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 9. 8 - 해피 추석♬
추석에는 아침 일찍 반찬 준비를 했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집 청소를 하시고,
모니카는 상을 차르는 준비를 하고, 저는 반찬 만들고...
열한 시에야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옷을 갈아 입고 베로니카와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열 두시도 되기 전에 민들레 식구들이 왔습니다.
인사하고 자기 소개를 나누고 그런 다음 식사를 했습니다.
민들레 식구들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베로니카께서는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음식을 나눠드리고 그랬습니다.
모니카가 그 많은 설거지를 모두 했습니다.
늦은 오후에 베로니카와 단 둘이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풍경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두,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화롭고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민들레가족들의 환한 표정에 행복이 가득해서 참 좋습니다. 화이팅!!
가족 愛 따뜻해서 뭉클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사랑이라는 것, 진정한 사랑은 더블어 사는 삶이라고 배웁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절을 올리 듯, 그런 마음이
꼭 민들레국수집의 마음 같습니다.
원장님과 사모님, 여전히 행복해 보이고 건강해 보이셔서 제가 다 기쁩니다^^
요즘 많이 핵가족화 된 시대에 명절을 뜻깊에 보내는 하나의
대안을 제시해 주시는 것 같네요.
항상 사진을 볼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은 참 아름다운 부부세요.
두분이 잡은 손은 항상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직접 끓여내신 만두국과 식탁위에 다양한 음식들이 정말 푸짐해 보입니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더 느껴지는 추석식사 사진이여서 저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역시 명절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보내야 제맛이지요!!
우리 모두를 감동 시키는 민들레공동체 추석명절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성가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가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모두가 먹을 많은 음식을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분이 손님들을 맞기위해 정답게 요리하는 모습이
참 아름 답습니다. 이런게 사랑아닐까요?
모두들 즐거운시간을 보내셨네요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
가족보다 더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고마움 뿐입니다.
진정한 나눔이란 베푸는것이 아니라 환대 하는것 이라는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 봅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말씀이 저에게 가르침을 주시네요.
역시 세상을 향해 그렇게 따스한 마음을 주실 때는 안에서 부터 가득한 따스함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서로가 서로를 극진하게 생각하는 모습이네요.
참 화목해 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행복하세요~~!
오늘은 사랑이란 말보다 사람이란 말이 더 눈부십니다.
격려의 말을 많이 해주시고 따뜻한 식사대접해주시고,
사람 대접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삭막한 세상에도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봄 햇살과, 여름 비와, 가을 바람, 겨울 눈을
가득 담아내며 민들레 식구들 곁을 지키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베로니카님의 가슴 따뜻한 일기를 보며
민들레 국수집과의 소중한 인연이 큰 나무가 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누군가의 생일잔치라도 하는 것처럼 참 행복해 보이는 모습입니다.
너무 부러운 가족이예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수고하셨습니다.
예쁜 만둣국 참 맛나 보이고, 두손 꼭 잡은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도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서로 소통이 잘되는 사람과 참다운 인생의 동행이 아름답습니다.
정말 사진속에서 다 보이네요.
서로가 서로를 얼마나 생각하고 위하는지요.^^
민들레 아버지 서영남 대표님과, 민들레 어머니 베로니카님을 사랑합니다.
참사랑에 대해서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훈훈한 풍경입니다^^
참 아름다운 명절 풍경입니다. 다른 날보다 더 의미있는 추석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요즘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희망을 찾아가는 모습이 너무 따뜻하고 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정성을 다하여 한끼를 대접하는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 멋지네요 행복한 미소 보기좋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