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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소리여울
 
 
 
카페 게시글
.....................거문고 어제 처음 간 사람.
난나대로산다 추천 0 조회 132 05.06.28 12:00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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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6.28 14:48

    첫댓글 지금도 활 내고 계시는지요? 저도 활도 내고, 거문고도 배우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 작성자 05.06.28 17:14

    활쏘기는 주말에밖에 못합니다. 집궁한진 1년반쯤 됐고, 제 사는 낙이 되버렸네요. 두고두고 좋은말씀 많이 배웠으면 합니다.

  • 05.06.28 18:44

    요즘, 카페 여락당에 활에 대한 좋은 자료가 있습니다. 한번 찾아주시면 좋은 활공부가 되리라 여깁니다. 저역시 주말에만 활을 쏘고 있습니다. 집궁 3년 되었구요.

  • 05.06.28 20:41

    언제한번 집의 악기를 소리원으로 가져와보세요..^^;;; 그래도 페차까지는 막아야죠-0-;;

  • 작성자 05.06.28 21:05

    http://cafe.daum.net/arrowfriends 주제에 저도 활카페 운영자랍니다. 언제 보시고 지도바랍니다. 여락당 조만간 가입하겠습니다. 집에 거의 사망인 거문고도 언제 들고 나갈게요/

  • 05.06.29 09:33

    앗. 이럴수가.. 그토록 베일에 싸여있던 '난나대로산다'님이 바로 그.... 손xx 님 이셨군요. 월요일에 뵜었죠? 음. 그렇군요. 하하하. 반갑습니다. 거문고는 정말 한 번 가져와보세요. 줄만 갈아도 소리가 조금 좋아지거든요. 활쏘는 모습 보고 싶네요. 까페에 한번 들를께요~ ^^

  • 05.06.29 09:41

    지선님, 저희 카페에도 잠깐이라도 좋으니 들려주세요.

  • 05.06.29 11:17

    앗. 칠성공님 까페가 ... 아.. 여락당이군요. 청주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요. ^^ 좋은 곳 마련하셨네요.

  • 작성자 05.06.29 15:56

    아이고, 웬 베일 씩이나. 대금하다 잠시만 쉰다는게 어떻게 활에 미치게 됬었죠. 거문고랑 대금 번갈아가면서 할겁니다. 그럴 시간이 되느냐가 문제....

  • 작성자 05.06.29 15:58

    애고, 지선님 황송하게도 제 카페 와주셨네요. 별로 보여드릴게 없었는데.. 혹시 배우고 싶으시면 말씀하세요.

  • 05.06.29 22:08

    ^^ 흐흐흐... 제가 활 시위나 당길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연약해서... 흐흐흐.. ^^* 맞아. 대금을 한다고 들었었는데 거문고를 하시나? 했더니.. 궁도(?)를 하셨군요. 허허허 취미가 참 독특하시네요. ^^*

  • 05.06.29 22:51

    난나대로님, 그 카페 찾다가 실패했습니다. 다시 시도하겠습니다. 영문으로 그대로 치면 되나요?

  • 작성자 05.06.29 23:17

    네 이상하게 사람들이 못찾더라구요 많이... 저대로 위에 복사떠다 깔고 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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