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부품업체 (15000원~100000원 7배):주가 조작
루보(1185원~51400원 43배):주가 조작
이화공영 (2215원 ~25500원 12배):주가 조작
선광 (9970원 ~172000원 17배) :주가 조작
대성 홀딩스 (9050원 ~139000원 15배):주가 조작
서울가스 (67100원~504000원 8배):주가 조작
삼천리 50000원 ~50만원 (950% 10배상승):주가 조작
다우데이타 (16100원 ~55000원 4배):주가 조작
세방 (11960원 ~52900원 5배):주가 조작
하림지주 (5000원 ~19600원 4배): 주가 조작
삼부토건 (1102원 ~ 44080원 40배):주가 조작
도이치모터스 (1700원~ 3200원 2배):주가 조작
하이드로리튬 (1000원 ~60900원 61배) :주가 조작인지는 모름
파두 (8700원 ~59900원 7배 ):주가 조작인지는 모름
와같이 주가 조작에 연루된기업은 동전주가 아닌 지폐주인데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시가 총액이 낮은 동전주가 주가 조작에
연루되어 왔다면서 2026년 2월 12일 2026년부터 7월부터 동전주가
30일거래일동안 동전주를 탈피하지 못하여 1000원
되지 못하면 관리 종목이되고 그후 90일 거래일 동안 45일 연속
지폐주되지 못하면 상장폐지대상이라고 하는데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다
주가 조작이 동전주가 아닌 지폐주에서 일어난것을
확인도 안해보고 책상 머리에 앉아 탁상 공론만 일삼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무능함이 드러난것이다 .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 "라고 하였는데
여대야소 정국에서 민주당이 행정권 입법권 사법권을 모두
갖고 있기에 검찰이 민주당 말 안들어면 검찰청을 없앤다느니
검찰 개혁을 해야한다더니 검찰에 압박을 가하고
사법부가 민주당의 마음에 안들에 선고하면 사법부를
개혁해야 된다고 압박을하니 판사가 민주당의 독재에
오금이 저려 제대로 판결을 하는지도 의문이고
2026년 2월 12일 발표한 동전주 상장폐지 정책은 마음에 안든다
2026년 2월 19일에 나온 코스닥 상장폐지 추가 발표는 정당하다
상장폐지 실질 심사기간이 1년6개월인데 1년으로 단축한다는것은
내년 6월까지만 개선기간으로하고 회사가 자본이 전액 잠식이거나
도저희 회생 불가할때는 그이전이라도 상폐시킨다는것이다
회사는 불성실 공시로 작전세력과 짜고 주가 조작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벌점 15점에서 벌점 10점만 맞아도 상장 폐지 실질 심사 기준이 된다는것이다
매년 흑자를 내는 KNN (058400)은 매년 흑자내는 기업인데 주식 유통 주식수가
많아 무거워서 동전주를 탈피하지 못했는데 동전주라는 이죄명을 뒤집어 씌어
상장페지 시킨다면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그리고 일부 종목도 매년 적자보다 흑자를 많이 내고 재무구조도 괜찮은데
동전주라는 이유로 이죄명을 뒤집어 씌워 상잘폐지 시켜서도 안된다
상장사중에는 지배구조가 같은 기업도 있는데 동일하게 통합심사하여
지배구조 기업이 모두 부실하면 조기에 상장페지 시킨다고하는것도 납득이간다
매년 적자를 내는 썩은 회사끼리 지배구조이면 도저히
회생 가능성이 전혀 없기에 조기에 퇴출시켜야 암적인 존재가 사라진다
과거 1998년 IMF 외환위기로 거평그룹이 부도 났을 때 시그네틱스도
부도나서 회생을 요구하였는데 영풍이 인수하여 구사일생으로 살아났고 시그네틱스는 지배구조가
모기업 영풍이 상장사 코리아써키트를 지배하고 코리아써키트는
현재 동전주 시그네틱스를 지배한다 .
영풍과 코리아써키트는 튼튼한 우량기업이고 반도체 회사 시그네틱스가
반도체가 없어서 못파는 초호황기에
2024년 3월 송영희 (남성)와 2025년 3월 심재석 무능한 경영자가
회사를 적자내어 코스닥 우량 중소기업을 지폐주에서 동전주로
만든 개인주주에게 손실을 안겨주는 쓰레기 경영자인데
시그네틱스 주식 한주도 없으니 개인주주와 소통하여 부양책을
내지도 안하고 주가 올라 보았자 심사장에게 이득이 전혀없으니
회사 적자내놓고 거대한 보수만 챙겨가는 배째라 하는인간이다
시그네틱스 경영자는 보유한주식 인터플렉스 33만주와
고려아연 주식 11680주 매도하면 시가로 240억 되니
자사주 매입한다고 공시를 내면 주가는 최소 3천원은 가는데
장사도 못하고 주가 관리도 못하니 시그네틱스 개인주주
5000만주는 땅이꺼지라 한숨만 내쉬는것이다
)금융 위원회 부위장은 경영자와 개인주주가 소통하라고 하는데
시그네틱스 IR 주식 담장자는 답답한 마음에 회사 전화하면
외주 나갔다고 둘러대고 늘 자리에 없다고 하니
소통을 모르는 이인간부터 해고해야 한다
모기업 영풍은 고려아연하고 경영권 분쟁만 할게 아니라
자기업 시그네틱스 무능한 경영자가 적자를 내면
사무실로 불러 책임 경영안하면 해고 시킨다고
경고도주고 눈깔 똑바로 뜨고 경영하라고 질책도 해야
정신이 헤이한 무능한 경영자는 정신이 바로 돌아온다
동네 슈퍼 주인에게 가서 경영을 좀 배우고
기업의 목적은 "이윤 추구"이기에 반도체 초호황기에
적자를 낸다는것은 제정신으로 볼수도 없다
물론 중소기업이 고환율로 적자내는 기업이 많고
힘들어 하는데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대기업 총수만 만나
잘한다고 칭찬할게 아니라 힘들어 하는 중소기업에게 힘도 실어주어야한다
첫댓글 동전주 매수하는 서민이 어디있습니까
무능한 쓰레기 경영자가 적자를 내어 동전주가되었지요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적자내어 지폐주를 동전주로 만든 무능한 경영자
는 배임죄가 성립되는데 용서하고 지폐주 갖고 있다가 동전주가 된 가난한
서민의 동전주만 상장폐지시켜 거지 만들려고 획책하는 세상에서
가장 악랄한 독재 나찌 정권이다
독재 나찌 정권을 몰아 내려면 제1야당 국민의힘이 단합하여야하는데
내부 분열로 인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도 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날것 같고
앞으로 나라가 어떻게 될려고 이러는지 심히 걱정된다
매국노 이완용이가 꿈에서 튀어 나올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