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아르버이트
유학시절 난 생활비를 보충하기 위해 하교 내에서 하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또한 미국인과 같이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잇어 영어 배우기에는 좋은 기회이기도 햇다'.
학교내 아르바이르는 조건이 잇다 ,
첫째,1부터 6까지 잇는 레벨 중 4 이상이여야 한다(숫자가 높을 수록
상위 레벨이다 .레벨 6은 대학 수업을 들어야 한다 .)..
둘째 ,성적도 중 상위에 들어야 한다 ,
셋째.이것이 가장 중요 하다 , 일을 하기전 단 한번 있는 교육을 받아야 한다 .
한국엣 청소와는 다르다 . 화확약품을 쓰기 때문에
위급한 상화이 발생하지 안토록 하기 위함이다.
이 세가지를 충족시켜야만 패스 할수 잇다 ,
아시아권 유럽,동유럽 등 다양한 이종들 ...
.
학교엔 많은 외국 유학생들과 타 주에서 온 학생들이 많아
이야기 거리가 다양했다 .
나와 같이 화장실 청소햇던 두 친구는 모두 러시아인들이엇다 .
미국에서 4~5년 지낸 그들의 영어 실력은 수준급.
당시 유학온 지 1년ㄴ이 조금 넘은 난 그들이 미국인인 줄 알앗다.
처음 시작한일은 여자 수영장 타의실 청소.
6개월쯤 일을 햇다 그 크기는 정말 어마어마 햇다 .
면적은 3백평 이 넘엇고 구조는 왜 그리 복잡한지....
개인 프라이버시로 샤워기가 잇는 곳마다 .
칸막이.. 엄청 막노동이다,
먼저 보호차원으로 고글을 쓰고 ,화학 약품 내새가 고약하여
마스크를 찾용하고 (숨쉬기 힘들다).
병원 의사들이 수술할때 착요하는 장갑 비슷한 것을 하고 (손에 땀이차면 찝찝),
무릅가지 오느 장화를 신는다 (무겁다)
처음엔 머지닦고 높은곳 내 차지 쓸고 ,기게로 화학 약품 뿌리고
(눈에 들어가면 아마 다시는 세상 아무것도 볼수 없을 것이다 )
대형 청소기로 씨서내고 (조준 잘못했다가 물에 빠진 생쥐 꼴 되는 것은 2~3초)
물걸레로 닦아서 고무 브러시로 건조 시키면 끝이다.
두명이 하조로 하여 일을 하지만 자주 일을 빠지느 학생이 생기면
소수의 인원들이 해야 한다 .
어느 한국 여자 유학생은 안 해본 청소가 업다며 일을 시작 했지만 .
결국 3일이 넘기지 못했으니 어느정도 힘든 일인지 짐작이 될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의 학생들이 이 일을 꺼려 한다 .
좀 비싼 임금(시간당 약 8천원) 이지만 어렵고 힘들며 늦은 시간대라
좀 처럼 전원이 일한 적이 없다,
내가 일햇던 시간은 저녁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레벨이 높으수록 숙제도 많고 농구 공부도 해야하는 난 하루가 짧았다.
집에와 씻고 밤참 머고 잠자리에 들면 새벽 3시 가 넘는다,
그리고 아침 8시에전엔 어김없이 등교 해야 했다 .
단 1초라도 늦으면 지각 처리, 2번 지각이면 결석 .
7번 결석이면 이민국에서 본국으로 방출 처리한다 ,
방출되 학생은 학생은 미국으로 다시 들어가기 힘들다 .
어던 조건에도 가능하지 않다.
허여튼 그래도 미국 생활이 줄겁기만 햇다
그이유는 내가 목표로 한 일을 해나가는 즐거움이라거나 할까....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