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선의 뜻은 글자 그대로 풀면 ”어질 양“에 ”착할 선“이다.
어질고 착하다는 뜻이다. 이것을 영적으로 설명하면 성령 안에서 선을 추구하는 마음,
곧 진리 안에서 선을 좇아 행하는 마음이다. 어질다는 것은 너그럽고 덕행이 높다는 의미다.
여기서 너그럽다는 것은 마음이 넓고 아량이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잠언 19장 6절을 보면 너그러운 사람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한다.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
여러분들이 너그럽다면 여러분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는 여러분들에게 무엇을 구하면 편안한 마음을 갖게 되면서 들어주기 때문이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양선의 열매를 맺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모습이다.
이런 어질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행하는 양선의 표현을 하나님에게서 찾으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선하시며 인자하신 성품에서 찾을 수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선하시며 인자하신 성품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역대상 16장 34절을 보면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하고 있고,
시편 106편 1절에도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