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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seongseok26 성석초등학교26회 동창회
2011 성석초교 총동문 '한마음' 체육대회④ 2011.10.9<성석초등학교26회 카페자료>
"반갑다 친구들아" 염희옥, 김순옥, 이선희, 유윤선
제4부 "친구들아 반갑다" 제4부에서는 반가운 친구들과 축제를 즐기는 '한잔추억'을 중심으로 편집합니다.
♪~ ※지금 박상규의'친구야 친구'가 나오고 있습니다. 스피커를 켜세요~ ♬~~~♩
행복한 오늘을 위하여~ 건 ~ 배
우리 26회는 이번 체육대회 주관기수로서 일찍나온 친구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꼼꼼이 챙기는 이선자 총무(위) 접수 준비하는 박준배, 김종희(아래)
'커피봉사' 하는 염희옥, 이선희친구.
'자원봉사' 고기 굽기, 음식물 준비 등 자발적으로 봉사하는 친구들의 손길이 멋집니다.
잔칫날 빠질 수 없는 한 잔술. 삼삼오오 모여앉아 웃움꽃 만발~~
우 ♡ 정Ⅰ
"세월은 흘러도 우정은 변하지 않는다"
우 ♡ 정Ⅱ
캠프찾은 외부인사
김유임 도의원, 김경희 시의원과 함께한 신진선, 조명휘 친구.
우리 캠프를 방문, 축하와 격려를 하는 이영휘 시의원.
임형성 시의원. 총동문 한마음 체육대회를 축하차 방문.
이용기 송일회 전회장, 원만복 송일회 체육부장이 축하차 방문.
캠프장 이모저모
오래간만에 만나 이야기 꽃을 피운다.
여기 저기서 건~배를 외친다.
소중한 추억과 낭만을 먹고... 마시고...
변치 않는 친구의 우정을 가슴속 깊이 아로새긴다.
가족과 함께 김규정 총무의 예쁜 딸이 엄마와 함께 방문하여 기념을 남깁니다.
누구십니까? 작은 쓰레기 까지 모두 주워 담는 이 친구는 누구 일까요? 그 손길이 아름답군요~~~
뒷 풀 이
"자축의 건배" 성석26회 화 이 팅~ 한낮의 뜨거웠던 환희와감동, 우정과 화합의 장 을 뒤로하고 이곳 김수길 친구네에서 못다한 아쉬움을 시원한 호프 한잔으로 힘찬 건배를 외치며 성공적인 대회 마무리를 자축한다.
이상 제4부를 마치고 제5부 친구야 얼굴을 보여줘! 편을 준비합니다.
♥♥♥“개교 70주년을 축하 합니다”.♥♥♥ 본 자료는 ‘성석초등학교26회 카페’에 있는 자료입니다. ‘성석 총동문’회에서 ‘개교70주년’ 을 맞는 기념을 위한 회고록을 만드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본 자료를 올립니다.
본인은 성석초등학교 26회이며, 본명은 유윤선, 닉네임은 ‘어은당’으로 성석초등학교26회 카페지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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