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산(五峰山)-533.0m
◈날짜 : 2026년 9월 29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경남 양산시 물금읍 물금리 물금역
◈산행시간 : 5시간 10분(9:09-14:19)
◈찾아간 길 : 창원역-무궁화(8:10-9:02)-물금역
◈산행구간 : 물금역→학산1길→원동로→오봉산등산로진입→능선사거리:체육쉼터→오봉산→499봉→작은오봉산→안부갈림길→양산경찰서정류장
◈산행메모 : 물금역을 나와서 돌아본 그림.
하늘 금을 그리는 오봉산을 향해 도로를 따라간다.
로터리를 지나며 돌아본 물금역.
왕복4차선 도로를 오른쪽에 끼고 진행하다
<언양 닭 칼국수> 앞에서
왼쪽 학산1길로 올라간다.
2차선 도로에 올라서면
오른쪽으로 따라간다.
신호등을 만나면 왼쪽 원동로로 올라간다.
한신 더휴@를 오른쪽에 끼고 돌아 오른다.
여기서 왼쪽계단으로 올라서며 오봉산등산로에 진입한다.
왼쪽은 용국사로 올라가는 길이다.
산책객도 만난다. 오른쪽 정안사에서 올라오는 길이 합친다.
체육쉼터에서 18분 후 능선에 올라서니 여기도 체육기구. 휴식 중인 주민도 보인다.
올라온 길을 돌아본다. 왼쪽은 정안사서 오는 길이다.
사거리이정표는 오른쪽으로 오봉산 0.9km다.
등산 안내판 앞에서 진행할 등산로를 확인한다.
느긋한 걸음으로 올라가니 내려오는 주민도 만난다.
주고받는 대화가 가까워져 2명의 여자탐방객도 만난다.
능선삼거리에 올라서면 여기도 휴식 중인 탐방객. 배낭이 보여 주민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를 나누니 가촌에서 올라왔단다. 아래로 낙동강. 저 다리는 몇년 전부터 보았는데 아직도 공사 중이다.
다음바위에 올라서니 장애물이 걷혔다. 가운데서 하늘 금을 그리는 신어산.
그 오른쪽으로 금동산, 석룡산, 무척산.
낙동강 오른쪽으로 토곡산.
진행방향에서 다가서는 쌍봉. 왼쪽에 오봉산이다.
오른쪽으로 양산시가지. 금정산 정상부는 구름이다.
쌍봉 사이에 올라선다.
오봉산에 올라선다.
비 소식이 없었는데 오늘도 짙은 안개와 함께 약한 빗방울이 떨어진다. 재선충에 고사한 노송을 지붕삼아 이른 점심. 비무장으로 올라오는 젊은이가 탑 뒤로 사라진다. 여기서도 임경사가는 길이 있구나. 삼거리이정표는 올라온 길이 낙동강조망길(0.6km)로 안내한다.
셀카로 흔적을 남기고 있는데 또 젊은이가 도착한다. 오봉산은 처음이란다.
오른쪽으로 내려간다.
올라간다.
뒤로 높아진 오봉산. 소나무들이 재선충의 습격에 수분섭취릏 못해 말라죽는 모습.
시선을 붙잡는 이 나무도 고사했다.
왼쪽으로 낙동강이 여기서도 보인다.
화제면 들판. 저기도 지나가는 빗줄기가 보인다. 그 위 토곡산은 구름이다.
봉에 올라 돌아보니 오봉산도 드러난다. 그 왼쪽 아래로 한신 더휴@도.
낙동강, 증산, 물금시가지.
전망바위에 내려서면 포개진 봉. 뒷봉이 작은오봉산이다.
양산시가지와 금정산.
임도에 내려선다.
사거리이정표는 앞으로 작은오봉산정상 0.15, 뒤로 오봉산정상 2.2km다.
식생매트를 밟으며 작은 s자를 그리며 올라간다.
삼거리서 오른쪽으로 진행하여 오봉정을 만난다.
오봉산 이후 사람을 만나지 못했는데 여기서도 없다. 지나간 비가 원인?
전망덱에서 굽어본 양산천과 낙동강.
지나온 오봉산. 왼쪽 구름 아래로 돛대산, 동신어산.
돌아본 오봉정.
작은 오봉산에 올라선다.
오른쪽 아래로 눈을 크게 뜨면 양산공설운동장도 보인다.
안부사거리에 내려선다. 왼쪽에 임도가 가깝다. 삼거리이정표는 뒤로 작은오봉산 0.3, 오른쪽으로 양산경찰서 1.4km. 앞으로 매봉산(선바위)은 거리안내가 없고, 왼쪽은 임도가 보이는데 안내자체가 없다.
오른쪽으로 내려간다. 산길을 벗어나 포장길에 내려선다.
양산경찰서정류장.
지나온 작은 오봉산.
도로 건너 나무 뒤로 양산경찰서.
#양산경찰서정류장-32-1번(14:30-35)-양산역-도시철도(14:49-15:27)-사상역:터미널-시외버스(15:46-16:26)-합성동-45번(16:34-48)-팔룡동행정복지센터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