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관련글들
< 윌리암 밀러>
“나는 살아계시고 진실하신 한 하나님, 그리고 그 신성에 세 분의 신격이
계심을믿는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세 신격은 연결되어 있다”.
[Sylvester Bliss, Memoirs of William Miller
(Boston: Joshua V. Himes, 1853), 77, 78.]
<A. T. 존스>
“하나님은 한 분이요, 예수 그리스도도 한 분이며, 성령도 한 분이다.
그리고 이 세 분은 하나이다.그분들 가운데는 이견이나 분열이 없다.”
[A. T. Jones, editorial, Advent Review and Sabbath Herald,
January 10, 1899, 24
<엘렌지화잇글 1890년>
(부조, 36) 하나님의 아들은 아버지의 보좌에 같이 앉으셨으며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두 분을 둘러쌌다.
.. 하나님의 아들은 하늘의 모든 천사들을
창조하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다. 그러므로 그분에게도 하나님께와
같은 존경과 충절을 드려야 마땅하였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지구와 그
거민들을 창조하는 일에 있어서도 신적 능력을 발휘하실 것이었다.
<엘렌지화잇-1893년>
예수께서는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니라”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의 이 말씀은
그분과 아버지가 같은 속성들을 소유한 한 본질이심을
(he and the Father were of one substance, possessing the same attributes)
주장하시는 것으로 매우 심오한 의미를 지닌다.
[White, “The True Sheep Respond to the Voice of
the Shepherd,” ST, 11. 27, 1893, p.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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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1893)
“성령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신 보혜사이시다.
그분은 그리스도의 화신으로
오시지만, 별개의 인격을 가지고 계신 분이시다”
(yet is a distinct personality).
[Ms 93, 1893, published in Manuscript Releases, vol. 20, pp. 323-325.
(전도, 617)
죄의 권세를 쥐고 있는 왕자는 다만 신성의 제 삼위되시는 분, 곧
성령(third person of the Godhead, the Holy Spirit)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만 저지될 수 있다.― 특별증언 A. No. 10. 37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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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 성자, 성령은 무한한 능력의 전지하신 분들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Ghost, powers infinite and omniscient)
로서 하나님과 진실로 언약관계에 들어가는 자들을 받아주신다.
[Ms 27a, 1900. published in SDABC, 6:1075.]
“성부, 성자, 성령의 세 분의 별개의 개체들
(three distinct agencies)이 인류를
위해 함께 일하신다. [Ms 27a, 1900. 7.]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동등이며, 무한하시고 전능하시다
(Christ is equal with
있으셨다. [YI (6. 21, 1900), in Youth’s Instructor Articles (facsimile
reproductions) (Washington: Review and Herald, 1986).]
< 1901년>
(전도, 616) 영원 지존하신 삼위일체 ― 영원 지존하신 삼위일체,
곧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령
(The Eternal Dignitaries of the Trinity.--The eternal heavenly
dignitaries--God, and Christ, and the Holy Spirit)께서는 제자들을 인간을
초월한 힘으로 무장시켜 저들과 함께 사업을 이루기 위하여 전진하시며
세상 사람들로 죄를 깨닫게 하실 것이다.― 원고 145, 1901년
<1905년>
(전도, 617) 우리는 하늘의 지극히 높으신 세 분, 곧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three highest powers in heaven,--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Ghost)과 협력해야 하며, 이들은 우리를 통해 일하시며 우리를
하나님의 동역자들로 만드실 것이다.― 특별증언 B, No. 7. 51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