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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우체국시설관리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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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시장 게시판 우리의 고통과 노력은 누가 알아주는가
익명 추천 0 조회 560 15.08.25 16:29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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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5.08.25 19:40

    첫댓글 이 얼마나 통탄할 일입니까!!
    우리가 노예 입니까!!

  • 15.08.25 23:23

    우체국 공무원(계리직원)들이 해야할 일을 금융경비원들이 대신 해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관행처럼 굳어져버린 관리단의 금융경비원들이 해야할 일들로 구분이 되어버린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계리직원들이 혼자서 들어 옮기기 힘든 물건을 어쩌다 도와주는 일이라면 모를까
    이건 거리를 떠도는 개만도 못한 취급을 당해서야 되겠는지요
    이런것들이 하나의 서비스라나 뭐나....
    집행부에서 회사측에 강력하게 시정조치 요구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체국 직원들의 금융경비원의 고유의 임무를 망각하지 않도록
    우본에 다시 한번 깨우치도록 강력히 요구해야 할것으로 사려됩니다.

  • 당연합니다. 우리 노조가 단체협상을 체결하고 여기까지 왔듯이
    이젠 더 많은 현장직원들의 목소리를 본사에게 알려
    안되면 끌고 와서라도 보여줄 수 있는 노조, 2500명의 대변을 할 수 있는 노조를
    만드는 주체는 여러분들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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