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봉담주민자치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스크랩 이 빛은 어느쪽에서 왔을까?--렘브란트광이란?
하이디 추천 0 조회 384 10.02.04 16:52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빛이 이렇게 중요하군요

또 생각해야 할 일이 늘었군요

ㅎㅎ

오늘은 사진 관련 서적을 읽다가

"렘프란트광 새로운 용어 발견"

함 찾아보았습니다.

 

~ 하이디~

 

 

 

 <퍼온글 종합>

 

이 빛은 어느쪽에서 왔을까?

이 빛은 이 사진에서 어떤 효과를 낼 수 있을까?

 

<렘브란트광>

: Rembrandt Light

 

: 네덜란드의 천재 화가 렘브란트는

  세계미술사의 거장으로서,

  독특한 역사광을 이용하여

  여러 명작을 남겼다.

  렘브란트<책읽는 화가의 아들 티투스 판레인>

 

포토그라피란? " 빛으로 그리다"

"빛을 읽는다" 라는 말은 빛의 다양한 상태를 관찰하여

빛의 성질을 잘 이해해야 한다는 뜻.

 

 

 

순광(정면광): 평면적이지만 사물의 색이나 형태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

                   피사체 정면 위에서 비치는 빛으로

                   피사체의 모든 부분을 비추어 주지만, 입체감이 없게 보인다.

 

 

사광선 - 45°위의 방향에서 비치는 빛으로 적당한 입체감이 있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든다.

 

측면광: 입체적이고 뚜렷한 개성을 보여주는 것.

측광선 :90°옆방향에서 비치는 빛으로 강한 느낌의 사진을 만든다.

 

역광 :90°뒤쪽 위의 방향에서 비추는 빛으로 피사체에 윤곽부분이 빛나고
                   피사체는 검게 나온다. (해를 등진 피사체는 노출이 완전 부족하고
                   노출보정이 요구된다.)

           : 인물사진에 적합(리플렉터를 이용~)

 

: <사진은 역광으로 찍어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역광촬영에서는 빛과 그 그림자가 강조되어 개성적인 사진이 만들어진다.  초보자는 먼저 무난한 순광선으로의 촬영을 가리키며 그 이유는 노출의 판단이 용이하며 칼라의 경우 발색이 좋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역광촬영에는 여러가지 기술적 곤란이 수반된다.  빛의 취급법에 실패하게 되면 사진은 엉망이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광선의 평판한 사진에 성이 차지 않아 많은 사람은 역광촬영에 매력을 느끼면서 촬영에 임한다.  여기에서 역광이란 역광의 효과와 어려움을 알고 있어야 한다. 특히 수면에 비추는 역광의 빛나는 아름다움은 많은 사진의 테마로 되어 있다.  또 연기와 안개 구름 등 순광보다는 역광의 경우는 보다 효과적이며 강렬하기 때문이다.
역광을 훌륭히 이용한다면 피사체의 윤곽만을 효과적으로 밝게 조명하기 때문에 배경에서 피사체를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그러나 피사체의 정면을 비추는 가장 밝은 빛의 두배 이상의 밝음이 지닌 역광이 없으면 그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없다. 옥외촬영의 경우, 태양을 역광으로 이용한다면 형편이 좋을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피사체에 강한 그림자를 피하고 싶을 때 눈이 부신 빛 때문에 모델의 눈이 감길 때, 또는 모델의 눈동자가 작게 되어 곤란할 때 등이다.
피사체가 가까운 거리의 경우는 순광시의 노출보다도 두 조리개 정도 열어 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순광에서의 노출계 수치가 F11, 1/125초라고 한다면 역광에서는 F5,6 1/125초로 한다.  피사체를 실루엣으로 하고 싶을 때는 역광쪽의 피사체의 그림자 부분만을 노출로 정하고 그 수치보다도 2조리개 정도를 쪼여주면 된다. 피사체가 가까운 거리의 경우는 역광이 직접 닿고 있는 부분의 노출 측정치와 그림자의 부분의 측정치와의 중간치를 정하는 것이다.  또는 입사광식 노출계의 수광부를 카메라와 광원과의 결부하는 선에 대하여 직각을 향해 노출을 측정하여도 좋다.
피사체를 완전한 실루엣으로 촬영할 경우에는 보조광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또 역광이 직접 렌즈에 들어오면 흐려져 화상의 콘트라스트가 약해지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렌즈후드를 사용하여도 부족할 때는 우산이나 후지를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테크닉 :
노출의 기준은 암부와 명부의 중간에 두는 것이 보통이다.  암부에 측정하게 되면
         명부의 상태가 약해져서 멋이 없는 사진이 되기 쉽다.
         흑백필름의 노출허용도는 넓기 때문에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역광을 찍어보도록.
         육안으로 보는 느낌보다도 화면에서 명암의 콘트라스트가 강해짐으로 그 효과의
         연구가 바람직하다.<출처 :그대가 머문자리에>

 

 

반역광;(半逆光)=(렘브란트광)=후사광

 : 사물의 윤곽을 확실히 나타내고 광채를 보여주는 것.

   45°뒤쪽 위의 방향에서 비치는 빛으로

   피사체에 그늘진 부분이 많이 생긴다. 
   (피사체에 노출부족이 생겨 노출보정이 요구된다.

 

: 역광과 더불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광선으로 우리는 흔히

  역광상태에서는 사진을 찍기를 꺼리지만,

  프로사진가들은 거의 역광을 이용해서 사진을 찍는다.

 

  촬영시에 노출을 보정하지 않으면

  얼굴이 어두워지는 노출부족현상이 생기는데

  반역광 촬영은 항상 노출보정법이 동반되어

  촬영되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광선의 방향과 노출보정 >

 

 광선의 방향이 순광에서 역광으로 바뀔 때 피사체는 점점 더 그늘진 부분이
 많아지고 검게 된다. 그러므로 피사체의 색과 tone을 살려주기 위해서는
 그만큼 노출을 더해 주어야 한다.

 

  1) 순광에서는 노출보정이 필요없다.
  2) 사광선에서는 +0.5 stop

  3) 측광선에서는+ 1 stop

  4) 반역광에서는 +1.5 stop

  5) 역광에서는 +2 stop

 

 

입체감과 콘트라스트를 강조하고 싶을 때는 사광이나 렘브란트광이라고 하는 역사광을 이용하게 된다.
사진에서의 빛의 효과는 사진의 톤을 지배하는 동시에 정서와 공간감을 나태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때문에 촬영의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광선의 변화를 잘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야생화 촬영에서 주위의 선을 후레임에 포함하면 다양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
즉 사진을 찍을 때 화면을 분할하는 수직과 수평으로 달리는 선을 고려해야 한다.
수평선은 시선을 이끄는 강렬한 느낌을 주지 않지만 눈을 자극하지 않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반면에 대각선은 강열한 힘과

시선을 이끌게 한다.
또 연속적인 곡선은 화면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는 것처럼 流動感으로 동적인 느낌을 주게 된다.
그러나 수평이나 수직으로 양분할하는 것은 너무 단조로운 느낌을

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작성자 : 하이디

 

 

 
다음검색
댓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