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7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22 제24문 그리스도의 선지자 직분(신 18:15)
https://www.youtube.com/live/LRoeCSsNbiM?si=NyrDCwartx6yuksZ
질문 1. 정대운목사님의 가르침에 의하면(아래 포스팅 참조)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지자 직분을 감당하신 것도 인성으로만 하신거 맞는가요?
질문 2 (영상 1 녹취)
“(이게 참 재미있는게 뭐냐면) 루터도 인간이잖아요. 루터도 바울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루터가 맞는 것도 있지만 틀린 것도 많습니다. 루터에게....
루터는 야고보서하고 요한서신을 되게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없애 버리려고 그랬어요. 요한서신도 중에 또 요한계시록도 있죠. 요한계시록. 또 요한서신 이거 없애버리려고 그랬고 야고보서 없애려고 그랬어요.
왜 그러냐 그러면 오직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 얻는다. 이게 야고보서하고 요한서신에서 자꾸 자기가 태클을 거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얘를 빼버리자. 그렇거든요. 그런데 종교개혁자가 루터만 있나요? 다른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루터그 무슨 말이야? 라고 싸웠겠죠.
아니 루터 당신이 종교 개혁을 진두지휘했다는 것은 이해하고 존중합니다마는 아 당신이 뭔데? 요한서신을 빼느니, 야고보서를 빼느니 그렇게 말합니까라고 하면서 루터는 빼자 그러고 다른 종교개혁자는 빼면 안 된다고 그랬어요.
그 절충안이 뭔지 압니까? 그 절충안이...그거 신약의 맨 뒷자리로 보내버린게 절충안이었어요. ㅎㅎ 에... 뒷자리에다가 야고보서하고 요한서신하고 요한계시록 맨 뒷자루에다 보내버렸어요. (그나마 루터하고 다른 종교자들이 타협한 거예요).
1) 루터가 야고보서하고 요한서신을 싫어한게 맞습니까?
2) 그래서 얘를 빼버리자고 그랬고 다른 종교개혁자들하고 싸웠다구요? 이걸로 싸운 다른 대표적인 종교개혁자는 누구인가?
3) 그래서 절충안으로 야고보서, 요한서신, 요한계시록을 맨 뒤로 빼버린게 맞습니까? 그럼 유다서는요?
4) 제 기억으로는 히브리서, 야고보서, 유다서, 요한계시록을 여러 가지 이유로 뒤로 배치한 것은 맞습니다.
질문 3(영상 2 녹취)
"예수님의 설교사역을 이어받아 선지자, 사도들이 그것을 이어받았고 사도들이 가졌던 그 선지자의의 직분을 그 다음에 교부들과 목사들이 이어받게 되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 평범한 목사에게 주님은 그 사역을 맡겼어요. 평범한 목사에게 그 선지자 사역을 직분을 맡겼던 것이죠.
그래서 아까도 제가 읽었던 누가복음 10장 16절 말씀에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다." 라고 주님이 분명히 말씀하셨어요. 그 제자를 파송하실 때 우리 주님이 제자를 파송하실 때 너희들이 말하는 것은 곧 내가 말하는 것이고. 너희를 반대하는 것은 곧 나를 반대하는 것이다. 라고 주님은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1) 예수님께서 목사에게 선지자 직분을 맡겼고.. 따라서 목사의 말을 반대하면 곧 예수님을 반대하는 것인가요?
질문 4(영상 3 녹취)
" 이런 목사에게 우리 주님이 어떤 직분을 줬냐 그러면 하나님과 우리 성도를 화목케 하는 화해시키는...
우리 성도님들 우리 주님 필요 없다고 도망가려고 그러고 설교 안 들으려고 그러고 잠이나 퍼 주무실라 그러고, 어디 설교 시간에 슬쩍슬쩍 유튜브나 쳐다보고 앉아있고 이렇게 주님과 주님 말씀을 떠내려고 하는 사람 붙잡아 놓고 귀를 열고 어떻게 해서든 듣게 하여서 하나님과 화목시키는 사역,
화목시키는 직분, 이걸 우리 목사에게 주님은 맡겨주셨습니다.
고린도후서를 한번 봐볼게요. 고린도후서 5장입니다. 고린도후서 5장 18절 말씀이에요. 18절 말씀. 고린도후서 5장 18절 말씀에 이렇게 나왔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누구에게 우리에게 화목해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우리에게.. 제자들에게 주의 말씀을 듣고 복음을 전파하는 우리에게 화목해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어떻게 화목하는 것입니까?
하나님과 백성들을 화목시키는 그 사역을 별것도 아닌 목사에게 맡겨 놓은 거예요. 그러면 그 별것도 아닌 목사가 이 일을 감당하려면 무엇이 필요합니까? 성령의 역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계속 읽어볼게요. 19절 봅시다.
19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으니.."
우리 부탁하셨으니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이 백성들과 하나님을 화목케 하는 일을 아무것도 아닌 그 인간의 입 하나 가지고만 살아가는 목사에게 맡겨놨으니 이 화목하는 사역에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는데 성령이 역사하지 않으면 아무도 변화되지 않는 것입니다. “
1) 고린도 후서 5장 18-19절에서 말하는 "우리"가 제자들 맞습니까? 즉 목사들을 지칭하는게 맞습니까?
2) 개역개정성경에는 "직분"이라고 번역되었고, 이전 개혁한글에는 "직책"이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헬라어 원문은 διακονίαν 이 사용되었는데... 말씀하시는 직분 맞나요?
3) 그리고 "화목하게 하는 직분"이라면 선지자보다 제사장 직분이 맞지 않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