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옹 섭생] 극단적으로 “목에 총을 들이대고... ” 라는 아래 저의 글에 대하여,
무비 대 스님께 합장굴신 사배(合掌屈身 4拜)의 숙배로써 사과 올립니다.
참고자료 인용처: https://ko.wikipedia.org/wiki/토론:대한불교조계종
2026년 8월31일 현재, 제가 무심코 인터넷 네이버 검색을 하다가, ‘네이버 위키백과 토론:대한불교조계종’ 이라는 17년전 2009년에 제가 쓴, 아래와 같은 글이 저의 컴퓨터 화면에 불쑥 떠오르기에 이게 뭔가- 싶어 자세히 읽어보고 저는 깜짝 놀라서, 이렇게 무비 대 스님께 합장굴신 사배(合掌屈身 4拜)의 숙배(肅拜)로써 깊은 참회(懺悔)의 사과(謝過)를 올립니다.
극단적으로 “목에 총을 들이대고... ” 라는 아래의 글을 제가 직접 올린 2009년 당시 저는 불교를 많이 좋아하고 존경하여, 내심 훌륭하신 대 스님들의 ‘생명존중 사상’에 대한 법문(法文)의 말씀들을 매우 존경하여 경외(敬畏)하고 있었는데, 그 당시 저는 미숙하고 편협한 사고(思考) 속에서, 무비 스님의 극단적인 “목에 총을 들이대고... ” 라는 말씀의 ‘책 광고’ 문안이 상당 기간동안 계속 일간 신문들에 게재되고 있는 것을 보고서, 엄격한 생명종중(生命尊重) 사상의 불교사상과는 크게 다르다고 보고 있던 중, 때마침 그 광고가 실린 같은 신문의 기사에 “대학생 아들이 극단적인 행동으로 제 아비의 목에 야구방망이를 마구 휘둘러서 살인을 하였다.”고 하는 신문기사를 보고서, 무비 스님의 그러한 ‘책 광고 문안’의 말씀이 자칫 “세속(世俗)의 ‘생명경시(生命輕視)경향을 마구 부축이게 되는 꼴을 초래할 수도 있겠다-” 싶은 편협한 생각에서, 아래의 글을 그 당시 하이텔의 어느 작은 게시판인가에 올려 놓고서, 저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7년이 지난 2026년 8월31일 제가 79살이 된 지금에 와서 제가 그 글을 새삼스럽게 다시 읽어보니, 그 당시 저의 미숙하고 편협하였던 사고가 참으로 부끄럽고 죄송스러워 훌륭하신 무비 대 스님께 합장굴신 사배【合掌屈身 4拜 : 1拜=살아있는 사람에게, 2拜=돌아가신 사람에게, 3拜=스님 신부님 목사님 등 성인(聖人)의 대리인에게, 4拜=석가님 예수님 공자님 맹자님 등의 성인(聖人)에게, 5拜=하나님 천신님 옥황상제님 등의 신(神)에게】의 숙배(肅拜)로써 깊은 참회(懺悔)의 사과(謝過)를 올립니다.
이제와 돌이켜보니, 우리나라 월드컵 축구에 대한 전 국민적 응원단의 이름이 “붉은악마(피빛惡魔)” 라고 하는 매우 살벌(殺伐)한 느낌의 이름으로 대 유행을 하던 시기가 2002년 이었고, 인기가수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 이라는 매우 살벌(殺伐)한 느낌에 제목의 노래가 크게 히트한 것이 2008년 11월 이었던 것이며, 이 노래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대중의 노래감상 평가와, 제가 무비 스님에 대한 아래의 글을 쓴 시기가 2009년 11월 이었다는 점에 비추어 볼 때, 무비 스님께서는 생명경시(生命輕視) 풍조의 살벌(殺伐)한 어휘를 사용하신 것이 아니라, “그 당시 우리나라 사회의 발전적 시대 흐름에 맞추셔서 일반 대중(大衆)들이 발전적으로 상용(常用)하고 있는 어휘를 이용하여 쓰신 것이었다는 사실을 제가 17년이 지난 79살이 된 지금에 와서야 겨우 깨달아 알게 된 것이기 때문에, 참으로 너무너무 늦어버린 참회(懺悔)의 사과(謝過)이오나 합장굴신 사배【合掌屈身 4拜】의 숙배(肅拜)로써 심심(深心)한 참회(懺悔)의 사과(謝過)를 올리오니 저의 이러한 우매(愚昧)함을 부디 용서하여 주시옵기 간청 합니다.
또한 대단히 송구하옵게도 ‘대한불교조계종’의 관계자 여러분께서, 무비 대 스님과 함께 토론 모임의 큰 회합까지 가지셨던 터에 저는 아무런 영문도 모르는 채 그동안 까맣게 잊고만 있었으니 실로 송구하옵고 죄송한 마음으로 ‘대한불교조계종’의 관계자 여러분께도 심심한 참회(懺悔)의 사과(謝過)를 올리오니 저의 우매(愚昧)함을 부디 용서하여 주시옵기 간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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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1일
아라리오 홍사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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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사전 한국어
토론 : 대한불교조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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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집자 여러분, 제 편집을 검토해 주세요. 대한불교조계종에서 1개의 링크를 수정했습니다. 이 곳은 일반적인 주제로 해당 종교에 대해 토론하는 곳이 아닙니다. 문서의 내용에 대해 서만 토론해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10월 17일 (토) 19:0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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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축제] 극단적으로 “목에 총을 들이대고... ”
극단적으로 “목에 총을 들이대고, 선지식 한 명을 고르라면 춘성스님을 꼽겠습니다” 라는 이 말은 요즘 시중 대 일간신문들에 매일같이 4단통의 큼지막한 글자로 실리고 있는 ‘춘성’ 이라고 하는 책, 즉 “-춘성 무애도인 삶의 이야기-” 라고 하는 춘성 스님께서 쓰신 책 광고에 실려져 있는 ‘전 조계종교육원장 무비 스님’ 의 말씀(말 쓰임)입니다.
나는 매일 아침마다 배달되어 온 일간신문의 이 책 광고에서, 이 글이 눈에 띄일 때마다 내심 여간 역겨운 것이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목에 총을 들이 대다니....’ 누가 누구의 목에 극단적으로 총을 들이댄다는 말입니까? 스님의 책을 팔기 위해서라면 스님이라도 이런 극단적인 말씀(말 쓰임)을, 그것도 대 일간신문들을 통하여 매일같이 마구 쏘아대도 괜찮다는 말입니까??
“쯧쯧쯧... 조계종교육원장 이셨다고 하는 불교계의 대 스님이, 지금 승병이라도 일으켜 전쟁판에 나가서 극단적인 행동으로 그 많고많은 생명들을 무참히 죽여대고 있는 총 싸움질이라도 일삼고 있는 듯한 말투시네.....” 싶은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대 스님께서 쓰신 책 광고 문안에 대하여, 또다른 대 스님이신 무비 스님의 이러한 말씀(말 쓰임)을 시중의 대 일간신문들을 통하여 매일같이 쳐다보고 있으면서도 그저 무심한 무비 스님은 과연 어떠한 스님일까??
그러한 스님이 조계종교육원장을 하셨다니, 불교계는 정말 숱한 생명들의 목에 총 칼 들이대기를 이렇듯 하였다는 말인가요?
그러지 않아도 요즘 세상이 하도 험악하여, ‘대학생’ 이라는 자가 극단적인 행동으로 제 아비의 목에 야구방망이를 마구 들이대어 생명을 빼앗고 나서도 아무렇지 않은 듯이 4개월여 동안이나 시치미를 딱- 떼고 있어온 사실에 대한 기사가, 바로 이 광고가 실리고 있는 동일 일간신문들의 지상에 큼지막하게 실리고 있는데도 무비 스님은 정녕 극단적으로 “사람의 목에 총을 들이댄다” 는 말을 이처럼 무심하게 하고 나서도 정녕 아무렇지도 아니하단 말인가요?
이 험한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그 폐해의 파장을 감히 어찌 감당하려 하시나요?
제발..... 무비 스님께서는 지금 즉시, “춘성” 책의 내용과는 절대로 어울리지 않는 그 극단적으로 “목에 총을 들이대고.... ” 라는 극단적인 사고방식에 이 역겨운 광고문안의 말을 “즉시 내려 놓으라-!” 고 해당 신문사들에게 큰 소리로 호령을 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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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17.
아라리오 홍사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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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총 맞은 것처럼-백지영
노래 감상정리 : 사랑에 이별의 아픔을 이렇게까지 표현할 수 있을까!
이 곡은 여러 단계를 담고 있어요. 작곡가 방시혁님 특유의 극적인 멜로디 전개와, 가수 백지영님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만나면서, 슬픔을 그냥 슬프게 부르는 게 아니라 온 몸에 힘을 다 해서, 곡의 제목이자 후렴에서 반복되는 부분에까지, 이별의 아픔을 실제로 총에 맞은 것에 비유하여 표현하고 있어요. 사랑에 이별의 고통을 실제로 ‘총 맞은 것처럼’ 이라는 신체적 통증으로 표현을 하니까 그 절박함이 절로 절절하게 느껴지는 불후의 명곡이에요.
2008년 11월 ***의 신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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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1일
아라리오 홍사권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