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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일련정종연합회(동개신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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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법화경 이야기】 11. 지친 사람들을 위한 쉼터, '가짜 성'의 비밀('화성유품' 제7의 후반부)
손득춘 추천 1 조회 100 26.03.10 02:0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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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0 05:22

    첫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10 06:47

    법화경 화성유품에서는
    내가 괴롭고 힘들어서 쉬고 싶을 때(화성),
    제목을 부르면 내 마음이 즉시 부처님의 마음(보처)과 연결되어
    힘이 솟아난다고 하는 가르침입니다.

    힘내시고 오늘도 정진하시는 하루 되십시오..

  • 26.03.10 22:06

    감사합니다.
    절대
    포기하지않겠습니다.

  • 작성자 26.03.11 06:12

    감사합니다.

  • 26.03.10 23:24

    감사합니다 ~
    용기를 가지고 정진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3.11 06:12

    어제 먼 길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3.15 15:09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3.15 15:27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16 06:15

    ***Q1. 법화경 화성유품에서 지친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도록 부처님이 임시로 만든 성을 무엇이라 하나요?
    (답: 화성 / 化城)

  • 작성자 26.03.16 06:15

    Q2. 이 비유에서 화성을 없앤 뒤 부처님이 인도한 진짜 목적지(보물이 있는 곳)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답: 보처 / 寶處)

  • 작성자 26.03.16 06:16

    Q3. 니치렌 대성인께서는 '화성'에 머물지 말고 어디까지 가야 한다고 하셨나요?
    (답: 보처 - 남묘호렌게쿄의 경지 / 성불의 경계)

  • 작성자 26.03.16 06:16

    Q4. 대성인께서는 우리가 살면서 겪는 작은 이익이나 소원에 만족하는 것을 '화성'에 비유하셨습니다. 더 큰 행복(보처)을 얻기 위해 강조하신 것은 무엇인가요?
    (답: 광선유포의 서원 / 끝까지 관철하는 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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