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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1 / 00:02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이 뭐냐 하면 저는
참석자 2 / 00:09
일단은
참석자 1 / 00:14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마지막에 나오는 그는 빅바다라들을 사랑해입니다.
이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이유는 결국 윈스턴이 그동안 노력했던 것이 이 문장으로 인해 모두 물거품이 되었던 것 같기 때문입니다.
참석자 1 / 00:35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이
참석자 3 / 00:38
제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빅브라더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이 이 구절이 제일 인상 깊었습니다.
이 문장은 1984의 사회가 사람들을 끊임없이 감시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이 주인공은 윈스터는 집이나 직장에서도 감시를 받고 자신의 생각조차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한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이 구절을 통해 자유가 없는 사회가 얼마나 답답하고 무서운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석자 2 / 01:10
제가 아까 발을 너무
참석자 1 / 01:13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이 뭔가요?
참석자 4 / 01:19
책 속 17페이지를 보면 그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 데다 애초 의도했던 말이 무엇이었는지조차 까맣게 잊어버렸다라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장면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인간은 생각이 있고 개인마다 저마다의 감정을 표출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여러 심리학적 혹은 철학가들을 비롯한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인간은 감성적이며 이성적이다라고 나옵니다.
우리는 개개인마다 저마다 다 다른 선택을 할 수 있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전체주의라는 사회 하나로 인간의 이러한 자유와 생 생각 자체가 억압받고 능력까지 읽는다는 것이 저한텐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참석자 2 / 02:02
책에서 얘기하는
참석자 1 / 02:04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이 뭔가요?
참석자 5 / 02:08
제가 가장 인상 깊게 읽었던 문장은 75페이지에 나오는 자네는 신원을 만든 목적이 사고의 폭을 좁히는 데 있다는 걸 모르나 결국 우리는 사상죄를 범하는 것도 철저히 불가능하게 만들 걸세 라는 문장이 저는 가장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왜냐하면은 어 일단 인간은 자신의 생각이나 이런 감정들을 표현하면서 더 똑똑하고 창의력을 발휘하기 마련인데, 만약 신어 사용으로 인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단어들이 사라지게 돼 결국 자신의 생각이 정확히 무엇인지조차 파악을 못하게 된다면 인간은 점점 더 멍청해지기 때문에 이렇게 사람들이 멍청해지는 것을 유도해서 빅브라더가 당과 자신의 집에 저항하지 못하게 하도록 만드는 것이 저에겐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참석자 1 / 03:08
그리고 책을 읽고 느낀 점 토 토론하는 거야
참석자 5 / 03:18
그냥 뭐 서로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거지 근데
참석자 2 / 03:25
시작할게
참석자 5 / 03:26
네가 뭐 나는 뭐 당을 사랑했다 이런 걸 이런 문장이었나 아무튼 이거를 조금 인상 깊게 읽었다고 했잖아.
근데 당을 사랑한다는 게 정확히 무슨 의미일지 생각해 봤어
참석자 1 / 03:41
어 당을 근데 그 당을 사랑한다는 게 그 뭐냐 오브라이언이 계속 세뇌를 고문을 하고 세뇌를 시켜서
참석자 2 / 03:56
제가 투자 좋아해서
참석자 1 / 03:57
세뇌를 시켜서 그 윈스턴이 빅브라더를 사랑한다 그렇게 생각을 고치게 된 게 그게 인상 깊었고 왜냐하면 윈스턴이 예전에 계속 당에게 반항을 하려고 했고 텔레스크린을 피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고통 앞에서는 이게 물거품 되는구나 해서 인상 깊어서 이 구절을 선택했어.
참석자 5 / 04:22
근데 윈스턴이 진짜로 당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걸까 아니면은 이런 고문 때문에 못 이겨서 당을 사랑하는 척했던 걸까?
참석자 1 / 04:35
근데 고문 때문이 맞긴 한 고문 때문이 맞긴 해갖고 오히려 그런 점이 무섭고 더 생각에 남아서 이 구절을 선택한 거야.
참석자 5 / 04:46
아니 그러니까 내 말은 이제 여기 윈스턴이 진심으로 이제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당을 사랑하는 하는 것 아니면은 뭐 그냥 이제 사랑 안 하면 맞으니까 속으로는 사랑하지 않으면서도 겉으로 사랑하는 척하는 건지 난 이게 궁금하거든 다른 친구들의 의견은 어때?
참석자 4 / 05:09
나는 나는 윈스턴이 처음에는 호기심 많고 탐구심이 깊은 사람으로서 금지된 예를 들어 일기를 쓴다든가 아니면 그 노동자들이 술 마시는 곳에 몰래 들어가서 정보를 얻는다든가 하는 행동을 한 걸 보아서는 윈스턴이 물론 물론 그런 권력과 폭력에 무릎을 꿇은 건 맞는 것 같아.
내 생각엔
참석자 5 / 05:38
근데
참석자 4 / 05:39
일종의 가스라이팅하고 세뇌를 당한 셈이라고 나는 생각해.
참석자 5 / 05:44
그럼 이제 윈스턴은 더 이상 가망이 없는 걸까?
참석자 4 / 05:50
책에서 나는 약간 전체주의 사회를 약간 보여주면서 그때 당시에 권력에 굴복하고 그대로 따라야 했던 그런 민중들의 심약함이나 아니면 그런 모습들을 윈스턴을 통해서 보여준 것 같아서 난 좀 어둡지 않을까?
참석자 5 / 06:12
그러면 최수인 생각은
참석자 3 / 06:14
나도 민세터는
참석자 5 / 06:17
인턴이 진짜로 당연히 사랑한 것 같아 아니면 사랑하지 않으면서도 처음인 것 같아 왜 그렇게 생각해?
참석자 3 / 06:25
일단
참석자 2 / 06:26
여기다 올려줘야 되고
참석자 3 / 06:28
윈스터는
참석자 2 / 06:29
이렇게 책 대화하는 기간까지 10월 27일까지는 그 아이는
참석자 3 / 06:34
내가 이제 민준 아이
참석자 2 / 06:37
이자야. 너가 다음번에 잘 얘기해 인 것 같은데 왜 그렇게 생각하냐 한 편이라서 얘가 많이
참석자 5 / 07:01
과거의 행동 때문에 사람이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참석자 2 / 07:07
맞아. 아니
참석자 1 / 07:11
맞아 근데 이게 고문 때문이 맞는 것 같은 게 윈스턴이 처음에는 고문을 당하더라도 반항을 했는데 계속 당하니까 결국에는 당을 사랑한다 이렇게 말한 거잖아.
그래 갖고 인스터의 마음은 아직 당에 반항을 하고 있지만 그 고문의 무서움 때문에 인스터를 사랑한다고 말은 하는 거 아닌가?
참석자 2 / 07:35
오케이 오케이
참석자 4 / 07:37
그럼 나도 질문을 한번 해볼게. 너가 너 책 속에서 일단 사람들이 멍청해지고 이렇게 이로써 쉽게 권력을 통해서 나라를 통치하고 이렇게 진행한다 이런 점이 인상 깊었다라고 말해줬잖아.
역사 시간에 우민화 정책이라고 우리가 비슷한 걸 배웠는데 만약에 네가 그런 정책 속에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행동했을 것 같아
참석자 5 / 08:05
만약에 내가 그런 세상에서 태어나고 그런 교육을 받고 있었다면은 애초에 더 넓은 세상을 보지 못했으니까 이런 우이나 보호를 받는 것이 난 그냥 전부라고 생각하고 살았을 것 같아.
나는 그리고 만약에 내가 조금 지배를 받는 쪽이 아니라 지배를 하는 쪽이라면은 이런 의미나 교육을 통해서 우미나 교육을 할 때 실제 역사 시간에 그랬던 것처럼 일본이 우리한테 좀 진짜 필수적인 것들 빼고 고등 교육은 받지 못하게 했잖아.
그런 것처럼 사람들이 애초에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을 하지 않고 그런 생각을 할 여유조차 주지 않으면서 사람들을 조금 더 잘 통제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내가 이 속에 있었다면 나는 그냥 난 그냥 뭐 생각 없이 살았을 것 같은데
참석자 4 / 09:05
하긴 지금처럼 이렇게 민주주의라든지 이런 거를 수입할 수 없으니까
참석자 5 / 09:12
이런 걸 접해보지 못했으면은 애초에 그걸 스스로 깨달을 만하게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그런 교육의 기회 자체를 통제하는 거다 보니까 더 진보된 생각을 가지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참석자 4 / 09:24
유호는 어떻게 생각해?
참석자 1 / 09:26
나는
참석자 4 / 09:27
네가 그 정책 속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행동
참석자 1 / 09:31
나도 그냥 그 정책의 말을 따랐을 것 같아. 왜냐하면 나도 벌을 받기 무섭고 그래 갖고 차라리 그냥 따르면서 그냥 평범하게 그냥 사는 게 나을 것 같아.
참석자 5 / 09:44
수수이는 만약 네가 이런 세상 속에 살았으면 무서웠을 것 같아.
어떻게 무섭다는 걸 아는 거야? 애초에 이게 잘못됐다는 것조차 인식을 할 수가 없잖아.
그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 너는
참석자 3 / 09:59
나 잘못된 거
참석자 5 / 10:05
저는 제가
참석자 3 / 10:07
그가 그 정책에서 살아가는 거잖아.
참석자 1 / 10:09
당 당의 말을 안 따르면 네가 고문받고 죽어 그런 세상에서 살아야.
참석자 5 / 10:17
아니 애초에 그런 것보다 그 고등 교육이라는 개념 자체가 너희들한테 아직 잘 인식이 안 되어 있는 상태라서 그냥 이렇게 초등학교 수준까지만 있고 더 높은 경지가 있다는 거를 모르는 상태인 거지.
너희는 만약 이 상태에서 너는
참석자 3 / 10:34
그러니까 약간 말을 그 말을 안 따르면은 아무튼 그 무서운 벌을 받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거를 안 당하려고 당할 바에는 그냥 말을 따르는 게 낫지.
참석자 5 / 10:46
그러면은 약간 더 높은 수준의 그런 지식을 알고 있다면 너는 통제에 저항을 하고 그런 것들을 조금 발전시킬 거야.
아니면 그냥 따를 거야 그냥 따 알고 있어 그럼 다른 질문으로 가자.
그거 멈춰야 돼 멈춰야 돼 아니다. 그냥 이 상태로 다음 질문 쭉 가자.
참석자 2 / 11:09
뚜렷하게 뭐가 오는지 알아낼 수 있는
참석자 1 / 11:13
책을 읽고 느낀 점 내가 먼저 할게. 일단은 내가 느낀 점은 일단 당에게 감시를 당하고 있는 윈스턴이 당의 감시를 피해서 일기를 쓰거나 줄리아랑 사랑을 하는 과정에서 그 감시에 발각될까 봐 좀 조마조마하기도 했고, 긴장감이 넘쳤고, 윈스턴과 줄리아가 서로를 배신했을 때 권력 앞에서는 다른 사람이 괴로워하는 것을 신경 쓰지 않고 오직 자신만을 생각한다는 점이 매우 충격 먹었어.
충격이었어.
참석자 1 / 11:49
책을 읽고 느낀 점이 뭐야?
참석자 3 / 11:52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낀 점은 자유롭게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984에서는 정부가 사람들의 행동뿐만 아니라 생각과 기억까지 통제하려고 한다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봤습니다.
특히 과거의 기록을 정부가 원하는 대로 바꾸면서 사람들에게 거짓된 사실을 믿게 만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감시를 많이 많이 하는 사회라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을수록 인간의 자유와 생각을 빼앗는 것이 더 무서운 일이라는 것을 느꼈어.
참석자 1 / 12:33
책을 읽고 느낀 점이 뭐야?
참석자 4 / 12:35
나는 책을 읽으면서 인간성이 사라진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그 이유가 주변 환경이 이 사회가 개인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깨달았던 것 같아.
윈스턴이 일기를 처음 쓰는 장면을 살펴보면 일기를 쓰려고 펜을 딱 잡는데 뭘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단어를 쓰기만 하면 된다라고 본인이 말하면서도 난 그럴 능력이 없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오거든.
이 점을 봤을 때 주변 환경이 개인에게 얼마나 중대한 영향을 끼치고 얼마나 정의롭고 안정적인 사회가 이루어져야만이 지금처럼 민주화가 가능하고 개개인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이런 식으로 토론할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아.
참석자 5 / 13:20
어 나는 이제 이 책을 읽으면서 일단 뭐 책 속 내용이 아니라 현실에서 만약에 이런 전체주의적인 움직임이 일어났을 때 어 우리가 이거를 재빠르게 인식하고 어떻게든 대처하지 않는다면은 대처하지 않으면은 이렇게 책에 보이는 것처럼 우리 미래의 사람들이 조금 이렇게 억압을 받으면서 살아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 현실 이 이야기를 단순히 책 속 이야기로만 치부하지 않고 만약에 현실에서도 이런 이거 빅브라더와 비슷한 사람이나 이런 어떠한 조직이 나타났을 때 어 우리가 이런 것들을 조금 경각심을 가지면서 생각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어.
만약에 우리가 이런 것에 경각심을 가지지 않고 그냥 평소대로 우리의 일상을 보내고 있는다면은 이 책 속 내용이 진짜로 우리가 겪게 될 수 있는 현실로 다가올 수도 있기 때문에 경각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을
참석자 2 / 14:20
토 여기 가서 말해요 그만
참석자 1 / 14:25
저 처음 했어요
참석자 2 / 14:27
조금 이제 끝난 거야
참석자 5 / 14:29
아니 그 얘기 질문하고
참석자 1 / 14:38
뭐지 일단 너 먼저 다 생각 좀 할게 내가 생각 좀 할게 질문 생각 좀 정리해 정리 좀 할게 그러면
참석자 1 / 14:56
쭉 이어서 일시정지가 돼요 돼요 질문할까요?
참석자 4 / 15:06
어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민주주의가 얼마나 중요하고 잘못된 사회로 인해 우리의 생각에 한계가 생기고 억압받을 수 있다라는 걸 깨달았는데
참석자 2 / 15:19
쓰레기통을 열고 비닐을 꺼내면서
참석자 4 / 15:22
지금 이 사회에 사는 우리의 입장으로서 이 세계를 바라봤을 때 너는 이 정책과 이 사회가 잘못됐다고 느꼈어
참석자 4 / 15:35
이 전체주의 이 1984 아내의 정책이 잘못됐다고 느껴
참석자 1 / 15:39
근데 만약에 내가 이거를 모르고 당이 이런 걸 모르고 있었다면은 그 잘못된 걸 못 느끼지만 내가 윈스턴처럼 뭔가 알고 있고 그 진실을 파헤치려고 하고 반역을 하려고 하면은 그게 잘못된 걸 느껴서 느끼더라도 나는 그냥 다른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랑 똑같이 행동할 것 같아 그냥 따를 것 같아 굉장히 따를 것 같아
참석자 6 / 16:06
그리고
참석자 5 / 16:12
답변을 뭐라고 했어
참석자 1 / 16:13
뭐 뭔 답변 질문 답변 내가 답변이
참석자 1 / 16:25
권력 앞에서는 다른 사람을 괴로워하는 것을 신경 쓰지 않고 오직 자신만을 생각한다는 것이 충격이었다고 답변하
참석자 5 / 16:33
그러면은 만약에 이러한 절대적인 권력 앞에서는 타인을 위한 이타적인 행동이 불가능할까?
그냥 아무나 답변을
참석자 2 / 16:45
좀 해줘.
참석자 1 / 16:46
나는 나는 불가능할 것 같아. 왜냐하면 내가 맞고 죽을 수도 있는 두려움 앞에서 타인을 위해서 내가 희생하기에는 내가 너무너무 무섭고 그냥 두려워서 나 그러지 못할 것 같아.
참석자 4 / 17:04
근데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해 일단 윈스턴하고 줄리아가 어떻게 보면 이 사회의 변수잖아.
어쨌든 이 커다란 사회 안에서 그 변수가 나타나게 됐고 그 둘은 물론 나중에는 권력 앞에서 무릎을 꿇는 모습을 보였지만 초반에는 서로 사랑하면서 이타적인 행동을 하기도 했고 아까 전에 우미나 얘기도 해서 그런데 일본에서도 우리는 꾸준히 독립 운동을 해왔잖아.
이처럼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누구 한 명이 생각하게 되면 그걸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나는 이로 인해서 생기는 반항심 독립적인 생각 덕분에 이런 사회 속에서도 누군가는 이타적 행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나는 생각해
참석자 1 / 17:51
너는 어떻게 생각
참석자 5 / 17:52
나도 조금 자신의 이익을 초월한 그런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를 위해서는 당장에 자신에게 손해더라도 대의를 위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어 지호가 말했듯이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가 분들도 솔직히 말해서 그냥 평범하게 살았으면은 그냥 조선시대보다랑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좋게 살았을 수도 있어.
근데 그분들은 이제 일본에게 우리의 나라를 빼앗긴 빼앗겨서
참석자 2 / 18:28
한마디 하고
참석자 5 / 18:29
빼앗긴 그런 민족 정신 뭐 이런 것들을 계승하여서 자신의 이익을 포기하면서까지 독립운동을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만약에 뭐 어떤 절대적인 권력이 개인에게 개입을 하더라도 개인은 이타적인 행동과 더 대의를 위한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 나는 다음 질문으로 가보자.
참석자 1 / 18:57
질문을 빠르게 돌려야 할 것 같아.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인물은 누구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내가 먼저 말할게.
일단은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오브라이언이야.
왜냐하면 당에게 반역을 꿈꾸던 윈스턴을 7년 동안 감시하고 다가가서 자신의 편으로 일단 끌여들이고 결국에 윈스턴이 당의 감시에 걸렸을 때 오브라이언이 나타나 윈스턴을 세뇌시키고 가스랑 시키고 고문을 시켜 방에게 복종하게 만드는 것이 좀 충격이어서 오히려 더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 너는
참석자 3 / 19:34
가장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인물은 주인공 윈스턴입니다.
윈스턴은 비프라 너가 모든 것을 성장하는 사회에서 정부가 알려주는 사실을 그대로 믿지 않고 이제 스스로 진실을 찾아내려고 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 했는데 이로 결국에는 이제 정부의 강한 통제와 공문을 이기지 못하고 생각까지 바뀌게 되지만 처음에는 자신의 자유와 진 지시를 지키려고 노력했다는 점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거는 주인공 윈스턴이었던 것 같습니다.
참석자 4 / 20:23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주인공인 윈스턴으로 했어 왜냐하면 단순히 주인공이라서가 아니라 잘못된 사회에 저항하다가 결국에는 권력 앞에서 굴복하는 모습이 힘이 없고 그저 주어진 사회에 무릎 꿇을 수밖에 없었던 스탈린 시대에 당시 구 소련의 민중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 같아서 굉장히 인상 깊었어.
조지 오웰의 약간 비슷한 작품으로 동물농장 같은 경우에도 그 동물들마다 민중을 뜻하는 사람이 있고 뭐 스노우볼은 트로츠키 나플레옹은 스탈린 등등 인물을 대변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스탈린이 이 당시에 민중의 모습을 대변하는 것 같아서 나는 굉장히 인상 깊게 봤어.
참석자 5 / 21:16
어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게 생각했던 인물은 빅브라더야 왜냐하면은 어 빅 브라더가 책에서 뭐 직접적인 대사 같은 것도 없고 그냥 단순히 초상화로서 묘사가 될 뿐이지만 결국에 이 모든 이야기를 만든 것의 원형이잖아.
그런데 내가 만약 빅브라더라고 생각을 해봤을 때 빅브라더가 과연 무엇을 위해서 이 같은 행동을 하는 건지 좀 의구심이 들었어.
왜냐하면은 어 좀 자신의 권력 유지나 이런 것들을 위해서 한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해서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고 유지했을 때 그 권력으로 인해서 어 그 빅브라더 본인이 행복해질지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었거든.
왜냐하면은 만약에 왜냐하면은 당장에 쾌락과 이런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겠지 계속해서 권력을 유지한다면 그런데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또 이 세상이 좀 피폐해져 가는 것을 보면서 보면서 이제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느끼지 않았을까 뭐 이런 이런 생각을 했어.
참석자 5 / 22:28
만약에 인간은 이런 1차원적인 쾌락에서만 행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이제 다른 사람들이 조금 잘 살거나 아니면은 평화와 같은 이런 보편적인 가치들이 지켜질 때 어 행복을 느낄 수도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하거든.
그런데 어 이 빅브라더 같은 사람은 다른 사람들까지 행복할 수 있게 해주는 이러한 보편적인 가치들을 파괴하면서까지 자신의 이런 언젠가는 사라지게 될 이런 권력들이나 돈 같은 거에 목숨을 거는 것이 나는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아 가지고 인상 깊게 봤어.
참석자 5 / 23:09
오브라이언이 가장 인상 깊었다고 했잖아. 오브라이언이 처음에는 이제 좀 윈스턴의 조력자인 척을 하다가 결국에 이중 스파이였다는 게 밝혀지면서 윈스턴을 또 고문을 하는데 이 오브라이언의 입장에서 봤을 때 오브라이언의 입장에서는 조금 더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시민들의 입장에서 이런 체제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어느 정도 인식할 수 있는 위치에 있잖아.
그런데 이렇게 불의에 저항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로그라이언니 단순히 그들을 처벌해야 할 반역자라고만 생각을 했을지 아니면은 어 조금 인간이 그런 체제에 저항하는 것을 보면서 어느 정도 그 사람들을 에 대해서 좀 더 이해를 하고 속으로는 당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을지 나는 좀 궁금해.
참석자 1 / 24:04
근데 나는 오브라이언이 오히려 윈스턴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처음에는 도와주려고 한 게 윈스턴을 윈스턴을 도와주려고 했는데 결국 윈스턴이 당에게 걸려 갖고 왜냐하면 당이랑 오브라이언은 매우 친밀한 관계잖아.
그 오라이언이 만약 윈스턴을 도와준 거를 당이 알면은 오히려 오브라이언도 피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거기서 고문을 한 거지.
만약에 윈스턴이 당에 걸리지 않았더라면은 오브라이언도 윈스턴을 좀 도와줘서 오히려 당에게 반역을 할 기회를 만들었을 것 같아요.
참석자 5 / 24:47
어 그런데 사실 오브라이언은 처음부터 윈스턴에게 좀 저항에 대한 정보를 캐내려고 의도적으로 접근한 거잖아.
당의 입장에서. 그런데 그렇게 당의 입장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처음 봤을 때 윈스턴을 보고 도와줬을지에 대해서는 잘 조금 근거가 명확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
나는 나는 오히려 처음에 처음 봤을 때부터 진심으로 도와주려 했다기보다는 이제 이런 사람들을 많이 봐왔을 거잖아.
오브라이언이라는 사람은 직책상 그래서 이제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이 체제 저항에 대해서 조금 의문이 생겼을 것 같아.
나는
참석자 1 / 25:30
유지호는 어떻게 생각해?
참석자 4 / 25:34
나는 일단 오브라이언이 윈스턴과 생각이 다를 거라고 생각하는 입장이거든.
나는 왜냐하면 물론 고든 지식이 있고 일단 피라미드로 짜지면 꼭대기 쪽에 위치해 있잖아.
오브라이언이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잖아.
그렇게 하지만 그 사람도 어쨌든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당에 대한 충성심은 있을 거야.
하지만 이 존재를 빼더라도 오브라이언의 위치와 권력과 그 상황상 오브라이언는 자신의 권력에 취할 수밖에 없고 또한 만약에 반란이 잘 이렇게 돼서 이 세상이 민주화가 됐을 경우에 오브라이언의 직책과 지금의 권력과 부는 다시 누릴 수 없을 수도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나는 오브라이언이 윈스턴과 갖기는 어렵다라고 나는 생각해
참석자 5 / 26:28
알았어.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자.
참석자 1 / 26:34
이 책과 관련한 사례나 자신의 경험을 내가 먼저 말할게.
이 책과 관련된 사례는 중국의 사회적 신용 시스템이 있어 이것은 AI 안면 인식 CCTV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시민들의 일상 행동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점수화를 해 근데 만약 이 점수가 차감될 시 실질적 불이익과 통제를 받게 돼.
예를 들면 뭐 지하철을 못 타게 하던가, 버스 교통 수단을 이용 못하게 하던가 이런 거가 이런 거에 불이익과 통제를 받게 되고, 이 책 1984와 같이 감시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음에 나는 이 책과 관련된 사례,
참석자 3 / 27:20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CCTV와 인터넷 또는 SNS 등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인터넷이나 SNS에는 많은 개인 정보가 남고 CCTV를 통해 우리의 행동이 기록되기도 합니다.
물론 현실에서는 이제 사회가 1984처럼 사람들의 생각까지 통제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개인 정보와 사생활이 중요하다는 점에서는 관련이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편리한 기술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인 정보와 자유를 자신의 자유와 개인 정보를 보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참석자 4 / 28:19
나는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은 없지만 사례는 일단 스탈린 시대의 사례가 있겠지.
그리고 내가 읽은 책 중에 멋진 신세계라는 책이 있는데 멋진 신세계라는 책에서는 굉장히 비슷해 모든 걸 억압하거든.
일단 인간이 임신을 통해서 인간이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과학적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고 과학적 기술 배양을 통해서 인공적으로 인간을 만들어내고 그 사람들의 감정을 조종해 그리고 태어날 때부터 이 사람은 비행사, 이 사람은 조종관, 이 사람은 경찰관 이런 식으로 직업을 미리 정해두고 그 일을 할 때 행복을 느끼도록 설정을 해놔서 이 멋진 신세계처럼 완전히 억압되고 자신의 감정을 통제당하는 겉보기에만 행복하고 편리하고 효율적인 사회가 지금 우리가 읽고 있는 1984의 사회와 굉장히 비슷하다고 느꼈어.
참석자 5 / 29:12
일단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생각이 났던 게 일단 우리나라와 가까이 있는 그런 북한 정권이 가장 많이 생각이 났.
이걸 읽으면서 왜냐하면 사실 북한 서해도 이 책 속 이 빅브라더와 당이 지배하는 세계와 굉장히 비슷한 부분들이 꽤 많거든.
왜냐하면 일단 어려서부터 체제 교육을 하고서 하고 그리고 조금 반동분자라고 불리는 것들은 이제 뭐 공개 처형을 한다든지 이렇게 극단적인 방법으로 사람들의 공포심을 조장하고 또 김 씨 일가가 지금까지 권력을 3대째 세습하고 있잖아.
그런 것처럼 이제 굳건한 독재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도 이 책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참석자 1 / 30:02
토론할 거 있어.
참석자 5 / 30:03
근데 지금 지호가 멋진 신세계에 이런 사례를 얘기해 줬잖아.
근데 진짜 지호 말대로 보면은 되게 효율적인 사회처럼 보여.
그런 사회가. 근데 왜 우리는 그런 사회 속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행복하지 않는 걸까?
참석자 4 / 30:22
겉보기에 봤을 때 행복하고 화하고 웃을 수 있고 경제적으로 물론 멋 신세계의 사회를 보면 빈곤이 없어.
왜냐하면 실업자가 없고 모두 다 일이 지워지기 때문에 경제적 안정을 취한 그런 행복을 이룬 나라라고 볼 수 있어.
어떻게 보면 유토피아라고 부르기도 해. 하지만 결정적으로 디스토피아인 이유는 일단 인간이 인간으로서 하면 안 되는 윤리적 문제를 어겼어.
일단 임신이라는 걸 금지시킴으로써 그런 성적 도덕적 윤리관을 배울 기회를 없애버렸고 그로 인해서 어린아이들이고 어른이고 그거에 대한 기준이 없어서 성관계를 부적절하게 한다든지 그다음에 이 관계에 있어서 너무 얕게 생각한다든지에 대한 문제가 있고, 감정에서 이 책에서 소마라는 마약을 통해서 불행해질 것 같으면 그거를 먹음으로써 행복해지거든.
이러한 것들을 보면 애초에 인간은 감정을 느껴야 되는데 느끼는 게 아니라 인위적으로 생긴 감정이기 때문에 이건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고 생각해.
참석자 4 / 31:26
이러한 인위적과 부자연스러움이 결함이 생겨서 우리는 불편함을 느끼는 거라고 생각해.
참석자 5 / 31:34
맞아. 나도 이 책을 느끼면서 되게 사실 이 책 자체가 정상적으로 작동됐을 때 약간 약간 도시 게임 같은 거 있잖아.
그런 그런 그런 시뮬레이션 상황에서는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생각을 했어.
근데 하지만 우리가 이 체제 속에서 효율적임에도 이렇게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이 사회를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데는 어 우리는 우리를 구성하는 것에는 어 외관적인 그런 효율성뿐만이 아니라 이런 정서적인 것들까지 결합이 된 것이 바로 인간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회는 이런 정서적인 것들의 부족을 부족 때문에 이제 우리가 조금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괜찮아 보임에도 마음 깊은 곳으로는 본능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 같아.
참석자 1 / 32:25
다음 질문으로 넘어갈까 전체주의로 행복할 수 있다면 이를 따라야 하는가 질문을 내가 먼저 할게.
만약 전체주의로 행복할 수 있다면 나는 이를 따라도 된다 생각해.
왜냐하면 전체주의로 내가 행복하다는 것은 나에게 별로 불이익이 없고 아무리 국가가 나를 통제한다 하더라도 그거 덕분에 행복할 수 있다면 굳이 반항을 하거나 안 따를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따라도 된다고 생각해.
참석자 3 / 32:59
저는 전체주의를 따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겉으로 행복해 보이고 사회가 안정되어 있다고 감안을 하더라도 자신의 생각이나 행동을 자유롭게 결정할 수 없다면 진정한 행복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있기 때문입니다.
1984에서는 정부는 사람들에게 정해진 생각만 하도록 만들고 반대되는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저는 행복은 다른 사람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자유롭게 선택하고 생각할 수 있을 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행복을 얻더라도 이제 그 자유와 인간의 권리를 포기해서는 위험하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참석자 4 / 33:55
전체주의가 아무리 겉으론 행복해 보인다고 해서 이를 따라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아까 멋진 신세계 얘기에서 말했듯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고 우리가 진정 느끼는 행복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야.
그리고 전체주의는 우리는 지은 기본권과 헌법을 통해서 우리의 인권을 존중받고 보장받잖아.
그 이유가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해 주고 우리를 지켜주기 위함이잖아.
여기서는 인권 침해와 우리들의 개인적인 생각을 해 주지 않아.
이렇게 되면 더 이상 앞으로 이 사회는 발전할 수 겉으로 보기에는 효율적일 수 있겠지만 더 이상 진보할 수 없고 발전할 수 없기 때문에 틀에 박힌 채 그대로 인권 침해를 당하는 이런 사회를 따라서는 안 된다고 생각
참석자 2 / 34:42
자유행 해야 돼요.
참석자 5 / 34:44
어 나도 만약 전체주의로 내가 행복할 수가 있다 하더라도 전체주의라는 사상의 특징 때문에 이를 따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해.
왜냐하면 만약에 내가 전체주의로 인해 행복을 한다 하더라도 이런 전체주의라는 체제 특성상 이제 다양한 사람들을 결국 하나의 규범으로 정의를 하고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개인의 희생을 요구하는 그런 경향이 있는 체제잖아.
그런데 나는 개인이 행복하더라도 그 행복을 위해서 다른 사람의 행복을 침해해선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
어 만약 전체주의가 내 의견을 따라서 내 의견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지금의 나는 당장 행복할 수가 있겠어.
근데 만약에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이런 전체주의라는 체제적 특성 때문에 원하지 않는 그런 생각에 따라야 한다면은 그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전체주의에 따르는 것은 내가 행복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안 좋다고 생각을 해.
참석자 5 / 35:55
시간 근 질문 빠르게 하죠. 근데 최소인 근데 네가 아까 개인의 생각이 자유롭지 못하게 표현을 하고 그런 것들 때문에 전체주의를 반대했잖아.
네가 근데 만약 네가 생각하는 자유로운 의견이랑 생각이 이런 전체주의가 추구하는 방향과 같다면은 너는 전체주의를 따라도 상관없다는 거야.
참석자 3 / 36:24
그치 근데 전체 주위를 그래도 따라야지 열심히
참석자 7 / 36:31
아이 어떻게 선택하고
참석자 5 / 36:35
따를 거야 전체주의를 하면은
참석자 2 / 36:39
오늘은 그게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참석자 5 / 36:43
아니 아니 괜찮아 그냥 편하게 해
참석자 4 / 36:45
니 생각만 하는
참석자 3 / 36:47
아니 전체 주인은 따라하면 안 돼 정화 어딨지 정화
참석자 1 / 36:52
나는 따를 것 같아.
참석자 5 / 36:53
근데 너는 따른다고 했잖아. 근데 너가 따르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묵살될 수도 있는데 그런 거는 상관이 없다는 거야.
참석자 1 / 37:05
나는 상관없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나 내가 행복한데 내가 잘 살 수 있는데
참석자 2 / 37:12
일시정지 지금 되게 잘했어. 잘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