고 있지만, 마지막 때가 이르면
세상을 주관하는 미가엘 천사 장과 사탄 사이에 전쟁이 있을 것이라는 말씀과
같이, 예수님께서 공중에 권세를 회복하시기까지 걸리는 시간으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하늘과 땅은 선과 악으로 갈라져서 마흔두 달, 삼 년 육 개월 동안 지속될
것이지만, 이러한 현상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마지막 창세 이후로 믿음을 시험하는
기간이 될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마흔두 달이 끝날 때부터 하늘에 세력들이
흔들리고, 세상은 지진폭발에 연기와 해와 달이 빛을 잃으며, 별들이 떨어지는 등,
사탄이 땅에서 잡혀 무저갱에 갇히고, 세상 민족들은 하나님께서 심판하고 계시는
상황을 깨닫지 못하고, 오늘날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아서
구약 말씀에 갇혀서, 사랑하기보다 죄를 엄격하게 단죄하라는 말씀을 잘못 이해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라는 말씀을 따라서 시오니즘이 성취되기 전에 겪은 일로
전쟁을 지속하여 무고한 사람을 죽이고 있기에, 세상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면서
스가랴 12장 말씀을 비롯하여 구약 말씀과 같이 예루살렘으로 전쟁하려고 모여들
것인데, 이 전쟁은 사람이 하나님께 마지막으로 대적하는 일로 아마겟돈 전쟁이며
불순종의 골짜기에 관한 말씀과 같이 여호사밧 골짜기, 느밧의 골짜기, 에스골의
골짜기로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처음 밟을 때, 여리고 성을 점령하며 아간이
사리사욕으로 불순종하여 가족, 가축까지 몰살 당한 배반에 장소가 됩니다.
예루살렘 하나님께서 가장 좋아한다고 말씀하는 일이, 이러한 불순종의 흔적과
다르게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에 신본주의적인 믿음을 확인한 장소이기에
좋아하신다고 하시며, 이곳으로부터 창세 이후로 모든 사람에 믿음을 시험하실
일을 시작하실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마음의 눈을 열어 주셔서, 보게 하신 말씀은
이처럼 구체적이고,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죄를 짓는 불순종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는 삶을 말씀하시며, 선과 악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악을 심판하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시작한 불순종은 마음의 법으로 순종하도록, 사람은 양심을 가지고
선과 악을 자유의지로 판단하여 선한 양심으로 주어진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가인과 아벨의 제사로 의인 아벨은 죽었고
아벨을 죽인 가인은 하나님 앞을 떠나서 세상을 방황하는 존재가 됩니다. 그리고
가인이 살인자라는 이유로 다른 사람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게, 하나님은 가인에게
표를 해주어, 사람이 심판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벨 대신에
하나님에 의를 세상에 전하도록 아벨 대신에 셋을 주셨고, 셋이 아담의 뜻과 같은
이름을 가진 에노스(사람, 인류)를 낳은 이후 비로소 하나님 이름을 불러 예배하게
되었다고 창세기 4장 26절에 기록하여, 하나님께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실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으로 사람이 하나님과 화해하게
될, 일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셋도 아들을 낳고, 아이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하였다. 그 때에 비로소,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하였다.
창세기 4장 26절 - 새번역성경
성경 말씀은 순종의 계보이며 맏이에, 계보입니다. 그런데 맏이조차 하나님에게
불순종하여 배반하여, 맏이를 대표하는 레위 지파가 아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
삶을 살았던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 다윗의 뜻이 ”사랑받은 자“라는 뜻과 같이
유다 지파의 다윗에 후손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던 것입니다. 이는
사람 스스로 순종할 수 없는 삶을, 성령으로 동행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게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가 됩니다. 선악과 사건 이후로 세상이 불법으로 가득할 때,
물로 심판하신 노아의 방주 사건이 있었고, 이후 바벨탑 사건이 바벨론 시날 땅의
평지에 인류가 흩어지지 않으려고 탑을 쌓을 때, 사람의 교만이 하나님과 같이
되려고 할 때,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수를 따라서 인류를 오대양 칠 대륙으로
오늘날과 같이 나누시며, 언어와 종족과 민족과 지역을 따라서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기에 인류는 언어의 뿌리는 같지만, 다른 언어를 사용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 6장에 기록한 말씀과 같이 노아의 방주 사건이 있기 전에 있었던
하나님의 아들들, 천사들이 사람의 딸들에 아름다움을 보고, 자신들 좋은 대로
여자를 취해 자녀를 낳았는데, 이들을 네피림(거인, 용사)이라 불렀고, 이들로 인해
세상은 불법으로 가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는 노아가 술에 취하여 벌거벗은
몸으로 잠을 잘 때, 둘째 아들 함이 처음으로 보았고, 이를 사랑으로 덮어 주지
않고, 두 형제 셈과 야벳에게 알렸습니다. 그러나 셈과 야벳은 아버지의 부끄러운
곳을 보지 않으려고, 뒷걸음쳐서 아버지 노아의 부끄러움을 가려 주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술에서 깨어난 노아가 알았고, 함을 저주하였습니다. 이 저주는
사람이 영적인 잠을 자게 하는 일이었지만, 육체적인 소욕을 따르는 삶으로 고대
강대국으로 세상을 지배하게 되지만,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영적 소경이 되었기에
하나님의 저주를 받게 됩니다. 이에 관한 말씀을 다니엘서와 스가랴 5장 말씀으로
세상이 하나님의 저주를 받고 썩어짐에 종살이를 하게 되는 악에 기준이 됩니다.
세상이 불법으로 가득하게 되는 일에 시작이 하나님의 아들들, 천사들과 사람의
자녀, 여자들이 네피림에 후손을 낳을 때, 사람의 수명은 백이십 년이 될 것이라
하셨고, 이 말씀이 성취되기 시작한 것은 하나님 말씀을 믿은 믿음의 조상 때부터
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직전까지는 이백에서 삼백 살 정도를 살았지만 이후로
아브라함은 일백칠십오 세를 살았으며, 점차 오늘날과 같은 수명을 살게 됩니다.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예레미야가 기록한 말씀에 성취로 메데와 페르시아 왕들로
귀향합니다. 즉 고레스, 다리우스, 아닥사스다 왕으로 귀향할 수 있도록 하셨는데,
고레스는 조서를 써서 페르시아가 통치하는 온 나라에 칙령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에스더에 기록된 아하수에로 왕의 아들 다리우스 왕이 귀향을 도왔으며, 이러한
도움을 힘입어서 스룹바벨 총독과 여호수아 대제사장을 중심으로 솔로몬 성전이
세워졌던 곳에 다시 스룹바벨 성전이 세워졌으며,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불순종한
결과 로마의 속국이 되었을 때, 헤롯 대왕이 유대인에 환심을 사려고 스룹바벨의
성전을 사십육 년 동안 증축하였고, 대리석 예루살렘 성전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사야 7장 말씀에 성취로, 다윗의 후손 요셉과 마리아의 아들로
보내셨고 하나님의 독생자로 하나님이신 분이, 참사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여 정결한 제물이 되셨을 때,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고,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믿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사람과 성령께서 동행하시며
자유의지로 성경 말씀에 순종할 수 있게 양심을 깨우고 계십니다. 그래서 정한 때
예루살렘 성전으로부터 믿음을 시험하는 일을 온 세상으로 확대하실 것입니다.
17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심판이 우리에게서 먼저 시작되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의 마지막이 어떠하겠습니까?
18 "의인도 겨우 구원을 받으면, 경건하지 않은 자와 죄인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19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고난을 받는 사람은, 선한
일을 하면서 자기의 영혼을 신실하신 조물주께 맡기십시오.
베드로전서 4 : 17 ~ 19절 - 새번역성경
17절 하나님의 집에서부터 심판을 시작할 것이라는, 말씀은 예루살렘 성전 터에
관한 말씀으로 오늘날 이스라엘이 이곳에 성전을 짓고, 다니엘 9장 24절 이하에
말씀을 성취하는 일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관한 증거가 제 3성전에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하나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 말씀은 이처럼
정확하게 세상에서 존재하는 나라들로 성취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말씀을
믿지 않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은 참 부모이시며
우주 만물을 공의와 정의와 질서로 운행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계획하신 일을 성취하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하늘나라에서 시작한 불순종을 끝마칠 분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24 그 때가 마지막입니다. 그 때에 그리스도께서 모든 통치와
모든 권위와 모든 권력을 폐하시고,
그 나라를 하나님 아버지께 넘겨드리실 것입니다.
25 하나님께서 모든 원수를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두실
때까지,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셔야 합니다.
26 맨 마지막으로 멸망 받을 원수는 죽음입니다.
27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에
굴복시키셨다." 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굴복시켰다고 말할
때에는, 모든 것을 그에게 굴복시키신 분은 그 가운데 들어
있지 않은 것이 명백합니다.
28 그러나 모든 것이 하나님께 굴복당할 그때에는, 아들까지도 모든 것을
자기에게 굴복시키신 분에게 굴복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만유의
주님이 되실 것입니다.
29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죽은 사람들을 위해서 세례를 받는
사람들은 무엇 하려고 그런 일을 합니까? 죽은 사람이 정말로 살아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에 그들은 죽은 사람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습니까?
30 그리고 또 우리는 무엇 때문에, 시시각각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있습니까?
31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감히 단언합니다. 나는 날마다 죽습니다! 이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에게 하신 그 일로 내가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만큼이나 확실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 : 24 ~ 31절 - 새번역성경
20 하나님께서는 이 능력을 그리스도 안에 발휘하셔서, 그분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쪽에 앉히셔서
21 모든 정권과 권세와 능력과 주권 위에, 그리고 이 세상뿐만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 일컬을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셨습니다.
22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그리스도의 발, 아래 굴복시키시고,
그분을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습니다.
23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분의 충만함입니다.
에베소서 1 : 20 ~ 23절 - 새번역성경
모든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한다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에 천년의
통치로 순종을 가르치며,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에 앉아 심판하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을 다니엘 7장에 말씀과 같이 예루살렘에서 만왕의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으실 것이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에 앉는 것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한 결과입니다.
이는 믿음의 성도가 어떠한 삶을 사느냐?, 에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에 보좌에
앉게 되는 일로, 세상에서 왕이 되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즉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삶으로 그리스도와 같은 제사장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심부름꾼에게 이렇게 써 보내어라. '아멘이신 분이시오,
신실하시고 참되신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처음이신 분이 말씀하신다.
15 나는 네 행위를 안다. 너는 차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면 좋겠다.
16 네가 이렇게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으니,
나는 너를 내 입에서 뱉어 버리겠다.
17 너는 풍족하여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다고 하지만, 실상 너는,
네가 비참하고 불쌍하고 가난하고 눈이 멀고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한다.
18 그러므로 나는 네게 권한다. 네가 부유하게 되려거든 불에 정련한 금을
내게서 사고, 네 벌거벗은 수치를 가려서 드러내지 않으려거든 흰옷을
사서 입고, 네 눈이 밝아지려거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라.
19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책망도 하고 징계도 한다. 그러므로
너는 열심을 내어 노력하고, 회개하여라.
20 보아라, 내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21 이기는 사람은, 내가 이긴 뒤에 내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이,
나와 함께 내 보좌에 앉게 하여 주겠다.
22 귀가 있는 사람은, 성령이 교회들에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요한계시록 3 : 14 ~ 22절 - 새번역성경
21절에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에 앉았다고 하시며, 믿음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낸 사람은 예수님의 보좌에 앉게 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22절에 말씀으로 이기는 삶에 관하여 성령의 열매를 말씀합니다.
이렇게 놀라운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를 보게 하셨고, 성경 말씀이 성취되었다는
사실을 이스라엘의 역사로 증명하여, 세상에서 1878년 동안 나라가 사라지게까지
하셔서, 불순종에 대한 죄가 얼마나 큰 죄인지를, 본보기를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믿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제가 사람을 사랑하려고 하고, 의지하려 했고, 사람을 바라볼 때는 상처를 주었고
삶에 의욕마저 없어지게 하는 일이 다가왔지만, 영혼이 지옥 가까이 이르렀을 때,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람은 믿을 상대가 아니라 사랑할
상대라는 진리를 깨닫고, 애견 미용사가 되어 동물을 다루는 일을 할 때, 깨닫게
하신 사실은 짐승도 사람과 너무 똑같은 성격과 공동체로, 서로를 위로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짐승을 사람이 다스리고 있으며,
필요를 따라서 도축하고, 그 고기를 섭취하며, 즐거워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같은 일 때문에 보리수 밑에서 사십구 일 동안에 걸쳐서 진리를 생각하였고,
사탄에 세 가지 시험을 삶에 경험으로 물리쳤을 때, 진리에 이르렀다는 이야기를
텔레비전 방송을 보다가 들었습니다. 이야기를 듣는 순간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동물에 눈을 보며, 애견 미용을 하고 소를 다루며 경험했던 일과 깨닫게 되었던
일과 불교에서 사람이 생각하기에 미물에 생명조차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일,
이러한 가르침은 사랑에 말씀이며, 질서에 관한 성경 말씀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에게 맡기셨기 때문에
사람은 같은 시간과 공간 안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를 돌봐야 하는 것입니다.
26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사는 온갖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베푸셨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여라.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하셨다.
29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온 땅 위에 있는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이것들이 너희의 먹거리가 될 것이다.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위에 사는 모든 것, 곧 생명을
지닌 모든 것에게도 모든 푸른 풀을 먹거리로 준다"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31 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창세기 1 : 26 ~ 31절 - 새번역성경
세상이 존재하게 된, 상황에 기록한 창세기 1장 말씀에서 사람이 어떠한 존재인지
명확하게 말씀하며, 생명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말씀하며, 먹거리에 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사람들은 생명을 함부로 사람에게
필요한 대로 살생하여, 필요를 채우는 삶을 살기에 건강해야 할 몸이 질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건강과 관련한 먹거리를 찾아 섭취하고, 먹방 유튜브 등으로
세상이 육체의 소욕을 따라서 살도록 유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번밖에 없는
인생 잘 먹고, 잘 사는 삶을 위하여 욜로족의 삶을 살자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같은 동물군과 다른 식물군까지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다스리라고 하십니다.
사람이 건강을 잃으면 식습관을 제일 먼저 바꿉니다. 즉 육식을 끊는 경향이 있고
식물성으로 식습관을 바꿉니다. 그리고 자연 속에서 삶에 부담감을 잃어버리려고
삶의 루틴에서 벗어나, 더 이상 삶에 경쟁을 멈춥니다. 그러면 관계부터 회복되고
점차로 몸에 건강도 회복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2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성령의 법이 당신을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하여 주었기 때문입니다.
3 육신으로 말미암아 율법이 미약해져서 해낼 수 없었던 그 일을 하나님께서
해결하셨습니다. 곧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아들을 죄된 육신을 지닌 모습으로
보내셔서, 죄를 없애시려고 그 육신에다 죄의 선고를 내리셨습니다.
4 그것은,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가,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이루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5 육신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육신에 속한 것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은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6 육신에 속한 생각은 죽음입니다.
그러나 성령에 속한 생각은 생명과 평화입니다.
7 육신에 속한 생각은 하나님께 품는 적대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으며, 또 복종할 수도 없습니다.
8 육신에 매인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습니다.
9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여러분은 육신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10 또한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여러분의 몸은 죄 때문에
죽은 것이지만, 영은 의 때문에 생명을 얻습니다.
11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신 자기의
영으로 여러분의 죽을 몸도 살리실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빚을 지고 사는 사람들이지만, 육신에
빚을 진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육신을 따라 살아야 할 존재가 아닙니다.
13 여러분이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입니다.
14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15 여러분은 또다시 두려움에 빠뜨리는 종살이의 영을 받은 것이 아니라,
자녀로 삼으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영으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16 바로 그 때에 그 성령이 우리의 영과 함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하십니다.
17 자녀이면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을 받으려고
그와 함께 고난을 받으면, 우리는 하나님이 정하신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더불어 공동 상속자입니다.
18 현재 우리가 겪는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견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19 피조물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20 피조물이 허무에 굴복했지만, 그것은 자의로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굴복하게 하신 그분이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소망은 남아 있습니다.
21 그것은 곧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영광된 자유를 얻으리라는 것입니다.
22 모든 피조물이 이제까지 함께 신음하며, 함께 해산의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3 그뿐만 아니라, 첫 열매로서 성령을 받은 우리도 자녀로 삼아 주실 것을, 곧
우리 몸을 속량하여 주실 것을 고대하면서, 속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24 우리는 이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바라겠습니까?
25 그러나 우리가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면, 참으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26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친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십니다.
27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생각이
어떠한지를 아십니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도를 대신하여 간구하시기 때문입니다.
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29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을 택하셔서,
자기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으니,
이것은 그 아들이 많은 형제 가운데서 맏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30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이미 정하신 사람들을 부르시고, 또한 부르신
사람들을 의롭게 하시고, 의롭게 하신 사람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31 그렇다면, 이런 일을 두고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거저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33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들을, 누가 감히 고발하겠습니까?
의롭다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데,
34 누가 감히 그들을 정죄하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는 죽으셨지만 오히려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계시며,
우리를 위하여 대신 간구하여 주십니다.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곤고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협입니까, 또는 칼입니까?
36 성경에 기록한 바 "우리는 종일 주님을 위하여 죽임을 당합니다.
우리는 도살당할 양과 같이 여김을 받았습니다" 한 것과 같습니다.
37 그러나 우리는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그분을 힘입어서,
이기고도 남습니다.
38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삶도, 천사들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능력도,
39 높음도, 깊음도, 그 밖에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로마서 8 : 1 ~ 39절 - 새번역성경
로마서 8장에 말씀은 만물이 죄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존재에서 하나님 자녀로
회복하는 일을 예수 그리스도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고, 이를 믿는 사람과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으로 동행하며 중보의 기도와 조력자로서 구원하는 일을
말씀하며, 38절, 39절에 말씀은 자유의지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선과 악을 판단하여, 삶을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진리를 말씀합니다. 이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일을 정하신 때가 되면, 자유의지로 삶을 살았던 삶에 책임을
묻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인생을 사는 동안에 삶에 의미를 깨닫고, 양심껏 잘
살아야 정하신 때,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불교에 손오공 이야기가 있습니다.
손오공은 바위에서 태어나서, 온갖 도술로 악을 물리칩니다. 그러면서 손오공이
때로 자신이 성취하는 일에 도취 되고, 교만해지면 부처님이 상관합니다. 그래서
손오공은 항상 부처님 손바닥에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이야기와 관련하여
성경 말씀에서 사람이 바위에서 태어났다고 말씀하며, 사람을 태어나게 하신 분을
잊었다고 합니다. 이 말씀은 세상 생명체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말씀입니다.
손오공
중국의 소설 『서유기』에 등장하는 원숭이의 이름. 화과산의 돌에서 태어나
수렴동에서 미후왕이라고 칭하고, 선인으로부터 72반의 선술(仙術)을 배워서
신통력을 몸에 익히고 손오공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이어 제천대성(齊天大聖)이라 해서 용궁, 지부, 천계를 천방지축으로 돌아다녀,
석가여래에 의해서 오행산의 바위에 갇혀, 어머니의 태내인 돌 속에서 재생을
기한다. 500년 후에 여기를 지나가던 현장에게 구출되어서 그의 제자로서
저팔계, 사오정과 함께 서천취경의 여행을 떠나고, 요괴들을 퇴치해서 목적을
이루어서, 그 공적으로 전투승불이 된다. 이 손오공의 이미지 형성에 있어서는
한(漢) 이후의 원숭이의 민화 수종을 비롯해, 불전에 보이는 원숭이, 인도의
고대 서사시 『라마야나』에 등장하는 원숭이 하누마트 등의 이미지가 섞여있는
것, 외에 용이 지닌 신통력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되는데, 아직 많은 수수께끼가
남아있다. 그러나 경극, 극화, 만화영화 등에 인기는 당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손오공 (종교학대사전, 1998. 8. 20.)
17 너희는 하나님도 아닌 신들에게 제사를 드렸다. 너희가 알지도 못하는 신들,
새롭게 나타난 새 신들, 너희 조상이 섬기지 않던 신들이다.
18 너희는 너희를 낳은 바위를 버리고,
너희를 낳은 하나님을 잊었다.
19 주님께서는 이것을 보시고 격분하셔서, 당신의 자녀들과 인연을 끊으시고서,
20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들에게 나의 얼굴을 숨기겠다. 그들이 마침내는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겠다.
그들은 타락한 세대, 진실이라고는 털끝만큼도 없는 자들이다.
21 우상을 섬겨서 나를 격분시켰고, 신이 아닌 것들을 신이라고 섬겨서
나의 질투에 불을 붙였다. 그러니 이제 나도,
내 백성이 아닌 딴 백성을 내 백성으로 삼아서,
그들의 질투심에 불을 붙이고, 어리석은 민족을
내 백성으로 만들어 그들을 격분시키겠다.
22 나의 분노에서 나오는 불꽃이 저 아래 스올까지 타들어
가며, 땅 위에 있는 모든 것들을 삼켜 버리고, 멧부리까지
살라 버릴 것이다.
23 내가 온갖 재앙을 그들에게 퍼붓고, 나의 화살을 모조리 그들에게 쏘겠다.
24 나는 그들을 굶겨서 죽이고, 불같은 더위와 열병으로 죽이고,
짐승의 이빨에 찢겨서 먹히게 하고,
티끌 속을 기어다니는 독사의 독을 그들에게 보내겠다.
25 바깥에서는 칼에 맞아 죽고, 방 안에서는 놀라서 죽으니, 총각과 처녀,
젖먹이와 노인, 모두가 다 같은 꼴을 당할 것이다.
26 본래는 내가 나의 백성을 다 흩어 버려서 아무도 그들을
기억할 수 없게 하려고 하였으나,
27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았으니, 원수들이 자랑하는 것을
내가 차마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나 주가 내 백성을 징벌한
것인데도, 원수들은 마치 저희의 힘으로 내 백성을
패배시킨 것처럼 자랑할 터이니, 그 꼴이 보기가 싫어서
내가 내 백성을 전멸시키지는 않았다.'
28 이스라엘은 어리석은 백성, 깨닫지도 못하는 백성이다.
29 자기들이 왜 패배를 당하였는지를 깨달을 지혜라도 있었으면 좋으련만!
그들의 종말이 어떻게 될지, 깨닫기만이라도 했으면 좋으련만!
30 주님께서 자기의 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셨다면, 그들의 반석께서 당신의
백성을 원수에게 팔아넘기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원수 한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 천 명을 물리치고, 둘이서 만 명을 도망치게 할 수 있었겠는가?
31 우리의 원수까지도 자기들의 반석이 우리의 반석보다 약함을 안다.
32 그들의 포도는 소돔의 포도나무에서 온 것이며, 고모라의 밭에서 온 것이다.
그들의 포도에는 독이 있어서, 송이마다 쓰디쓰다.
33 그들의 포도주는 뱀의 독으로 담근 독한 술이요,
독사의 독이 그득한 술이다.
34 '이 독한 포도주는 내가 쓸 데가 있어서 숨겨 놓았던 것,
나중에 쓰려고 곳간에 보관하여 둔 것이다.
35 원수 갚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니, 내가 갚는다. 원수들이
넘어질 때가 곧 온다.
재난의 날이 가깝고, 멸망의 때가 그들에게 곧 덮친다.'
36 그들이 기진맥진 하고, 갇힌 사람도 놓인 사람도 하나도 남지 않았을 때에,
주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심판하시고,
당신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다.
37 그 때에 주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그들의 신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이 피난처로 삼던 그 반석은 어디에 있느냐?
38 그들이 제물로 바친 그 기름을 먹고, 부어 바친 포도주를 받아 마시던
그 신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이 일어나 너희를 돕게 하고, 그들이 너희의
피난처가 되게 하여라.
39 그러나 이제는 알아라. 나, 오직 나만이 하나님이다.
나 밖에는 다른 신이 없다. 나는 죽게도 하고 살게도 한다.
나는 상하게도 하고 낫게도 한다.
아무도 내가 하는 일을 막지 못한다.
40 내가 하늘로 손을 들고, 내가 나의 영원한 삶을 두고 맹세한다.
41 나는 나의 칼을 날카롭게 갈아서, 내 손으로 재판을 주관하며,
내 원수들에게 보복할 것이다.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 보응하겠다.
42 피살자와 포로들의 피, 적장의 머리에서 나온 피, 내 화살이
이 피를 취하도록 마시고, 내 칼이 그 고기를 실컷 먹을 것이다.'
43 모든 나라들아, 주님의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여라.
주님께서 그 종들의 피를 흘린 자에게 원수를 갚으시고 당신의 대적들에게
복수하신다. 당신의 땅과 백성이 지은 죄를 속하여 주신다.
44 모세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함께 가서,
백성에게 이 노래를 모두 다 들려주었다.
45 모세가 이 모든 말을 온 이스라엘 사람에게 한 뒤에,
46 그들에게 말하였다. "오늘 내가 당신들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당신들은 마음에 간직해 두고, 자녀에게 가르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키게 하십시오.
47 율법은 단지 빈 말이 아니라, 바로 당신들의 생명입니다.
이 말씀을 순종하십시오. 그래야만 당신들이 요단 강을 건너가 차지하는
땅에서 오래오래 살 것입니다."
48 바로 같은 날,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49 "너는 여리고 맞은쪽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 산줄기를 타고
느보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소유로 준
가나안 땅을 바라보아라.
50 너의 형 아론이 호르 산에서 죽어 백성에게로 돌아간 것 같이,
너도, 네가 오른 이 산에서 죽어서 조상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51 이는, 네가 신 광야에 있는 가데스의 므리바 샘에서 물이 터질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보는 데서 믿음 없는 행동을 하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52 너는,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저 땅을 눈으로 바라보기만 하고,
그리로 들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신명기 32 : 17 ~ 52절 - 새번역성경
18절에서 너희를 낳은 바위를 버리고, 너희를 낳은 하나님을 잊었다는 말씀으로
사람이 누구인지를 말씀하는데, 바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별명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생명을 창조하시는 일을 말씀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세상에 피조물로 하나님을 드러내는 일에 관심이 없어, 깨닫지 못하고
있으며, 피조물을 형상화하여 우상숭배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늘날 새해가 되면,
해돋이를 하며, 복을 빌고 있는 일과 점성술가를 찾아 자신에게 있게 될, 일들을
묻는 일, 등으로 지속되고 있기에, 세상에는 죽음이 지속되고 있으며, 자연재해와
온갖 질병과 기아와 전쟁 등으로 사람들은 힘들어하지만,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눈에 보이는 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문제는 더 심각해집니다.
37 '하나님께서는 나를 세우신 것과 같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의 동족 가운데서 한 예언자를 세워 주실 것이다' 하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한 사람이 바로 이 모세입니다.
38 이 사람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회중으로 모여 있을 때에,
시내 산에서 그에게 말하는 천사와 우리 조상들 사이에 중개자가 되어서,
산 말씀을 받아서 우리에게 전해 준 사람입니다.
39 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그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고, 그를 제쳐놓고서
이집트로 돌아가고 싶어하였습니다.
40 그래서 그들은 아론에게 말하였습니다.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우리에게
만들어 주십시오. 이집트 땅에서 우리를 이끌어, 내온 그 모세가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41 그 때에 그들은 송아지를 만들어 놓고서 그 우상에게 희생제물을 바치고,
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것을 두고 즐거워하였습니다.
42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서 얼굴을 돌리시고, 그들을 내버려 두셔서,
하늘의 별들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언자들의 책에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이스라엘 가문아,
너희가 사십 년 동안 광야에 있을 때에, 희생물과 제물을
내게 바친 일이 있었느냐?
43 너희는 몰렉 신의 장막과 레판 신의 별을 받들었다.
그것들은 너희가 경배하려고 만든 형상들이 아니더냐?
그러므로 나는 너희를 바빌론 저쪽으로 옮겨 버리겠다.'
44 우리 조상들이 광야에 살 때에, 그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지시하신 대로 만든 것인데, 모세가 본 모형을
따라 만들었습니다.
45 우리 조상들은 이 장막을 물려받아서, 하나님께서 우리 조상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민족들의 땅을 차지할 때에, 여호수아와 함께 그것을
그 땅에 가지고 들어왔고, 다윗 시대까지 물려주었습니다.
46 다윗은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람이므로, 야곱의 집안을
위하여 하나님의 거처를 마련하게 해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47 그러나 야곱의 집안을 위하여 집을 지은 사람은 솔로몬이었습니다.
48 그런데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사람의 손으로 지은
건물 안에 거하지 않으십니다. 그것은 예언자가 말하기를
49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다.
너희가 나를 위해서 어떤 집을 지어 주겠으며 내가 쉴 만한 곳이 어디냐?
50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니냐?' 한 것과 같습니다.
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여,
당신들은 언제나 성령을 거역하고 있습니다.
당신네 조상들이 한 그대로 당신들도 하고 있습니다.
52 당신들의 조상들이 박해하지 않은 예언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었습니까?
그들은 의인이 올 것을 예언한 사람들을 죽였고,
이제 당신들은 그 의인을 배반하고 죽였습니다.
53 당신들은 천사들이 전하여 준 율법을 받기만 하고, 지키지는 않았습니다."
54 그들은 이 말을 듣고 격분해서, 스데반에게 이를 갈았다.
55 그런데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쳐다보니,
하나님의 영광이 보이고, 예수께서 하나님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이 보였다.
56 그래서 그는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 있고, 하나님의
오른쪽에 인자가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57 사람들은 귀를 막고, 큰 소리를 지르고서, 일제히 스데반에게 달려들어,
58 그를 성 바깥으로 끌어내서 돌로 쳤다.
증인들은 옷을 벗어서, 사울이라는 청년의 발 앞에 두었다.
59 사람들이 스데반을 돌로 칠 때에, 스데반은
"주 예수님, 내 영혼을 받아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60 그리고 무릎을 꿇고서 큰 소리로 "주님, 이 죄를
저 사람들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하고 외쳤다.
이 말을 하고 스데반은 잠들었다.
사도행전 7 : 37 ~ 60절 - 새번역성경
스데반은 초대 예루살렘 교회에 일곱 집사 중에, 한 사람입니다. 스데반의 순교를
당연하게 지켜본 사울은 다메섹에서 낯에 햇빛보다 더 밝은 빛으로 사울 앞에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뵙고, 눈이 멉니다. 그렇게 삼 일이 지날 때, 인도받아
”여호와는 은혜가 깊으시다“에 뜻을 가진, 아나니아로부터 안수받고, 이방인들에
사도로 사명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님께 순종의 삶을
살기 위하여 자아에 마음의 생각을 매일 죽이며, 성령의 열매 맺는 삶을 살면서
로마에서 처형되기 직전까지 힘서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이는 사울로 살았던 삶을
다메섹의 뜻이 아람으로, 고귀한 이란 뜻과 같이, 여호와께 구하다는 뜻에 사울을
오늘날 레바논 지역에서 예수님이 만나 주셨을 때, 사람의 시선으로 보아, 믿었던
하나님이 아니라는 의미로 눈이 멀게 하셨고, 여호와는 은혜가 깊으시다는 뜻에
이름을 가진, 아나니아에게 사울을 안수하여 성령을 주셔서, 새롭게 태어났다는
의미로 작다는 뜻에 바울이 되게 하여, 이방인에 전도자로서, 새로운 사명 자로서
말씀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에게 부여된 사명을 끝까지 마치고
로마의 황제, 즉 자칭 신이라 하는 자로부터 사형을 당하게 됩니다. 이 같은 일을
하나님께서 허락하는 일은 정하신 때가 이르면 선과 악을 가르는 심판과 부활로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삶을 살아낸 사람에게 상을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새롭게 깨닫는 말씀을 전하는 일도,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는 저의 삶이 너무도 위험한 상태로 제가 삶을 사는 것과
다르게 사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감정이 극한대로 올라 선과 악을 분별하는
양심 곧 이성으로 자제하기 힘들었을 때,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도록 지켜주셨기에
마치 사울이 예수님의 은혜로 바울이 되었던 일과 같이, 저의 삶을 끝없는 나락에
떨어지게 하셨고, 꼼짝할 수 없을 만큼, 생존을 위한 삶으로 다른 생각을 할 수
없게 하셨을 때, 하나님 외에 다른 탈출구가 없음을 자각하고, 하나님께 고백하여
죄된 세상에서 구원하여 주시길 기도하였을 때, 마음의 눈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은혜를 놓치지 않으려고, 매일 성경 말씀을 성령님께 도움을 요청하며
살폈고, 이해되지 않는 말씀을 놓고 간구하였을 때, 얼마에 시간이 흘러 성경의
말씀으로 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기록이 예수님께서
중심축을 감당하고 계시는 사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인생을 살 때, 믿음에 정도를 따라서 구원에 은혜를 주고 계셨고
찾는 자는 성경 말씀 안에서 찾을 수 있도록 역사하고 계시며, 구하는 사람에게는
삶에 필요를 채워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삶을 살아낼
수 있으며, 사회 공동체 일원이 될 수 있게 하십니다. 이는 사람들에 참 부모가
하나님 아버지이시며, 우주 만물을 주관하는 분이시기 때문에 있는 일이 됩니다.
17 더없이 영광스러운 분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가 좋아하는 아들이다" 하실 때에,
그는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존귀와 영광을 받았습니다.
18 우리가 그 거룩한 산에서 그분과 함께 있을 때에 우리는 이 말소리가
하늘로부터 들려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19 또 우리에게는 더욱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날이 새고 샛별이 떠오를 때까지,
여러분은 어둠 속에서 비치는 등불을 대하듯이,
이 예언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20 여러분이 무엇보다도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아무도 성경의 모든 예언을 제멋대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성령에 이끌려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말씀을 받아서 한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1 : 17 ~ 21절 - 새번역성경
이스라엘의 역사로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었고, 되고 있는 사실을 기록하여
모든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이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에
구세주로 영접하는 삶으로, 죽음의 권세 잡고 세상 공중 권세를 잡은 사탄의 깊은
흉계에서 해방되는 삶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살며,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삶을 살 수 있게 하십니다.
그래서 사람은 인생을 사는 동안에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세상에 알려 주신 예수 그리스도에
반차를 따르는 삶으로 성령의 열매,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삶은 좋아하는 일이 아닌, 인내하는 삶이며, 긍휼히 여기는 삶입니다.
오늘날 이기적인 삶을 버리고, 자신이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는 삶이
사랑하는 삶이며, 하나님 자녀가 되는 삶입니다. 저의 마음에 샛별이 떠오른 후로
넘어지기 직전에 삶을 돌이킬 수 있었고, 구원에 은혜를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