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지맥(聖住枝脈) 3구간(진등삼거리~607도로~통달산~부사방조제)
1.일 자: 2009. 04 . 04 (토) 2.위 치: 충남 보령시 웅천읍
3.날 씨: 맑음 - 약한 연무 4.구 간: 진등삼거리~기현삼거리~607도로~비행기잡목숲~통달산~장안마을~부사방조제
5.거 리: 전체 8.135km(gps실거리) (MapSend Lite)
6.행 로: ☞구로역-영등포역-대천역-진동삼거리 ☞장안마을-웅천역-영등포역-행신동
7.시 간: 2시간 27분 (접근,탈출,식사및 휴식포함)
8.산행자: 놋지맨-홀로아리랑
상세일정
구로역 (07:30) → 영등포역 (07:40) 청량리행 전동열차
영등포역 (07:43) → 대천역 (10:12) 익산행 새마을 열차
대천역 (10:20) → 구역전 (10:30) 시내버스 1.100원
구역전 (10:30) → 진등삼거리(11:05) 시내버스 1.100원 - 환승, 히치
장안마을 (14:45) → 웅천역 (15:05) 시내버스 요금: 1.100원
웅천역 (15:37) → 영등포역 (18:15) 용산행 무궁화호 열차
주요지점별 시간
11:12 진등삼거리(606번 도로) - 산행출발 11:19 기현 삼거리 직 도로 따라 -> 무창포 주유소 11:21 Y 도로 갈림길 - 좌 - 시멘트도로
11:22 ㅓ 갈림길(묘) 좌 -> 계속 묘
11:27 금령김씨 묘역 11:29 포장도로 건너
11:32 경주김씨 묘 11:37 X 100봉 좌 -> 산소로 이어지는 임도길 11:52 607번 도로( 독산사거리, 소황교회) 도로건너 607번 도로 따라 11:55 도로 삼거리 우 소황1길 11:57 ㅏ 도로 삼거리 직 -> 농협창고 -> 마을길 -> 군부대 철조망 우측에 끼고 임도 따라 12:05 철조망 끝 12:08 임도 끝(경주안씨 묘) 칡넝쿨과 가시잡목이 시작 12:09 대나무 터널 -> 대나무 터널 뚫지 못하고 우측 칡넝쿨 헤치고 12:19 찦차 무덤 -> 옛 임도 가시잡목 12:25 쌕쌕이 뱅기 무덤 ->능선 치고 오름/ 가시잡목 12:36 원형 철조망 시작 -> 원형 철조망 따라 길 없고 잡목은 너무 심하다. 12:55 통달산(184m, 묘, )
13:16 통달산 식사후 출발 13:18 대나무 숲 13:23 묘(강릉최씨 묘) 진입로 따라 13:34 보령시 웅천읍 장안마을
13:39 부사방조제 - 산행완료
진행한 고도표

산행모습

△ 진등 삼거리
서울에서 내려오면서 웅천역까지 갔어야하는데 대천서 내려서 예전 모습이 남아있나 하는 기대감으로 대천역에서 내려 시내버스를 타고 진등삼거리로 올려고 했는데 버스 연결하는 시간이 잘 맞질않는다.
대천역에서 구역전으로 가서 환승하여 웅천 삼거리에서 하차하여 지나가는 차를 히치하여 진등삼거리에 도착하여 산행복장을 갖추고 삼거리를 출발한다.
진등삼거리에서서 도로 따라 서해안고속도로를 지나고 기현 삼거리에서 직진하여 도로 따라 무창포 주유소를 지나 이정표(무창포 IC 등)가 있는 곳에서 도로를 버리고 시멘트도로로 들어선다.
 
△기현삼거리- 우측으로 진행 △도로끝 시멘트도로로 들어선다.

△금령김씨묘역에서 가야할 마루금
시멘트도로에서 올라와 묘지들이 즐비한 곳에서 좌측으로 틀어 묘를 지나 금녕김씨 묘역을 지나면 1차선 포장도로 이다.
 
△ 무창포해수욕장 조망 △시멘트도로를 건너 진행
도로 건너 임도 따라 오르고 연이어 묘들이 있는 능선을 지나고, x 100봉에서 좌측으로 내려서 계속 임도를 따르면 607번 도로 독산 삼거리이다.

△ 607도로 독산 사거리

△ 군부대 철조망
607번 도로 독산 삼거리에서 도로 건너 607번 도로 따라 가고, 소황1길 이정표가 있는 도로 삼거리에서 우측 소황1길로 들어서고, ㅏ 도로 삼거리에서 직진 농협창고를 지나고, 마을길을 따르고, 군부대 철조망을 우측에 끼고 계속 임도 따라 오르면 철조망이 끝나고, 경주안씨 묘를 지나면 임도는 끝난다.

△ 멀리 통달산 조망
 
△ 가시잡목지대 △찦차무덤
임도가 끝나면 등로는 사라지고 대나무 숲 칡넝쿨과 가시잡목이 시작된다. 대나무 숲에서 가능하면 드러누운 칡넝쿨이 피해가며 진행을 하는데 지금 시기아니면 상당히 고생할만한 구간임에 틀림이 없다. 그래도 가시잡목과 칡넝쿨을 뚫고 가면 10여대의 짚차가 있는 짚차 무덤을 지나고, 계속 잡목을 헤치면 쌕쌕이 뱅기 무덤도 있다.

△잡목속 비행기
고물 비행기를 뒤로하고 길도 없는 능선을 치고 올라가야한다.
뱀그물을 지나 가시잡목을 치고 오르면 능선에 붙어 우측 원형 철조망을 따라 등로도 보이지 않는 능선길을 한동안 진행하면 우측 아래에 군부대가 훤하게 보이고 무창포의 평화로운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통달산이다.
 
△통달산에서 무창포 방향

△통달산 묘지에서 바닷가 조망
통달산에서 점심을 먹고 일어서면 통달산 정상으로 여기는 봉우리에 커더란 묘지가 차자하고 있다.
좌측으로 내려섣다 장안마을 쪽으로 가는 방향이 아니라 다시 올라와 우측으로 내려가 대나무 숲을 지나고, 바다가 보이는 강릉최씨 묘를 지나면 안부인 임도이다.

△장안마을에서 바라본 통달산

△장안마을 도로
강릉최씨 묘를 지나면서 곧바로 도로로 내려서는 갈림길이 나오는데 가능하면 우측 장안마을 부사방조제 방향으로 틀면서 내려서니 동네 급수탑이 나오고 동네길로 내려서 부사방조제 버스정류장앞으로 내려서게 된다.
우측으로 20m 미터 앞에 방조제가 보이고 파아란 바다가 시원하게 눈에 들어온다.
성주지맥을 세구간으로 마무리하고 하루에 세번 있다는 시내버스를 한시간이상 기다려 웅천역으로 나온다.
바다낚시를 좋와하는 문호형한테 전화가 온다. 야 지금 도다리 잡아서 집으로 가는데 빨리 오라는 내용이다.
봄에는 도다리 가을에는 전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무조건 콜해주고 부개역에서 이슬이 5병 배낭에 넣고 문호형 집에가서 맛낫 도다리에 취하고 이스리에 취하여 성주지맥을 마무리한다.
 
△부사방조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