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산악회에서는 음주 가무를 하지 않습니다. |
지상낙원 섬 ☞ 하동 (대도섬) 파라다이스 트레킹 충혼이 깃든 이순신장군 노량해전그곳안내 (하동+독일마을경유)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
|
| 날짜 | 2026년 11월 28일 토요일 *신청은 댓글 또는 전화로 하시기 바랍니다.^*
|
| 코스 | 선착장-범선전망대-이순신공원-대도스톤헨지-다물산-농섬-풍차식당-선착장 후 하동+독일마을경유
|
| 출발시간 | 신탄진역 06:00-송강동 06:10-테크노 06:15 -전민동06:20-만년육교앞 06:30-선사유적지 06:35
둔산청사역 06:35-시청(둔산우체국후문)06:40-가람버스정류장 06:42-오정동06:45-한전 06:50 -
대전IC 07:00- |
| 회비 | 회비 48,000원 선박료 포함 (조식김밥/ 중식 찰밥 도시락, 반찬 개인지참], 뒤풀이 28인승 리무진 운행시 5,000원 추가됩니다 ◈입금계좌: 농협 [010-3403-4386-09] 예금주: 김순옥
|
| 준비물 | ① (헤드렌턴//갈아입을 옷/모자//우의/스틱/썬블럭 등)
② 간단한 행동식 준비(식수, 초코파이, 육포, 사탕등)
|
| 신청 | 소녀 : 010-3403-4386 풍산 : 010-7244-5008
|
※ 코스는 현지사정 또는 상황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부담 없이 오세요~^^^ 산을 좋아하시면 누국나 환영 합니다~ 전문 산악인 및 아마 추어 초보를 위한산행 준비가 되어있는 믿음직한 대전 최괴의 복이 넘치는 따뜻한 산악회 입니다~^^^
|
하동군 유일의 유인도인 대도(大島).
대도는 트레킹을 하기에 안성맞춤인 섬이다. 여느 도서와 달리 푸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4㎞ 구간의 해안산책로가 잘 꾸며져 있다. 이 가운데 1㎞가량은 덱이 설치되어 있어 운치를 더해준다. 카밀레온처럼 사시사철 색다른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다면 산책로가 제격이다. 섬 구경을 하기 전에는 별다른 준비가 필요없다. 물병 하나면 만사형통이다. 길이 잘 정비되어 있는 데다 주변 곳곳에 횟집과 식당 등 편의시설이 있어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한다. 마을 선착장에서 산책로를 따라 나서면 멀리 광양제철소와 하동화력발전소가 한눈에 들어온다. 쉬엄쉬엄 걸어도 두 시간이면 넉넉해 산책로에서는 '느림의 미학'을 즐길 수 있다. 길은 걸어가는 동안 내내 파란 바다를 보여 준다.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즐길 수 있다. 걷다가 힘이 들면 잠시 쉬어가도 좋다. 느리게 걷는다고 누구 하나 재촉하는 이는 없다. 길은 올망졸망 오르고 내리기가 반복돼 재미를 더해준다. 주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다보면 걸음은 자연스럽게 느려진다. 본섬과 부속섬인 농섬을 잇는 길이 225m, 너비 2.5m의 연륙교를 건너가 바닷가를 걷는 기분도 또다른 묘미가 있다. '철모섬'이라는 재미난 이름을 가진 곳도 있다. 선착장 반대편의 베늘도는 밀물 때 모습이 군대의 철모를 닮았다고 해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주변 경관도 뛰어나다. 썰물 때는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에 작은 해수욕장과 어우러져 관광객들에게 사진 촬영지로도 인기가 높다. 신노량 선착장에서 직선 거리로 3.7㎞ 거리에 있는 대도는 행정구역상 경남 하동군 금남면 대도리에 속한다. 본섬과 농섬을 비롯해 크고 작은 7개의 섬이 띠를 형성한 듯 줄지어 서있어 장관이다. 이 때문에 지역 주민들은 대도를 띠섬이나 큰섬이라고도 부른다. 동쪽으로는 남해대교가, 서쪽으로는 섬진강 하구가 쭉 펼쳐져 있다.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신청은 댓글 또는 전화로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