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OLED 55인치가 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았다.
소리는 나오는데 화면은 검다.
출장 AS 접수 후 1루 뒤에 켜보니 정상으로 보이다가
약 1~2시간 후에 똑같이 화면이 검게 되었다.
사용 시간은 약 2,700시간.
구매한 지는 4년.
보증수리 기간이 지난 되다가 수리비가 많이 나온다고 어디서 본 것 같아서
확인해 보니 수리 전에 견적을 내어준다고 했다.
구매 금액은 약 105만 원.
50만 원? 넘지 않으면 수리하기로 생각했다.
새로 구매하는 데 105만 원 드니 일단 출장 AS 접수.
여름이라 그런지 약 1주일 정도 걸렸다.
와서 보니 메인보드 고장.
교체 약 27만 원 정도.
교체 후 정상 동작하였다.
첫댓글 2025.10.06
2달 반 정도 지나서 깜빡이는 증상이 나타났다.
패널이 나간 것 같다는 기사분의 이야기가 있어서
버리겠다고 생각이 있었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에 메인보드 교체 후 동일 증상이면
버리기로 마음먹었다.
LG 기사 분이 오셔서 교체 후 테스트하니 정상 동작하였다.
수리비는 기존에 지급하여서 0원에 진행하였다.
혹시 나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다면 시도는 해보기를 추천한다.
2025.10.14
20시간 보고 나서 같은 증상이 일어 났다.
약 3일 지났는데 그냥 무료 수거해주는 곳에 다가 연락해서 오늘 보내주기로 하였다.
이제 OLED 구입하시는 분은 말리고 싶다.
총 시청 시간은
처음 2000시간
수리 후 80시간
수리 후 20시간.
2100시간이다.
같은 시기 구매한 LED는 17000시간인데 잘 동작한다.
ㅡㅡ;;
OLED는 손이 안가게 될 것 같다.
2025.10.16
AS 고객만족도 전화가 와서 버렸다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한번 문의해보는 것도 방법 같은 생각이 든다.
화요일에 무료수거하는 곳에서 가져가서 끝났다.
그 날 50인치 중소기업 QLED로 구입했다.
그 제품이 2025.10.16에 도착했다.
초기 세팅했다. 그 제품 후기는 조금 사용해본다음 올려야겠다.
2025.11.02
당시 마지막으로 해야 될 행동을 안 한 것 같다.
수리했는데도 같은 증상이면 수리비 환불을 신청했어야 했다.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27만원이면 큰 돈이다.
물론 지금은 늦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