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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이렇게 중요하군요 또 생각해야 할 일이 늘었군요 ㅎㅎ 오늘은 사진 관련 서적을 읽다가 "렘프란트광 새로운 용어 발견" 함 찾아보았습니다.
~ 하이디~
<퍼온글 종합>
이 빛은 어느쪽에서 왔을까? 이 빛은 이 사진에서 어떤 효과를 낼 수 있을까?
<렘브란트광> : Rembrandt Light
: 네덜란드의 천재 화가 렘브란트는 세계미술사의 거장으로서, 독특한 역사광을 이용하여 여러 명작을 남겼다. 렘브란트<책읽는 화가의 아들 티투스 판레인>
포토그라피란? " 빛으로 그리다" "빛을 읽는다" 라는 말은 빛의 다양한 상태를 관찰하여 빛의 성질을 잘 이해해야 한다는 뜻.
순광(정면광): 평면적이지만 사물의 색이나 형태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 피사체 정면 위에서 비치는 빛으로 피사체의 모든 부분을 비추어 주지만, 입체감이 없게 보인다.
사광선 - 45°위의 방향에서 비치는 빛으로 적당한 입체감이 있고
측면광: 입체적이고 뚜렷한 개성을 보여주는 것. 측광선 :90°옆방향에서 비치는 빛으로 강한 느낌의 사진을 만든다.
역광 :90°뒤쪽 위의 방향에서 비추는 빛으로 피사체에 윤곽부분이 빛나고 : 인물사진에 적합(리플렉터를 이용~)
: <사진은 역광으로 찍어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역광촬영에서는 빛과 그 그림자가 강조되어 개성적인 사진이 만들어진다. 초보자는 먼저 무난한 순광선으로의 촬영을 가리키며 그 이유는 노출의 판단이 용이하며 칼라의 경우 발색이 좋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역광촬영에는 여러가지 기술적 곤란이 수반된다. 빛의 취급법에 실패하게 되면 사진은 엉망이 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광선의 평판한 사진에 성이 차지 않아 많은 사람은 역광촬영에 매력을 느끼면서 촬영에 임한다. 여기에서 역광이란 역광의 효과와 어려움을 알고 있어야 한다. 특히 수면에 비추는 역광의 빛나는 아름다움은 많은 사진의 테마로 되어 있다. 또 연기와 안개 구름 등 순광보다는 역광의 경우는 보다 효과적이며 강렬하기 때문이다.
반역광;(半逆光)=(렘브란트광)=후사광 : 사물의 윤곽을 확실히 나타내고 광채를 보여주는 것. 45°뒤쪽 위의 방향에서 비치는 빛으로 피사체에 그늘진 부분이 많이 생긴다.
: 역광과 더불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광선으로 우리는 흔히 역광상태에서는 사진을 찍기를 꺼리지만, 프로사진가들은 거의 역광을 이용해서 사진을 찍는다.
촬영시에 노출을 보정하지 않으면 얼굴이 어두워지는 노출부족현상이 생기는데 반역광 촬영은 항상 노출보정법이 동반되어 촬영되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광선의 방향과 노출보정 >
광선의 방향이 순광에서 역광으로 바뀔 때 피사체는 점점 더 그늘진 부분이
1) 순광에서는 노출보정이 필요없다. 3) 측광선에서는+ 1 stop 4) 반역광에서는 +1.5 stop 5) 역광에서는 +2 stop
입체감과 콘트라스트를 강조하고 싶을 때는 사광이나 렘브란트광이라고 하는 역사광을 이용하게 된다. 시선을 이끌게 한다. 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작성자 : 하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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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ee?& ?際 ?療 ?光 /ギャラリ― 원문보기 글쓴이: 꿀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