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로스앤젤레스 (Los Angeles)
로스앤젤레스[영어: Los Angeles, 스페인어: Los Ángeles(로스 앙헬레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샌가브리엘 산맥과 태평양 사이에 있다. 통상 남캘리포니아는 위도 35도 이하에 있는 캘리포니아주의 10개 카운티를 이야기하며 로스앤젤레스는 로스엔젤레스 카운티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인구 면에서 뉴욕시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캘리포니아주에서는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지중해성기후, 해변, 민족적·문화적 다양성, 꿈의 공장인 할리우드 영화산업과 디즈니랜드, 광대한 교외지역을 지닌 LA는 미국적 꿈의 상징이자 포스트모던 도시 건축을 대변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보통 우리가 로스앤젤레스라고 불리는 지역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와 로스앤젤레스시(City of Los Angeles)를 동시에 의미하며 때때로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를 포함한 인근 지대 전체를 로스앤젤레스 광역도시권으로 부르기도 한다.
2.라스베이거스(Las Vegas)
네바다주 최대의 관광도시이다. 1700년대 초에 에스파냐인(人)들이 부근 지역을 발견하였고, 1855년경에 모르몬교(敎) 지도자 브리검 영 (Brigham Young)이 파견한 30여 명의 교도들이 요새를 지었으나 1857년에 인디언들이 파괴하였다. 1864년에는 미군이 베이커요새를 세웠다. 에스파냐어(語)로 '초원'이라는 뜻의 지명은 라스베이거스계곡을 처음으로 발견한 에스파냐인들이 지은 것이다.
19세기 말까지는 소규모의 광업과 축산업을 하는 마을이었으나, 1905년에 남(南)캘리포니아와 솔트레이크시티를 잇는 철도가 완성되면서 현대적인 도시로 건설되기 시작하였다. 1911년 3월 16일에 시가 되었다. 1936년에 그 당시로서는 세계 최대의 후버댐이 완성되고, 카지노 시설이 늘어나면서 관광·환락지로서 각광을 받게 되어 네바다주의 최대 재원이 되었다. 연중무휴의 독특한 사막휴양지로서, 고속도로 연도에는 호화스런 호텔·음식점·공인도박장 등이 즐비하며, 야간에도 관광객으로 성황을 이루어 ‘불야성’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대환락가가 되었다.
3.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북부 샌프란시스코 만 지역(Bay Area)에 위치한 항구도시 이자 캘리포니아 제2의 도시권. 시(city) 여러 개가 모여 하나의 카운티(county)를 이루는 캘리포니아 주 내의 다른 시와는 달리, 샌프란시스코는 특이하게 단일시로 독립된 카운티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정식 명칭은 The City and County of San Francisco. 약칭은 SF. 미국의 카운티들 중 스탠튼 아일랜드를 제외한 뉴욕시의 네 카운티 다음으로, 전미에서 5번째로 인구밀도가 높은 카운티이다.
미국에서 손꼽히는 관광지이며 볼 것이 많다. 멕시코 땅이었다가 미국 땅이 된 데다 위 아래로 길고, 항구가 많아서 노예 해방 뒤 점차 정착한 수많은 흑인들, 그리고 19세기에 유입된 동양인들로 인해 정말이지 온갖 다양한 인종이란 인종은 다 볼 수 있는 도시다. 특히 중국계 미국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미국인이 매우 많다. 특히 학교 주변에서는 아시아계 미국인을 백인 보다 쉽게 만날 수 있다.
☆여행사 '교원투어 여행이지'에서 진행하는 미서부지역 3개 도시(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와 6대 캐년(자이언 캐년,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홀스슈밴드, 글랜 캐년, 엔텔로프 캐년), 그리고 요세미티국립공원등 8박10일간의 패키지 여행을 하게 되면서 각 여행지 풍경을 담아보다.
▲인천국제공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6박7일간 함께 할 'US아주투어' 승합차
▲할리우드 스타의 거리
▲아카데미 시상식장인 돌비극장
▲미국의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IN-N-OUT버거
▲LA 유니버샬 스튜디오
▲첫째날 숙소인 Holiday lnn 호텔
▲바스토우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약 5시간을 달린 모하비 사막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
▲패리스 호텔과 에펠타워 익스피리언스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호텔
▲라스베이거스 스피어(Sphere) 돔
▲라스베이거스 프리몬트 스트리트 익스피어리언스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글랜 캐년
▲글랜캐년 댐
▲홀슈스밴드
▲앤텔로프 캐년
▲앤텔로프 캐년의 인디언 가이드
▲그랜드 캐년
▲그랜드 캐년 경비행기 탑승 관광
▲경비행기에서 내려다 본 그랜드 캐년
▲벨라지오 야간 분수쇼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 호텔 'O쇼'
▲99번 국도변 풍경
▲라스베이거스에서 프레즈노로 이동하는 99번 도로변에 있는 휴게소
▲마데라에서 요시미티 국립공원으로 가는길에
▲요세미티 빅트리 마리포사 그로브
▲요세미티 면사포 폭포
▲요세미티 면사포 폭포
▲요세미티 폭포
▲샌프란시스코 트윈픽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야구장
▲샌프란시스코 패리빌딩
▲샌프란시스코 피셔맨스워퍼
▲샌프판시스코 베이크루즈 유람선
▲알카트라즈 섬(감옥)
▲베이크루즈 유람선에서 바라본 샌프란시스코 시가지
▲샌프란시스코 예술의 전당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샌프란시스코 소살리토(예술인의 마을)
▲샌프란시스코 산타클라라
▲몬트레이 17마일 드라이브 코스
▲몬트레이 페블비치
▲캘리포니아 솔뱅(덴마크마을)
▲솔뱅마을 베나니아 루터 복음교회
▲LA 코리아타운
▲LA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