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2일 자 정보통신신문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ICT광장] 기술은 진보하는데, 양심은 어디에 있는가 < 칼럼 < 오피니언 < 기사본문 - 정보통신신문
첫댓글 문명의 발전은인간성 말살이라는엄연한 진리가 되어버린세상...최근 중고서점에서책 만권이상(장르 무관)이 주문이 들어왔다해서화제였는데, 이유인 즉슨,AI에게 학습을 시켜AI가 답할 수있는 영역을확대하기 위한 AI업체의소행이라고 하더군요.양심은돈벌이를 이겨야 하고돈벌이는처벌을 이기지 못해야 함인데세상은점점 거꾸로만 가고문명 발전과 양심불법,위법과 처벌아무리민주사회이고인권보호라지만죄에 대한마땅한 처벌 없이는양심은그 어떤 곳에서도결코 만날수 없는인간의 껍데기에 불과하다는생각을 하게 된 칼럼입니다잘 읽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발전과 인간의 이기심이 자꾸 이상한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늘 경계하고, 현실을 관통하는 눈을 번뜩여야겠습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법, 사법, 행정부의 일부는 AI에게 맡기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게 오히려 효율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문명의 발전은
인간성 말살이라는
엄연한 진리가 되어버린
세상...
최근 중고서점에서
책 만권이상(장르 무관)이 주문이 들어왔다해서
화제였는데, 이유인 즉슨,
AI에게 학습을 시켜
AI가 답할 수있는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AI업체의
소행이라고 하더군요.
양심은
돈벌이를 이겨야 하고
돈벌이는
처벌을 이기지 못해야 함인데
세상은
점점 거꾸로만 가고
문명 발전과 양심
불법,위법과 처벌
아무리
민주사회이고
인권보호라지만
죄에 대한
마땅한 처벌 없이는
양심은
그 어떤 곳에서도
결코 만날수 없는
인간의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칼럼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발전과 인간의 이기심이 자꾸 이상한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늘 경계하고, 현실을 관통하는 눈을 번뜩여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법, 사법, 행정부의 일부는 AI에게 맡기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게 오히려 효율적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