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여수는 상곡군 곧 북경 북쪽에서 동남쪽으로 흘러 어양군을 흐르는 750 리 길이의 고하로 흘러드는 아주 짧은 일반 물길일 뿐입니다. 그 상곡군 곧 지금의 북경은 낙양에서 동북쪽으로 3200 리 부근 떨어진 곳이며 당시의 낙랑군을 흐르는 820 리 길이의 열수는 낙양에서 동북쪽으로 5000 리 떨어진 지역을 흘렀습니다.
또한 고하 동쪽에는 우북평군에서 발원하여 서남쪽으로 흘러 어양군 고하로 흘러든다는 650 리 경수가 무종현 곧 지금의 옥전 부근을 지났으며 또한 이곳 우북평군에는 동북류하며 요서.요동군을 거쳐 1250 리 길이라는 대요수로 흘러드는 백랑수가 발원하는 석성.백랑현도 있었습니다.
첫댓글 허! 큰일이네.
습여수는 상곡군 곧 북경 북쪽에서 동남쪽으로 흘러 어양군을 흐르는 750 리 길이의 고하로 흘러드는 아주 짧은 일반 물길일 뿐입니다. 그 상곡군 곧 지금의 북경은 낙양에서 동북쪽으로 3200 리 부근 떨어진 곳이며 당시의 낙랑군을 흐르는 820 리 길이의 열수는 낙양에서 동북쪽으로 5000 리 떨어진 지역을 흘렀습니다.
또한 고하 동쪽에는 우북평군에서 발원하여 서남쪽으로 흘러 어양군 고하로 흘러든다는 650 리 경수가 무종현 곧 지금의 옥전 부근을 지났으며 또한 이곳 우북평군에는 동북류하며 요서.요동군을 거쳐 1250 리 길이라는 대요수로 흘러드는 백랑수가 발원하는 석성.백랑현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고하.경수.
백랑수.대요수 등이 흐르는 곳보다 훨씬 더 먼 낙랑군을 흐르는 열수가 어떻게 지금의 대고를 지나는 고하란 말입니까?
<한서/지리지> 유주 상곡,어양.우북평.요서.요동.현토.낙랑군 기록이나 <수경주> 습여수.고하.포구수.대요수조는 읽어보지 않았나요?
신채호,윤내현의 주장은 아예 보도 듣지도 않는 모양이군요.
어찌 그런 엉터리 해석을 할 수 있습니까?
도대체 뭐가 그리 어렵습니까?
중국 고지도 몇 점만 보면 다 나와 있는 것을 뭐 그리 어렵게 이해합니까?
그런 지식으로 강단아이들을 상대하겠다니 얼척이 없습니다.
강단아이들을 누를 때 정확하고 확실하게 눌러야지 그리 잘못 비정하고 어떻게 강단을 설복시키겠다는 것입니까?
까페지기인 박정학님도 낙랑군을 흐르는 820 리 길이의 열수가 지금의 북경 동쪽을 흐르는 북운하 곧 한 시기의 어양군을 흐르는 750 리 길이의 고하라고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