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피구경기를 제외하고, 단체 경기력 향상을 위해 축구가 추가된 게 특징이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는 체육유공자 시상, 제9회 웅진문화상 시상과 함께 공주시 도시브랜드 선포식이 있을 예정이어서 뜻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시관계자는 “이번 제8회 시민화합체육대회가 전 공주시민의 신바람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성원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시민화합체육대회를 2만 5천여명의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화합을 이루는 한마당 축제로 만들기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꼼꼼히 챙겨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