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요일 순회영사 업무가 있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기차역 가까이에 있는 메르큐르 호텔에서 입니다. 자세한 건 공지에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31일 야유회 오실분, 차를 어렌지하기 위해 1차 예약을 받습니다. 차 있는 분은 28일까지 예약하면 충분하고요.
사실은 내 인척 되는 분이 포도밭동네 한가운데 사시는데 자기집에 들려서 차한잔 해도 좋다고 그러거든요. 그러나 사람이 많으면 실례가 되니 어중간히 고맙다고만 얘기해 두었습니다. 그러나 예의상 마음에 걸리는군요. 갈껀지 안 갈껀지 말을 해야겠습니다.
1차 예약을 내일 일요일 저녁까지 받습니다. 차 없는사람요.
여기다 참가신청해 주세요. 이미 신청한 분은 내가 알고 있으니 신청 안하신분 해 주세요.
첫댓글 안녕하세요. 시간이 좀 지났지만 야유회 참가 신청하려고 합니다. 저 포함 3명입니다. 차는 없구요.
OK! 3명, 차 없는사람 신청 받았습니다. 아마도 같은시기에 가입인사한 도담댁과 가리온님이죠? 아니면 아니라고 하세요.
네 맞습니다. 주말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