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서서 탈력동법을 하다가 마지막에는 바닥에 앉거나 누워서 운동을 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내가 평소에 탈력동법을 할 때는 거의 앉거나 누워서 하지 않는다. 선 체로 의식이 맑아지면서 그대로 운동을 끝낸다. 그러나 감기 몸살이 심할 때는 설 힘조차 없어서 서서 기본저세만 취하고는 즉시 누워서 운동을 하기도 하는데 1년에 한 두번 정도이다. 몸 주기에 따라 혹은 몸 상태에 따라 운동의 형태를 바꿔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활원운동이나 탈력동법의 장점이기도 하다. 어떤 형태의 운동을 하든 하기 전후의 몸 상태는 분명히 바뀌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몸 안의 기를 활성화시켰다는 증거이다.
첫댓글 서서 탈력동법을 하다가 마지막에는 바닥에 앉거나 누워서
운동을 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내가 평소에 탈력동법을 할 때는 거의 앉거나
누워서 하지 않는다. 선 체로 의식이 맑아지면서 그대로 운동을 끝낸다. 그러나
감기 몸살이 심할 때는 설 힘조차 없어서 서서 기본저세만 취하고는 즉시 누워서
운동을 하기도 하는데 1년에 한 두번 정도이다. 몸 주기에 따라 혹은 몸 상태에 따라
운동의 형태를 바꿔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활원운동이나 탈력동법의 장점이기도
하다. 어떤 형태의 운동을 하든 하기 전후의 몸 상태는 분명히 바뀌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몸 안의 기를 활성화시켰다는 증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