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cobacterium tuberculosis · 세균 · 인류 최대의 감염병 원인균
"결핵은 낭만적인 병이 아니다.
그것은 가난과 절망과 죽음의 병이다."
결핵균(結核菌, 학명: Mycobacterium tuberculosis, 약칭: MTB)은 미코박테륨의 일종으로,
결핵을 일으키는 주 원인이 되는 세균입니다. 1882년 3월 24일, 로베르트 코흐에 의해 발견되었고
결핵균은 세포 표면(주로 미콜산)에 밀랍같은 코팅이 있어서 그람 염색이 스며들지 않기 때문에,
항산성(Acid-Fast) 검출 방법이 사용됩니다.
결핵은 수천년 부터 있어온 가장 오래된 질병이자 가장 많은 인류의 목숨을 앗아간 질병입니다.
한때 한국은 '결핵왕국'이라 불릴 정도로 결핵환자가 많았는데, 조선시대에는 결핵환자가 그리 많지 않았으나
1910년 이후 일제 치하에서 급속도로 증가해 1936년 <동아일보>는 조선 내 결핵환자가 45만 명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해방 후에도 결핵은 6.25 전쟁을 거치며 확산됐고 1960년대까지 결핵은 한국의 사망원인 1위였습니다.
1980년대 중반까지 환자수가 80만 명에 달했으나, 2010년에는 17만 명으로 조사 되었고
현재도 한국의 결핵 발생률 및 사망률은 OECD 가입국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한국은 결핵과 지속적인 싸움을 벌이고 있으며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매년 3만 명 이상의 결핵 신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2200명이 결핵으로 사망합니다.
세인트조지 의과대학은 한국의 경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이 가장 높은 국가로, 보다 강력한 예방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라고 진단하였습니다.
한국의 법정 감염병으로 인한 사망 중 가장 많고 1962년부터 결핵 예방을 위해 1962년부터 WHO의 지침에 따라 BCG(결핵예방백신) 접종을 실시했으나 약 1500만 명이 잠복결핵각주1) 감염자일 것으로 추산됩니다.
특히 다른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활동성 결핵의 발생률은 0.91%이고, 가래에서 결핵균이 나오는 도말양성각주2) 결핵발생률도 약 0.41%에 이를 지경입니다.
특히 최근엔 치료가 어려울 뿐 아니라 환자 1명이 10~15명을 감염시킬 정도로 전염력이 높은 다제내성 결핵) 의
문제가 커지고 있습니다.
[ 결핵균 감염 경로 ]
환자 기침·재채기 → 비말핵 공기 중 부유 → 흡입(호흡) → 폐포 침투·증식 → 결핵 발병
※ 결핵균은 기침 한 번에 수천 개가 공기 중에 퍼집니다.
단, 감염자의 약 90%는 면역력으로 억제하여 발병하지 않습니다(잠복 결핵). 발병은 면역이 약해질 때
주로 일어납니다.
결핵균의 가장 무서운 점은 그 끈질김입니다.
두꺼운 납질(蠟質) 세포벽 덕분에 건조한 공기 중에서도 몇 주씩 살아남습니다.
대부분의 소독제에도 버팁니다. 인체 내로 들어가면 면역 세포인 대식세포에게 잡아먹혀도 오히려
그 안에서 살아남아 증식하기도 합니다.
면역계의 무기를 역이용하는 것입니다.
이토록 사람을 괴롭히는 질병이지만 자연계의 원리를 거스리는 것은 원리적으로 불가합니다.
산소(O)는 모든 균에 작용할 뿐 만 아니라 심지어 금속에도 반응하여 산화 시킵니다.
황(S)또한 균이 가장 기피하는 물질중 하나 입니다.
놀랍게도 MSM은 이 두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으니 얼마나 축복입니까.
복잡하지 않고 너무나도 저렴하여 비용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인데 효과는 사람이 수천억원을 들인
신약보다 좋은것은 기본에다 부작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카페에서 MSM과 두충에 관한 소개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는 것입니다.
자세한 시행은 경락관장 게시판"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뭘까요?"글에 있으니 참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