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취하다(醉(よ)う)'라는
단어에 대해 알아봅니다. 여러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대화문을
듣고 활용어를 익혀 봅니다. |
私乘(の)り物(もの)に弱いから, 醉(よ)うかもしれないな.
(나는 탈것에 약하니까 멀미할지도 모르겠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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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ここから山道だから, ちょっと大 (たいへん)かもしれないよ.
B : そう. 私 (の)り物(もの)に弱いから, 醉(よ)うかもしれないな.
A : 途中(とちゅう)にドライブインがあるみたいだから,
寄(よ)って
休(やす)みながら行(い)けば大丈夫(だいじょうぶ)だよ.
B :そうね. ゆっくりお願(ねが)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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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醉(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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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醉(よ)う」는 술에 「취하다, 분위기에 취하다」는 의미지만
차(車)나 배 같은 것을 탔을 때 「멀미나다」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 父は酒(さけ)に醉(よ)うといつもおなじ歌を歌(うた)う.
아버지는 술에 취하면 언제나 같은 노래를 부른다.
- 接着劑(せっちゃくざい)のにおいに醉(よ)ってしまいそうだ.
접착제의 냄새에 취해버릴 것 같다.
- かれいな雰圍 (ふんいき)に醉い, 夢のようなひとときをすごした.
화려한 분위기에 취해 꿈같은 한때를 보냈다.
- ぼくはバスに醉(よ)うので, 旅行は汽車(きしゃ)で行きたい.
나는 버스는 멀미가 나서, 여행은 기차로 가고 싶다.
또한 술에 만취한 사람을 「醉(よ)っぱら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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牛は牛づれ馬は馬づれ (うしはうしづれうまはうまづれ )
-소는 소끼리, 말은 말끼리
'類類相 (유유상종)'과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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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山道(やまみち) : 산길
◆ 大 (たいへん) : 큰일, 낭패, 힘듦
◆ ~かもしれない : ~일지도 모른다
◆ り物(もの) : 탈 것
◆ 弱(よわ)い : 약하다
◆ 途中(とちゅう) : 도중
◆ ドライブイン : 차가 들락거릴 수 있는 식당
◆ 寄(よ)る : 들리다
◆ 休(やす)む : 쉬다
◆ 大丈夫(だいじょうぶ)だ : 괜찮다
◆ ゆっくり :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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