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수 | 기간 | 장소 | 주제 | 개최 의의 |
| 제16회 | 2025. 6. 10. ~ 6. 15. | 대구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 | 한글 서체의 자유로움 | 2025년 1월 '한글서예'가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역사, 민속학, 국어학, 음식사, 문화사, 서예사 등 여러 분야에 활용된 한글서예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다양한 기록물들에 실린 좋은 내용을 회원들의 개성이 담긴 서체로 자유롭게 표현하였다. |
| 제15회 | 2024. 10. 15. ~ 10. 20. 10. 21. ~ 11. 23. | 대구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 1층 | 삼국유사 - 한글서예로 펼치다 | 창립 15주년을 맞아 역사서인 삼국유사의 좋을 글귀들을 골라 한글서예로 새롭게 표현하였다. 한편은 삼국유사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국제목록'으로 등재되는 데 일조하고자 하는 바램도 함께 담았다. |
| 제14회 | 2023. 8. 29. ~ 9. 3. 9. 5. ~ 10. 6. | 대구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 1층 | 내방가사 - 한글서예로 담다 | 2022년 11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아시아태평야지역 목록에 '내방가사'가 등재되었다. 내방가사는 조선 후기, 영남 지방에서 주로 여성들에 의해 창작되고 필사와 낭송으로 전승되어 왔기에, 그 내용 중 회원들 개개인에게 의미있게 와닿는 글들을 아름다운 한글 서체로 구현해 보았다. |
| 제13회 | 2022. 10. 4. ~ 10. 9. | 대구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 | 아름다운 한글서예로 새 희망을 쓰다 |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지난 3년간 불안 속에서 위축된 생활을 해 온 시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힘차게 일어서고자 희망을 줄 수 있는 글귀들을 다양한 한글 서체로 표현하였다. |
| 제12회 | 2021. 8. 10. ~ 8. 15. | 대구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 | 광복의 기쁨을 한글로 쓰다 | 올 해 전시 기간에 특별히 광복절이 들어 있어서,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이 나라의 독립을 갈망하며 절절하게 읊었던 주옥 같은 시나 어록 등 광복과 관련한 소재들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감격과 진솔한 마음을 작품에 녹여 보았다. |
| 제11회 | 2020. 10. 6. ~ 10. 11. | 대구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 | 한글서예, 시조와의 만남 | 대구시조시인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들의 시조를 한글서예로 아름답게 작품화하여 고전문학의 운치와 예술의 어우러짐을 느껴보도록 하였다. |
| 제10회 | 2019. 10. 8. ~ 10. 13. | 대구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 | 한글서예, 시와 놀다. | 전시 10주년을 맞아 주로 대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인들의 시를 소재로 작품을 해서 전시를 하였다. 이를 통해 대구한글서예대축제를 대구지역 시인들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예향 대구에, 예술의 꽃을 활짝 피웠다. |
| 제9회 | 2018. 10. 30. ~ 11. 4 | 대구문화예술회관 6~8전시실 | 한글서예, 대구를 꽃 피우다. |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자랑스러운 우리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한글을 한글서예로 한층 더 승화시켜 나가기 위해 우리 회원들은 옛 것을 충실히 연찬하고 새로운 작품을 제작 전시를 하였다. 그리고 대구시민들에게 한글서예체험과 탁본체험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
| 제8회 | 2017. 10. 9. ~ 10. 15. | 대구문화예술회관 6~8전시실 | 한글서예의 아름다움 | 제 571돌 한글날을 맞이하여 매우 뜻깊은 대구한글서예협회 회원전을 열게 되었다.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한글의 우수성에 비해 보여지고 있는 부분은 적다고 할 수 있다. 이에 우리 회원들은 미약하지만 그 부분을 드러내기 위해 한글서예의 전통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였고 또한 계속해서 시도해 나갈 것이다. |
| 제7회 | 2016. 9. 6. ~ 9. 11. | 대구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 | 한글서예의 향연 | 어디서나 쉽게 접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소품위주로 전시회를 가졌다. 탁본체험과 시민 서예실기체험도 함께하는 한글서예 대축제의 한마당이었다. |
| 제6회 | 2015. 10. 6. ~ 10. 11. | 대구문화예술회관 4~5전시실 | 오로지 지역사랑 그리고 한글서예사랑
<학술대회 개최> 박병천 「조선 현대 한글서체의 조형성」 홍윤표 「한글서체의 변천과정」 | 회원 230여 명이 한글서예의 아름다움을 함축한 소품위주로 전시회를 가졌다.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시행하는 한글서예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강사는 경인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명예교수인 박병천 선생님의 「조선 현대 한글서체의 조형성」과 전 연세대학교 교수이신 홍윤표 선생님의「한글 서체의 변천과정」을 주제로 학술발표를 가졌다. |
| 제5회 | 2014. 10. 28. ~ 11. 2. | 대구문화예술회관 3~5전시실 | 한글서예로 국위선양을 | 영남민요를 소재로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을 열정적으로 준비하였다. 그리고 해가 거듭 할수록 우리 회원들은 오늘이 처음 시작이라는 자세로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이려 노력하였다. |
| 제4회 | 2013. 10. 29. ~ 11. 3. | 대구문화예술회관 6~8전시실 | 한글, 대구 꽃을 피우다. | 아름다운 강과 산을 공동 주제로 축제를 열었다. 문화융성시대를 맞아 우리 한글서예를 연구 창작하여 우리의 얼을 지키고 우리 지역 문화를 선양하려는 뜻으로 한글 나무가 한 그루씩 모여 한글 숲을 이루기 위해 손에 손 잡고 하나로 더불어 하고자 회원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보였다. |
| 제3회 | 2012. 11. 13. ~ 11. 18. | 대구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 | 한글이 세계 최고의 문자임을 자부하며 | 우리 한글이 세계에서 우수하고 훌륭한 문자이며,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세계 6000여 종의 문자 중에 최고임을 자부한다. 이러한 한글로 지역의 서예작가들이 한글서예문화의 정체성과 예술성을 계승, 또 발전시켜 세계적인 예술작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였다. |
| 제2회 | 2011. 8. 30. ~ 9. 4. | 대구문화예술회관 11전시실 | 세계 속에 대구의 한글서예를 알립니다.
<수성페스티벌 참여> (외국인 한글 이름쓰기, 일반인 휘호 및 탁본체험) |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맞물려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한글의 예술성과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 대구의 문화인물과 문인들의 시를 소재로 다양한 서예작품을 제작하였다. 또한 한글서예대축제와 병행하여 수성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시민과 함께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글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
| 제1회 | 2010. 3. 29. ~ 4. 4. | 대구시민회관 1~3전시실 | 한글로 대구를 알립니다. | 대구에서 한글서예를 전통문화의 한 분야로 특화시키고, 대구의 명소를 노래한 문인들의 시를 소재로 한 서예작품을 다양하게 제작하여 선보이고 이를 통해 대구 알리기에 초점을 맞추었다. 한글서예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한글서예 체험과 탁본 체험, 간판문화 시범전 및 대구 패션과 한글서예의 만남전 등을 전시장 내에 개설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서예축제로, 서예의 저변 확대에도 일익을 담당하고자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