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지 역 | 시간 | 관광 일정 |
| 제1일 | 인천 | 22:25 | - 인천 출발 (KLM KL856) |
| 제2일 | 암스텔담 | 05:10 08:20 10:00
| - 암스텔담 스키폴 공항 도착 후 환승 준비 - 암스텔담 공항을 출발하여 (KLM KL1163) - 노르웨이 베르겐 공항에 도착하여 가이드 미팅 후 - 베르겐 시내 투어
브뤼겐 (Bryggen)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베르겐의 상징이자 가장 유명한 명소입니다. 14~16세기 한자 동맹(German Hanseatic League) 시절 무역항으로 쓰였던 곳으로, 알록달록한 목조 건물들이 바닷가를 따라 촘촘히 늘어선 모습이 동화 속 풍경을 자아냅니다.
플뢰이엔산 (Mount Fløyen) & 플뢰이바넨 푸니쿨라 베르겐 시내 중심에서 단 몇 분 만에 케이블카(Fløibanen Funicular)를 타고 해발 320m의 플뢰이엔산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정상에 오르면 베르겐 항구와 알록달록한 시가지, 그리고 주변을 둘러싼 피오르드와 산들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환상적인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베르겐 피어 & 어시장 (Fish Market) 항구 바로 옆에 위치한 야외 어시장으로, 노르웨이 북해의 신선한 연어, 고래고기, 킹크랩, 그리고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는 미식의 중심지입니다.
- 호텔 체크인 후 휴식
호텔: Scandic Neptun Bergen 또는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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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일 | 하르당에르비다국립공원 |
| 슈타인달스 폭포 – 라테포센 – 랑포센 – 뵈링스포센 – 에이드피오르드
- 베르겐을 출발하여 하르당에르비다 국립공원 지역으로 이동
- 슈타인스달스 폭포(Steinsdalsfossen) 관광 슈타인스달스 폭포(Steinsdalsfossen)는 베르겐에서 피오르드 지역(하르당에르 피오르드 방향)으로 이동할 때 만나는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명소 폭포입니다. 폭포의 가장 큰 특징은 젖지 않고 폭포 안쪽(뒤편)으로 걸어갈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 Tørvikbygd 항구 이동 ➔ 페리 탑승 ➔ Jondal 도착
- 라테포센 (Låtefossen) Låtefossen(라테포센)은 노르웨이 서남부 울데방에르(Odda 인근) E134 국도변에 위치한 높이 약 165m의 쌍둥이 대폭포입니다. 두 줄기의 웅장한 폭포 (Dual Waterfall): 두 개의 거대한 물줄기가 서로 경쟁하듯 깎아지른 바위산에서 쏟아져 내리다 하단에서 하나로 합쳐지는 독특하고 역동적인 지형을 자랑합니다.
- 랑포센 (Langfossen) Langfossen(랑포센)은 노르웨이 서남부 오케피오르드(Åkrafjorden) 해안가 E134 국도변에 위치한 총낙차 약 612m의 거대한 산비탈 폭포입니다. 벽에서 뚝 떨어지는 폭포와 달리, 거대한 가파른 암벽 경사면을 따라 612m 높이에서 에메랄드빛 피오르드 바다로 거침없이 쏟아져 내립니다. CNN 및 Budget Travel 등 여러 세계 유명 여행 매체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 10선'으로 꼽을 만큼 독보적인 비경을 자랑합니다.
- 노르헤임순드(Norheimsund) ➔ 하르당에르 다리 (Hardanger Bridge) 피오르드 해안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며, 거대하고 웅장한 하르당에르 피오르드 현수교를 짜릿하게 건넙니다. 다리 건너 터널 직후의 휴게소(또는 전망대)에 잠시 차를 대고 피오르드 전경을 감상합니다.
- 뵈링스포센 폭포 및 스카이워크 전망대 (Vøringsfossen Skywalk) 오늘의 하이라이트! 협곡 공중에 아찔하게 설치된 스카이워크 다리를 건너며, 182m 높이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폭포와 대협곡의 장엄한 풍경을 만끽합니다. 폭포 상단과 하단의 전망대 산책로를 가볍게 걸으며 다양한 각도에서 인생 사진을 남깁니다.
- 에이드피오르드 (Eidfjord) 도착 하르당에르 피오르드 안쪽의 아기자기한 항구 마을인 Eidfjord에 도착합니다.
- 호텔 체크인 후 휴식
호텔: Fossli Hotel 또는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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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일 | 에이드피오르드보스 | | 에이드피오르드 – 보스 곤돌라 – 보스 시내 투어
- 에이드피오르드를 출발하여
- 보스 곤돌라(Voss Gondola) 탑승하여 항구르스토펜(Hangurstoppen) 정상 도착 발아래로 펼쳐지는 보스 시가지와 묄스테르반네(Vangsvatnet) 호수: 잔잔한 거대 호수와 아기자기한 보스 마을이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주변 산맥 파노라마: 웅장하게 연결된 노르웨이 서부의 설산과 계곡 지형이 360도로 시원하게 펼쳐집니다.
- 보스 시내 자유시간 보스는 남쪽의 하르당에르 피오르드와 북쪽의 송네 피오르드 사이에 위치한 제법 큰 규모의 마을입니다. 겨울에는 노르웨이 최고의 스키 리조트 도시로 유명하고, 여름에는 하이킹, 곤돌라, 래프팅, 실내 스카이다이빙 등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람들로 활기가 넘칩니다.
보스 호수(Vangsvatnet) 산책 및 호숫가 휴식 보스 문화 역사 박물관 (Voss Folkemuseum) & 보스 교회 미식과 카페 투어 (현지 양조장 및 베이커리)
(선택사항) 실내 스카이다이빙 (Voss Wind) 체험: 보스는 익스트림 스포츠로 유명한 곳인데, 그중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실내 윈드터널(Indoor Skydiving) 시설이 있습니다.
- 호텔 체크인 후
호텔: Fleischer's Hotel 또는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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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일 | 보스 플롬 구드방겐 | | 보스 – 스테가스타인 전망대 – 플롬 산악열차 탑승 – 네뢰위 피오르드 투어 – 트빈데포센 – 보스 - 트빈데포센 폭포 관람 트빈데포센 폭포(Tvindefossen Waterfall)는 베르겐(Bergen)에서 플롬(Flåm)이나 구드방겐(Gudvangen)으로 이동할 때 E16 간선도로변에서 만날 수 있는 노르웨이 서부의 대표적인 계단식 폭포입니다.
- 아울란드 계곡 드라이브 및 스테가스타인 전망대 방문 아울란드 계곡(Aurlandsdalen) 드라이브와 스테가스타인 전망대(Stegastein Viewpoint)는 플롬 및 아울란드 지역을 여행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이자 하이라이트입니다. 스테가스타인 전망대 (Stegastein Viewpoint)는 아울란드 피오르드(Aurlandsfjord) 수면 위 해발 650미터 높이에 공중으로 30미터 가량 툭 튀어나와 있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철제 전망대입니다.
- 플롬스바나(산악열차) 왕복 탑승 플롬스바나(Flåmsbana, 산악열차)는 해발 2m의 피오르드 마을 플롬(Flåm)에서 해발 867m의 뮈르달(Myrdal) 산정상 역까지 연결하는 세계적인 경관 산악열차입니다. 쇼스포센 폭포(Kjosfossen) 5분 정차: 올라가는 길(또는 내려오는 길)에 웅장한 쇼스포센 폭포 바로 앞 승강장에서 약 5분간 정차합니다. 승객들이 승강장으로 내려 폭포의 물보라를 맞으며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요정 '훌드라(Huldra)' 전설을 모티브로 한 깜짝 공연도 펼쳐집니다.
- 네뢰위(Naeroyfjord) 피오르드 크루즈 탑승 (플롬 ⇄ 구드방겐 구간) 노르웨이에서 가장 폭이 좁은 피오르드(가장 좁은 구간은 폭이 약 250m에 불과)로, 수직에 가까운 깎아지른 절벽과 그 사이로 떨어지는 힘찬 폭포들을 바로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구드방겐 하선 후 '냐르다르하임르 바이킹 마을'을 관광합니다
- 보스로 복귀하여
- 호텔 체크인 후 휴식
호텔: Fleischer's Hotel 또는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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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일 | 포드네스 송달 로엔 스트린 | | 보스 – 송네 피오르드 페리 & 송달 – 보야브렌 빙하 – 로엔
- 보스에서 포드네스 선착장으로 이동하여
- 포드네스 – 만헬러 송네 피오르드 횡단 페리 탑승 노르웨이 서부 피오르드 드라이브 중 Fodnes ferjekai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Mannheller ferjekai까지 이어지는 송네 피오르드(Sognefjorden) 횡단 구간은 세계에서 가장 길고 깊은 피오르드인 송네 피오르드의 본류를 가로지르며, 양옆으로 수백 미터 높이로 아찔하게 솟아오른 거대한 암벽과 깎아지른 산세를 가까이서 마주하게 됩니다.
- 송달 마을 및 송네 피오르드 전망대 조망 송달 마을 (Sogndalsfjøra 외 지역 내 중심지)) Sogndalsfjøra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송달은 세계에서 가장 길고 깊은 송네 피오르드(Sognefjorden) 북쪽 기슭에 위치한 활기찬 소도시이자 행정·상업 거점입니다.
송네 피오르드 전망대 (Viewpoint of Sognefjord) (송달에서 피에르란드로 넘어가는 5번 국도(Rv5) 상의 도로변 쉼터(P-Slot/Layby)에 차를 잠시 세우고 발아래 내려다보이는 피오르드 전경을 조망) 송달 일대와 송네 피오르드를 위에서 내려다볼 수 있는 대표적인 조망 포인트입니다. 주변 고원 전망대들은 깎아지른 절벽 위나 고갯마루에 위치해 있어, 발아래로 펼쳐지는 거대한 송네 피오르드의 본류와 끝없이 이어지는 산맥들을 360도 파노라마로 담아낼 수 있습니다.
- 피에르란드 해안 도로를 거쳐 보야브렌 빙하 경유 피에르란드 해안 도로 (Fjærlandsfjorden 드라이브): 송네 피오르드의 지선인 피에르란드 피오르드의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도로로, 잔잔한 수면과 가파른 산세가 어우러진 고요하고 아름다운 풍경 속을 편안하게 달릴 수 있습니다.
보야브렌 빙하 (Bøyabreen)의 웅장함: 요스테달스브렌(Jostedalsbreen) 국립공원의 남쪽 자락에 위치한 이 빙하는 도로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차를 대고 걸어나오면 눈부시게 푸른 빛을 띠는 거대한 빙하와 폭포처럼 흘러내리는 얼음 덩어리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로엔(Loen) 도착 및 호숫가 산책 Loen은 노르웨이 서부 노르피오르드(Nordfjord) 안쪽에 위치한 환상적인 피오르드 마을이자, 세계적인 어드벤처 관광의 중심지입니다. 로엔 호수 (Lovatnet): 빙하가 녹아 만들어져 에메랄드빛 신비로운 물색을 띠는 호수로, 주변의 가파른 절벽과 폭포가 어우러져 노르웨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경 중 하나로 꼽힙니다.
- Stryn으로 이동하여
- 호텔 체크인 후 휴식
호텔: Stryn Hotel 또는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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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일 | Stryn 게이랑에르 | | 브릭스달 빙하 산장 & 빙하 – 호벤산 전망대 – 게이랑에르
- 브릭스달 빙하 트레킹/셔틀 탑승 Briksdalsbreen(브릭스달 빙하)는 유럽 최대의 대륙 빙하인 요스테달스브렌 (Jostedalsbreen) 국립공원의 갈라져 나온 지류로, 노르웨이에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표적인 빙하 관광지입니다.
트롤 카(Troll Car) 셔틀 탑승: 전동 카트 형태의 셔틀 차량인 '트롤 카'를 이용해 가파른 초입 구간을 편안하게 왕복할 수 있어 시니어 고객이나 단체 여행객도 무리 없이 빙하 앞까지 다녀올 수 있습니다.
눈부신 빙하와 빙하 호수: 트레킹 끝에 다다르면 수백 미터 위에서 흘러내려온 푸른빛 빙하와, 빙하 녹은 물이 고여 에메랄드 빛을 띠는 아름다운 호수(Briksdalsbrevatnet)가 어우러진 장엄한 풍경을 마주하게 됩니다. - Loen Skylift 탑승 (해발 1,011m 호벤산 전망대)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케이블카 중 하나 (Loen Skylift): 피오르드 해안가 정류장에서 출발해 거의 수직에 가까운 경사로를 타고 단 5분 만에 Mount Hoven 해발 1,011미터 정상까지 순식간에 날아오르는 최첨단 곤돌라입니다. 해발 1,011m에서 만나는 360도 압도적 뷰 (Mount Hoven 전망대): 정상에 서면 발아래로 로엔 호수(Lovatnet), 룬데 피오르드(Nordfjord), 그리고 멀리 요스테달스브렌 빙하 국립공원의 거대한 설산과 계곡들이 그야말로 신들의 시선처럼 한눈에 펼쳐집니다.
- 게이랑에르 도착 Geirangerfjord는 노르웨이 서부 피오르드 여행의 최고 명소이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Geirangerfjord의 중심지입니다. 깎아지른 수직 절벽과 머리 위로 아득하게 솟은 눈 덮인 산봉우리, 그리고 에메랄드빛 깊은 바다가 어우러져 노르웨이 피오르드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 호텔 체크인 후 휴식
호텔: Utsikten Hotel 또는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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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일 | 헬레쉴트 안달스네스 | | 게이랑에르 – 크루즈 – 독수리길 – 트롤스티겐 – 안달스네스 - 플뤼달스주베르 전망대 (Flydalsjuvet & 여왕의 의자) 게이랑에르 마을 위쪽 고원 지대에 위치해 있으며, 게이랑에르 피오르드와 크루즈 선박이 협곡 아래로 아득하게 내려다보이는 가장 클래식하고 아름다운 엽서 속 뷰포인트입니다. 전망대 인근에는 노르웨이 소냐(Sonja) 여왕이 직접 앉아 풍경을 감상했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여왕의 의자 (Queen's Chair) 조형물이 있습니다. 이곳에 앉아 피오르드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이 필수 코스입니다. - 게이랑에르 – 헬레쉴트 카 페리 크루즈 게이랑에르(Geiranger ferjekai와 Hellesylt ferjekai를 잇는 카 페리(Car Ferry) 크루즈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게이랑에르 피오르드의 심장부를 가장 가까이서 가로지르는 필수 코스입니다. 항해 도중 피오르드 양옆으로 쏟아지는 유명한 '일곱 자매 폭포(De syv søstre)'와 '구애자(총각) 폭포', 그리고 절벽 위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는 폐농가(수글타 등)들을 배 위에서 손에 닿을 듯이 선명하게 올려다볼 수 있습니다.
- 헬레쉴트 하선 - 독수리길(Ørnesvingen) – 에이즈달에서 페리로 링에 도착 후 발달 이동 독수리길 (Ørnesvingen / Eagle Road) 게이랑에르에서 북쪽(에이즈달 방향)으로 넘어가며 만나는 11개의 아찔한 헤어핀 커브 길입니다. 독수리 뷰포인트: 꼬불꼬불한 길의 꼭대기에 위치한 전망대에 서면, 게이랑에르 피오르드의 본류와 '일곱 자매 폭포' 방향의 웅장한 협곡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이름 그대로 독수리가 내려다보는 듯한 압도적인 시야를 선사합니다.
- 굿브란스유베 (Gudbrandsjuvet) 계곡 굿브란스유베(Gudbrandsjuvet)는 발달(Valldal) 계곡에 위치한 폭 5m, 깊이 20~25m의 웅장한 바위 협곡입니다. 신부(Bride)를 보쌈해 도망치던 '굿브란(Gudbrand)'이라는 남자가 이 아찔한 협곡을 뛰어넘었다는 현지 전설에서 그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메플체인(Muldala) 강에서 흘러내린 에메랄드빛 계곡물이 좁고 깊은 바위 구멍 사이로 공포감을 줄 만큼 폭발적으로 요동치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디자인 카페 & 호텔: 영화 *엑스마키나(Ex Machina)*의 촬영지로 잘 알려진 '주벳 랜드스케이프 호텔(Juvet Landscape Hotel)' 인근에 위치하며, 자연과 경이롭게 어우러진 주차장 카페와 명품 건축 화장실로도 유명합니다.
- 트롤스티겐 (Trollstigen, 트롤의 사다리) 산악 도로 & 공중 전망대 스릴 만점의 헤어핀 도로: '트롤(요정)의 사다리'라는 뜻을 가진 노르웨이 최고의 명품 산악 도로로, 9%의 가파른 경사도 속에 11개의 날카로운 지그재그 헤어핀 커브가 수직 절벽을 따라 이어집니다. 트롤스티겐 꼭대기 전망대: 도로를 따라 올라간 정상(고원 지대)에는 현대적인 철제 구조로 지어진 아찔한 공중 전망대가 있습니다. 발아래로 방금 지나온 구불구불한 도로와 Stigfossen 폭포가 쏟아지는 거대한 계곡이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 판타지 영화 같은 분위기: 거친 암봉과 눈 덮인 고원,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풍경이 마치 판타지 영화나 《반지의 제왕》 속 한 장면처럼 웅장하고 신비로운 아라베스크를 자아냅니다.
- 안달스네스 도착 Åndalsnes(오달스네스)는 노르웨이 뫼레오그롬스달(Møre og Romsdal) 주에 위치한 아담한 피오르드 마을로, ‘노르웨이 등산의 수도(Mountaineering Capital of Norway)’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오르드와 산악 지형의 관문: 롬스달스피오르드(Romsdalsfjord)의 가장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전설적인 산악 도로인 트롤스티겐(Trollstigen)과 웅장한 라우마선(Raumabanen) 철도가 만나는 교차점입니다.
- 호텔 체크인 후 휴식
호텔: Grand Hotel Åndalsnes 또는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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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일 | 안달스네스 트론헤임 | | 안달스네스(곤돌라) – 트론헤임
- 롬스달렌 곤돌라(Romsdalsgondolen) & 네삭슬라 전망대 노르웨이 최초의 피오르드-투-산악 곤돌라 (Romsdalsgondolen: 안달스네스 피오르드 해안가 정류장에서 출발해, 가파른 벼랑을 따라 단 4~5분 만에 해발 708미터의 Nesaksla 산정상까지 수직으로 날아오릅니다. 360도 파노라마 뷰와 ‘네삭슬라 전망대’ (Nesaksla: 정상에 내려 조금만 걸어가면 롬스달스피오르드, 기암괴석이 빚어낸 뾰족한 산봉우리들, 그리고 구불구불 흐르는 라우마 강(Rauma River)이 한눈에 담기는 환상적인 360도 파노라마 전망대가 나타납니다.
- 안달스네스 출발 (Trondheim 향발) 해안 도로(E39 경유 루트)를 따라 트론헤임을 향해 북쪽으로 출발합니다. 첫번째 및 두번쩨 페리 구간을 통과하여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노르웨이 중부의 평화로운 시골 풍경과 해안선 드라이브를 만끽합니다.
- 트론헤임 시내 도착
옛 시가지 다리 (Gamle Bybro / Old Town Bridge) 다리 위에서 니델바 강변을 따라 줄지어 선 알록달록한 중세 목조 창고군(Bryggene)을 배경으로 트론하임 최고의 사진을 남기는 필수 코스입니다. 바클란데 (Bakklandet) 목조 마을 고풍스러운 자갈길과 18세기 목조 주택, 아기자기한 카페와 공방들이 모여 있어 여유롭게 걸으며 저녁 산책을 즐기기 좋습니다. 니다로스 대성당 (Nidaros Cathedral) 북유럽에서 가장 웅장한 고딕 양식의 성당으로, 성당 앞 정원과 밤의 조명 야경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 트론헤임 중앙역(Trondheim S) 이동 및 승차 북극권으로 향하는 노르드란스바넨(Nordlandsbanen) 야간열차 침대 칸(Sleeper Compartment) 객실에 탑승하여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며 북유럽의 밤을 이동합니다. (다음 날 아침 09시 경 보되 도착)
호텔: 야간열차 침대칸 (2인 1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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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일 | 보되 로포텐 | | 로포텐 제도 입성 및 레이네브링겐 트레킹
- 노르드란스바넨 야간열차를 이용하여 보되에 도착 후 - 보되항에서 페리에 탑승하여 모스케네스(Moskenes)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소요) - 로포텐 남단 레이네 마을 인근에 있는 약 2,000개의 셰르파 돌계단으로 이루어진 레이네브링겐 트레킹
- 호텔 체크인 및 바닷가 산책, 휴식
숙박: Lofoten Bed & Breakfast Reine 또는 동급
※ 레이네브링겐 로포텐 제도의 남단, 동화 같은 어촌 마을 레이네(Reine)를 내려다보며 솟아 있는 레이네브링겐(Reinebringen)은 로포텐을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이고 환상적인 트레킹 코스입니다. 전 세계 사진가들과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 뷰 1위인데 발아래로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깊숙이 파고든 피오르드, 그리고 그 사이를 붉고 하얀 어부 가옥(Rorbuer)과 거친 산봉우리들이 아기자기하게 채우고 있는 ‘로포텐의 진수’ 같은 파노라마 풍경이 360도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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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일 | 로포텐 | | Ryten/Kvalvika 해변 - 람베르그 해변 - 스카그산덴 해변 – Nusfjord 마을 - Ryten/Kvalvika Beach Trail 트레킹 라이텐(Ryten) 산 정상이나 능선 부근에 오르면, 발아래로 삼면이 거대한 암벽으로 둘러싸인 순백의 칼비카(Kvalvika) 해변과 눈이 시리도록 투명한 에메랄드빛 북극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SNS나 여행 책자에서 흔히 보는 "아찔한 절벽 끝 바위에 앉아 아래를 내려다보는" 그 상징적인 인증숏을 남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 람베르그 해변: 압도적인 병풍 산세와 황홀한 백사장 해변 뒤로 거대하고 뾰족한 암봉들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북극권의 웅장함과 아늑한 해변의 조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 스카그산덴 해변: 사진 작가들의 성지 & 환상적인 물결 무늬 모래사장 위에 밀려드는 파도와 조류가 만들어내는 독특한 물결 무늬, 그리고 해변에 비치는 반영(Reflextion) 덕분에 사진 작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일몰/일출 명소 중 하나입니다. - Nusfjord 마을 깊숙한 피오르드 협곡과 거대한 암벽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만(灣) 안쪽에 자리 잡고 있는 이 마을은 19세기 대구(Cod) 어업으로 호황을 누렸던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오래된 어촌 마을 중 하나이며 마을 전체가 거대한 야외 박물관처럼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 잠정 목록에도 올랐던 역사 깊은 곳입니다.
- 호텔 체크인 후 휴식
숙박: Lofoten Bed & Breakfast Reine 또는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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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일 | 로포텐 보되 오슬로 | | 레이네 및 오(Å) 마을 관광 후 보되 이동
- 로포텐 제도의 남쪽에 위치한 동화 같은 어촌 마을 레이네(Reine) 및 오(Å) 마을 관광 - 페리를 이용하여 보되로 이동하여 - 보되 공항에서 오슬로로 출발 - 오슬로 공항에서 공항철도인 플라이토겟(Flytoget)을 이용하여 시내로 이동
- 호텔 체크인 후 휴식
호텔: Thon Hotel Opera (Oslo) 또는 동급 ※ 로포텐 제도의 남쪽에 위치한 레이네 (Reine) 전 세계 여행가들과 사진가들이 입을 모아 극찬하는 노르웨이 최고의 절경이자 동화 같은 어촌 마을입니다. 거칠고 웅장한 피오르드 산봉우리들이 에메랄드빛 바다를 병풍처럼 감싸고 있으며, 그 해안선을 따라 붉고 노란 전통 어부 가옥인 로르부르(Rorbuer)들이 아기자기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오(Å) 마을 노르웨이 로포텐(Lofoten) 제도의 가장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Å마을은 알파벳의 맨 마지막 글자이자, 로포텐 드라이브 도로(E10)가 끝나는 종착점입니다. 세상의 끝 같은 풍경과 전통 어촌(로포텐의 보석): 바다를 향해 삐죽 튀어나온 험준한 산세와 그 아래 옹기종기 모여 있는 붉은빛 전통 어부 가옥(루르비르, Rorbu)들이 어우러져 노르웨이에서 가장 원시적이고 고요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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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일 | 오슬로 | | 오슬로 시내 문화 & 역사 일주
- 비겔란 조각공원 (Vigeland Park) 인간의 삶과 감정을 표현한 Gustav Vigeland의 200여 개 거대 청동·화강암 조각상 감상 (모놀리스 탑, 울부짖는 아이 등)
- 칼 요한 거리 (Karl Johans gate) 산책 왕궁부터 중앙역까지 이어지는 오슬로 최대 번화가 산책.
- 노르웨이 왕궁(Royal Palace), 국회의사당, 오슬로 시청사(노벨평화상 시상식장) 외관 관람
- 뭉크 미술관 (MUNCH) 또는 노르웨이 국립미술관 에드바르드 뭉크의 거장 작품인 '절규(The Scream)', '마돈나' 등 원화 직접 감상
- 호텔 체크인 후 휴식
호텔: Thon Hotel Opera (Oslo) 또는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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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일 | 오슬로 | 12:50 15:15 17:30 | 오슬로 출발 귀국
- 조식 후 공항철도인 플라이토겟(Flytoget)을 이용하여 - 오슬로 공항 출발 ➔ 헬싱키 이동 (Finnair AY914) - 헬싱키 공항 도착 및 환승 - 인천으로 출발 (Finnair AY41) |
| 제15일 | 인천 | 14:35 | - 인천공항에 도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