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는 길 묻지마오~! ]
다들, 그냥 믿기 만 하라네요~~~~ㅎ
최제우(崔濟愚)가 대도(大道)의 참빛을 열지 못함으로,
천명(天命)을 걷우셨으니....
(수운대신사 <처형 순간> )
| 대순전경 < 5:12 개벽(開闢)과 선경(仙境)> (대순전경 5:12) |
내가 서양(西洋) 대법국(大法國) 천게탑(千階塔)에 나려와서 삼게(三界)를 둘러보고 천하(天下)에 대순(大巡)하다가 이 동토(東土)에 그쳐 모악산(母岳山) 금산사(金山寺) 미륵금상(彌勒金像)에 임(臨)하야 삼십년(三十年)을 지내면서
최제우(崔濟愚)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大道)를 세우게 하였더니
제우(濟愚)가 능(能)히 유교(儒敎)의 테바ᇧ에 벗어나 진법(眞法)을 들처내여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大道)의 참빛을 열지 몯함으로
드대여 갑자년(甲子年 1864)에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걷우고 신미년(辛未年 1871)에 스사로 세상(世上)에 나려왔노라 |
상기의 성구에서
전하는 메시지가 있을지라!
따라쟁이 마인드에서 벗어나
한얼의 뜻을 음미해 보시라~!
생각해볼 진대,
1. 이 동토(東土)에 그쳐 모악산(母岳山) 금산사(金山寺) 미륵금상(彌勒金像)에 임(臨)하야
삼십년(三十年)을 지내면서
- 1871 - 30=1841년
- <국내외 정치 상황> • 1800년대는 제국주의의 팽창과 각국의 정치적 격변이 일어난 시기이다. 한국은 안동 김씨 등의 세도가 이어졌고, 세계적으로는 나폴레옹 제국 건설, 메이지 유신 등 근대화를 향한 중요한 정치적 분기점 • 세도정치 시작 (1800년~1863년): 정조 사후 왕권이 약화되고, 특정 외척 가문이 권력을 독점하는 과두제가 형성되었다. • 홍경래의 난 (1811년): 평안도 지역에 대한 차별과 세도정치의 수탈에 반발하여 홍경래가 일으킨 농민 봉기이다.
• 나폴레옹 황제 즉위 (1804년): 프랑스 제1공화국이 무너지고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프랑스 제국의 황제로 즉위하여 유럽 전역을 무대로 나폴레옹 전쟁을 전개.
• 1800년 미국 대통령 선거 (1800년): 미국 역사상 최초로 정당 간의 평화적인 권력 이양이 이루어진 선거.
• 메이지 유신 (1868년): 일본이 막부 체제를 종식하고 근대 국가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입헌군주제와 중앙집권제를 확립한 사건
<천주교 박해 > 조선의 천주교 박해의 원인중 하나는 로마 교황청의 교리혼선에 있다. 1656년에 허용되었던 제사문화가 1715년에 불허된후 1939년에 우상숭배가 아니라는 칙서가 발표될때까지 혼란은 지속되었다.
• 신유박해 (1801년): 순조 즉위 후 정순왕후의 수렴청정 시기 노론 벽파가 정적(남인 시파)을 제거하기 위해 일으킨 사건. 배교를 선언해 처형을 면한 정약용은 경상도 장기로 유배를 갔다가 곧바로 전라도 강진으로 이송되었으며, 1818년 유배에서 풀려나기까지 18년 동안 머물며 조선 시대 실학을 집대성 .
• 기해박해 (1839년): 헌종 때 보수파인 안동 김씨 정권이 천주교 세력을 탄압하기 위해 일으킨 대규모 박해이다. 조선에 입국한 최초의 프랑스인 주교인 앵베르 주교를 비롯해 모방, 샤스탕 신부가 새남터에서 처형되었다.
• 병인박해 (1866년~1873년): 흥선대원군이 집권기 러시아의 남하를 막기 위해 프랑스 세력을 끌어들이려 했으나 실패하자, 천주교를 서양의 침략 세력으로 간주하여 탄압한 조선 최대·최후의 박해이다. 베르뇌 주교를 포함해 수많은 신자가 처형되었고, 이는 훗날 병인양요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
2. [ 최제우(崔濟愚)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 ]를 내렸도다.
- 동경대전(東經大全)과 용담유사(龍潭遺詞)
3. [ 유교(儒敎)의 테바ᇧ에 벗어나 ]지 못했도다.
① 공자(孔子)의 주역(周易): 대학(大學), 중용(中庸), 논어(論語), 맹자(孟子) }
② 주희(朱熹)의 성리학(性理學): 이기론(理氣論)과 심성론(心性論) 등의 핵심 근거인...
하도(河圖)와 낙서(洛書)의 출처는...?
▶ 송나라(960~1279년) 시대의 유학자 진단(陳摶)과 소옹(邵雍) 등에 의해 처음 체계화되어 세상에 공개
③ 공자(孔子)와 주희(朱熹) 사상의 핵심적 차이점은?
④ '상제(上帝)라는 용어, 마음(心)'은
언제부터, 어찌하여 사라졌는가? ===> "천(天), 도(道). etc" 로 변질
4. [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를 지으며, 대도(大道)의 참빛 ]을 지을지라~!
① 신도(神道)와 인문(人文)의 푯대 ?
② 대도(大道)의 참빛 ?
.................
등등의 이야기 일지라~!
{제발, 진정~숨어있는 그대의 꿈을 버리지 마시길....}
풍향(風向)이란 동서남북, 사방(四方) 중에서,
'내 방(方) 만을, 주장하고 있는 그 마음(心) ', 그대 마음을....
좀더 말하고 싶지만,
당분간은~ 멈추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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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신앙은
어데로 가고 있는가?
정리 중이라오.
번뜩이는 생각이 있으면 댓글 올려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