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9일 정숙 옥련 오늘은 콜핑에서 삼척 장미축제와 촛대바위 가는 날이다 당일 취소알고 하루 날 잡은거 울산으로 갔다 차비는 공짜 어르신이다 울진까지 STR 이음 열차가 개통된거 알고 울산에서 안동으로 갔다 둘다 안동은 처음이다 기차에서 도시락 먹고 냄새 난다고 역무원이 뭐라고 하네 다른 사람도 생각 했어야 했는데 우리 배고픔만 알았네 난 안동을 엄청 가고 싶었는데 언제가 되든 이루어 지는구나 장가게도 그렇게 갔는데
울산서 두시간뒤 안동역에 내렸다 여기서 하회마을 가는 버스를 타ㅅ다 시골 풍경들이 눈에 들어왔다 하회마을우 조선시대 역사가 숨쉬는 곳 솟을대문 높은 담장 그너머로는 나무 잎만 보인다 사대부집은 사랑채 안채 행랑방 넓은 마당 연못 나무들로 높은담 서민들의 집은 초가와 낮은돌담이다 하회탈 박물관에서 각양각새의 탈들로 꾸며저 있었다 맛없는 밥을 먹고 병산서원으로 갔다 서애 유성룡이 말년을 보낸곳이다 앞에누 강 과 산이 이루고 후힉들을 가르친 학당은 나무로 지어 오래된 연륜과 냄새가 났다 뒤에는 제사를 작은 사당으로 세개의 문으로 되어있어 저마다 용도가 달랐다 소박하고 힐링이 되었다 택시로 안동역으로 왔다 최고의 하루였고 많은 것을 배우는 날이었다 콜핑에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