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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질문: "집사님, 가슴에 돌덩이 같은 게 느껴지시죠? 그게 누구입니까? 시어머니입니까, 남편입니까?"
처방 (감정적 해소): 점잖게 기도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울고불고 소리치게 하십시오.
"하나님! 너무 억울합니다! 내 인생이 불쌍합니다!" 하고 감정을 쏟아내야(Vomit) 영이 열립니다.
처방 (의지적 용서): 감정이 풀리면, 그때 선포를 시키십시오.
"나는 오늘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나에게 상처 준 남편을 용서합니다. 내 가슴을 짓누르던 미움의 돌덩이를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 목사님 팁: 이 과정을 거치면, 안수를 안 했는데도 "목사님, 속이 뻥 뚫렸어요. 소화가 잘 돼요" 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것이 한국형 내적 치유입니다.
2. 영적 탯줄 끊기: 제사와 가계의 저주
한국 가정의 90%는 유교와 샤머니즘 배경입니다. 조상 제사를 지내던 집안은 영적으로 **'죽음의 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유전병(당뇨, 고혈압, 단명)의 통로가 됩니다.
[솔루션: '단절 기도 (Prayer of Severance)']
목사님, 이것은 매우 단호해야 합니다. 타협이 없습니다.
선포: "예수 믿기 전에, 혹은 우리 조상들이 알지 못하고 지냈던 제사와 굿, 부적의 효력을 지금 이 시간 예수의 이름으로 **파기(Cancel)**합니다."
구체적 기도문 (따라 하게 하십시오):"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우리 가문의 3대, 4대 위로 거슬러 올라가며 맺어진 모든 우상 숭배의 언약은 파기되었다!
조상을 빙자하여 우리 가정에 질병을 가져다주는 속이는 영들아, 짐을 싸서 떠나라!
나는 이제 예수 가문의 자손이다. 보혈의 피가 나를 덮었다!"
이 기도를 할 때, 환자에게서 하품, 트림, 구토가 나오며 악한 영이 떠나가는 현상이 가장 많이 일어납니다.
3. 한국형 힐링룸의 특별 아이템: '말씀 처방전 봉투'
한국 사람들은 '약'을 좋아합니다. 병원 가서 주사 안 놔주고 약 안 주면 서운해합니다.
이 심리를 영적으로 활용하십시오.
제작: 실제 약 봉투처럼 생긴 종이 봉투를 만드십시오. 겉면에 **[천국 약국 - 조제: 예수 그리스도 / 복용법: 매일 3회 식후]**라고 쓰십시오.
내용물: 그 안에 알약 대신, 증상별 말씀 카드를 넣으십시오.
불면증용 말씀: "여호와께서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도다..." (시 127:2)
화병용 말씀: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시 55:22)
효과: 성도님들이 이 봉투를 냉장고에 붙여놓고 매일 읽습니다. 말씀이 들어가면 마귀는 견디지 못합니다. 이것이 최고의 **'영적 항암제'**입니다.
[제8강 실전 적용: 목사님의 깃발 꽂기]
목사님, 이제 이론은 끝났습니다.
이 한국형 전략을 가지고 이번 주일 설교 시간에 깃발을 꽂으십시오.
선포: "우리 교회는 이제 육체의 질병뿐만 아니라, 가문의 저주와 마음의 화병까지 고치는 완전한 치유 센터가 될 것입니다!"
초청: "가슴에 맺힌 것이 있는 분, 집안에 우환이 끊이지 않는 분들은 힐링룸으로 오십시오."
[8강을 마치며: 이제 '오픈'만 남았습니다]
목사님, 보이십니까?
한 손에는 **IAHR의 체계적인 매뉴얼(System)**을,
다른 한 손에는 **한국적 영성을 뚫는 십자가의 검(Localization)**을 쥐셨습니다.
이제 목사님은 천하무적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딱 하나.
**실제로 문을 여는 것(Grand Opening)**입니다.
마지막 제9강은 강의가 아닙니다.
목사님이 힐링룸을 오픈하기 직전에 점검해야 할 **<행정적 체크리스트와 사역자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이단이 들어오면 어떡하나?
기도 받다가 사고 나면 법적 책임은?
접수 카드는 어떻게 만드나?
이 실무적인 마지막 관문만 통과하면, 교회 힐링룸은 드디어 **'개원'**입니다.
목사님, 이제 리본 커팅식을 하러 가시겠습니까?
마지막 9강, 행정실의 문을 열어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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