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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 신조 성도의 견인이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이 취소되지 않기 때문이다(시 33:11)
장코뱅 추천 4 조회 379 23.06.30 09:4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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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3.06.30 10:58

    첫댓글 알미니안주의와 그에 대한 반박인 TULIP에 대한 설명을 들으려면 아래 포스팅을 보면 도움이 됩니다.
    ---------------------------

    흙 묻은 구두를 신은 신사

    https://cafe.daum.net/1107/YlDw/4

  • 23.06.30 11:01

    다시 잘 읽었습니다. 현실적이고 도르트 신조를 잘 알 수 있게 해주네요.

  • 작성자 23.06.30 10:50

    구원의 확실성은 우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 있다(롬 8:37).

    https://cafe.daum.net/1107/YlDw/10

  • 23.06.30 11:27

    알미니안의 주장과 달리, 진정한 성도는 믿다가 타락하지 않고 성도의 견인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믿는 것처럼 보이다가 타락한 자는 참 성도는 아니었던 것입니다.

  • 23.07.02 16:11

    @노베 공감합니다.

  • 작성자 23.06.30 10:54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칼빈주의 5대 강령(TULIP)은 도르트 신조(The Canons of Dort)를 요약한 것입니다. 영어 앞 문자만을 따서 TULIP이 된 것이지요. 한글로 튤립이라고 부르는 분도 많습니다.

    Total Depravity (전적 타락)
    Unconditional Election (무조건 선택)
    Limited Atonement (제한 속죄)
    Irresistible grace (불가항력적 은총)
    Perseverance of saints (성도의 견인)

  • 23.06.30 11:16

    초신자들에게는 이런 초보 기초도 다시 알려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23.07.01 07:53

    @노베 공감합니다.

  • 작성자 23.06.30 10:55

    TULIP의 5대 강령 각 항목에 대한 설명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https://cafe.daum.net/1107/YlDw/6

  • 23.06.30 11:22

    댓글에 좋은 설명이 많군요. 댓글들을 잘 살펴 보아야 하겠어요. 저는 잘 참고했습니다.

  • 작성자 23.06.30 10:57

    "요6:37.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38.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39.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40.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위 말씀에 해당하는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하나도 잃어버리시지 않고 다 지켜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입장에서는 성도의 견인(堅忍)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TULIP의 P(Perseverance of Saints, 성도의 견인)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우여곡절과 평지풍파를 거칠지라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황금사슬이라고도 불리우는 구원의 서정 가운데서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위로와 소망 가운데에서 살아갑니다.

  • 23.06.30 11:19

    성도의 견인에 대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3.06.30 11:24

    저에게 성도의 견인이라는 확신을 주는 좋은 이 포스팅에 매우 공감하고 감사합니다.

    "성령의 인침은 취소될 수 없다. 따라서 성도의 견인은 그리스도의 보존과 성령의 인침으로 인해 더욱 분명해진다."

  • 작성자 23.07.01 07:59

    네, 저도 주목을 한 문장입니다. 공감과 댓글 감사합니다.

  • 23.06.30 14:32

    한 번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다면 계속해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며 그것이 물려지거나 취소될 일은 없다는 것이 성도의 견인이라는 것을 상기시키는 좋은 해설서입니다.
    중간에 타락하여 배교하거나 은혜에서 떨어져 나가는 경우는 거짓 은혜나 성령의 일반 은혜에 있다가 타락하는 경우라는 걸명이 인상적입니다. 거짓 은혜는 은혜가 충분치 않았음에도 은혜라고 착각하다가 타락한 경우이며, 성령의 은사가 있음에도 타락한 경우는 원래 구원의 은혜가 없었기 때문에 타락한 것이라는 설명이 이해가 잘 됩니다. 물론 생소한 내용은 아닙니다만 다시 한 번 이런 문제를 생각해보게 해주네요. 감사합니다.

  • 23.07.01 07:54

    좋은 댓글 참고하고 공감합니다.

  • 작성자 23.07.01 08:02

    네, 코람데오님의 댓글에 공감합니다.

    특별은혜를 받지 않고 일반은혜를 받은 상태에서 일반적인 종교성으로 사역을 하다가 시간이 지나서 그 위선이 드러나고 한계와 바닥이 드러나는 사역자들이 꽤 있습니다.

  • 23.07.02 16:12

    @장코뱅 네,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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