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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이 희망이다 2: 율법을 발견하는 여정 The Law is Hope 2: A Journey to Discover the Law
샬롬! 망극하신 하나님의 은혜는 말로 다 표현이 어렵습니다. 제가 율법이 희망이다 1에서 정확하게 5년 전에 쓴 글을 올렸는데 5년 동안 제게 일어난 일은 가히 온 세상을 바꾸는 획기적인 일이었습니다. 로마서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쉬지 않고 일어나고 이 내용들을 하버드, 예일, 옥스퍼드, 게임 브리지 그리고 한국의 신학대학교 교수님 등 700분과 온 세상 120개국 이상 수십만 명의 사람에게 전해 앞으로 하나님께서 가장 관심을 두고서 교회와 세상을 이끌 내용이었기에 이렇게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다행히 5년 동안 제가 쉬지 않고 일 년에 적어도 100편 이상의 글을 쓰면서 이렇게 제가 로마서를 순서대로 하나하나 새롭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이해하는 데로 올렸기에 순서대로 글을 보면 한 번에 보는 것보다 로마서에 대한 이해가 쉬우리라 믿습니다. 먼저 많은 분이 이미 보셨겠지만 도표로 최근의 이해를 올립니다. 5년 전에는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하지 못했지만 율법에 대해서 이미 어느 정도 올바로 보았기에 그렇게 글을 쓴 것입니다.
율법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율법대로 믿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로마서 7장 6절대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이 완성이 되고 굳게 세워진다는 원리를 몰랐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에 대해서도 본문을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로마서 1장 17절을 보면서 천주교와 개신교의 주장을 다 받아들이지 못하고 제가 경험적으로 이해한 내용을 장로님의 수정을 거쳐서 국민일보 간증문 공모에 올렸는데 7년 전의 일이고 7년 동안 지금의 이해로 오는 과정들이 순서대로 차근차근 일어난 것입니다. 실제로는 10년이 훨씬 넘은 세월입니다.
7년 전에는 제가 그림을 이렇게 그렸습니다. 순전히 경험을 바탕으로 그린 것입니다. 지금 보면 가야 할 길이 너무나 멀게 보이는데 당시에는 이렇게 이해가 된 내용에 저는 놀랐습니다. 그리고 간증문에도 보내고 온 세상에 전했습니다. 칭의가 되는데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아래와 같은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렇게 보다가 로마서 4장을 보면서 아브라함의 신앙이 75세 무렵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날 때와 100세가 되어서 아들을 낳을 때로 나누어져 있는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다음과 같이 그렸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을 영어로 보다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게 되고 이에 대한 증거로 로마서 4장 17-22절을 보게 되고 위와 같이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신칭의를 다르게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자 저는 길길이 날뛰었습니다. 그러다가 크게 징계를 받고 자숙하고 절제도 하기도 했지만 성경의 이해가 늘고 정확해지면서 그리고 그 분야가 이렇게 천주교 개신교의 논쟁이 오랜 세월 풀리지 않고 있는 분야의 이해이다 보니 겸손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와 함께 여러 고난이 동시에 오면서 어려움이 오니 날뛰는 것이 절제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다 그대로 오천만의 로마에 있는데 그냥 못난 모습 그대로 둡니다. 너무 날뛴 글을 몇 편은 보지 못하게 보관만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이 되어서는 아니 되고 행함이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고 한 번 믿어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과 같이 처음 믿음과 끝 믿음이 일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이렇게 여러 과정을 거치는 것이 보였고 하박국서 2장 4절 즉 로마서 1장 17절이 인용이 된 구절의 이해도 믿고 정의롭게 사는 사람을 의롭게 하는 것을 본 것입니다. 제게 이런 내용들이 순서대로 이해가 되어 오는 과정에 저는 겸손하기 어려웠습니다. 우선 정의감에 믿고 막 살면서 천국에 간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아 이들을 심하게 혼을 내고자 했고 그리고 사람들이 모르는 것을 안다는 교만이 넘쳤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강하게 여러 고난이 오면서 저는 절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를 택함이 세상에서 가장 저질이고 악하고 불효하고 패역된 죄인으로 이렇게 사용이 되니 모든 세상의 잘못 알고 잘못 믿은 사람이 다 용서를 받을 수가 있음을 알게 하시려고 저를 택함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악한 사람이 가장 큰 은총을 받아서 이런 과정을 겪으면서 진리를 전하니 모든 사람보다 겸손하게 전함이 너무나 옳으나 저는 진리를 가장 먼저 혼자 본다는 것에 광분했던 것입니다. 근무하다가 산에서 미끄러져서 인대가 끊어지고 5개월을 치료를 받았고, 가정적으로도 큰 문제가 생겨서 군산으로 가서 홀로 근무도 했고, 그리고 허리가 너무나 아파서 6개월 동안 죽을 고생을 하면서 산모도 하루 이틀이면 고통이 지나간다는데 나는 왜 이렇게 극심한 고통이 6개월을 가지 하면서 참으면서 저는 이 강하게 오는 교만하고자 하는 욕망을 꺾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직장이 없어지고 사는 것이 어렵게 되고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무릎을 꿇게 하시고 낮추어라 낮추어라 하셔서 이만큼 절제를 하고 있는데 지식은 교만하게 한다는 말씀대로 그대로 사랑이 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리고 홀로 이런 내용을 전하는데 알아주는 사람은 없고 오라는 사람은 없고 교회에 가면 이런 내용을 이야기도 하지 않았는데 영적으로 맞지 않아서 그러니 여러 교회에서 문전 박대를 당하고 쫓겨나기도 했기에 어느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막막하기도 했습니다. 돈도 떨어지고 가족과도 떨어지고 오라는 이도 없는 외로운 상태에 제게 하나님께서 온 세상에 가장 잘 믿는 두 분의 권사님과 목사님을 붙여 주셔서 음식도 해 주시고 전화로 격려도 쉬지 않고 해 주심으로 이런 과정을 극복하며 하루하루 살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권사님의 경우는 너무나 많은 선교사와 목사님과 교회를 돕는 분이신데 저를 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참으로 많이 도우시는데 하나님께서 최근 몇 년 사이에 놀라운 복을 주셨는데 온 세계적인 복을 주셨습니다. 삼성에 다니던 아들이 퇴사를 하고 신학을 할까 고민하는 차에 이 아들의 능력을 평소에 보던 인도네시아 가장 큰 재벌이 한 번에 부사장으로 영입해서 맘스터치 등 국내 기업과 일로 쉬지 않고 한국에 오면서 그 그 재벌의 핵심이 되었고 며느리는 살림을 살고 육아만 했는데 부산 외대 시간 강사가 되더니 서울대 정식 교수가 되어서 중동으로 온 세상으로 누비고 있고 2년 전에는 손자가 미국 명문 의대의 10억 장학생이 되었습니다. 이들이 선교사를 돕는 것을 보면 놀랍고 놀랄 지경입니다. 자신이 살던 집을 선교사가 한국에 오는데 집이 없다고 하니 6개월을 자신들이 어머니께 이사를 하고 그 집을 통째로 사용하시게 하고 월급의 50% 십일조로 내고 있는데 그 미국 유학생의 아들은 학교 역사상 가장 학점을 잘 받았다고 합니다. 불과 수년 사이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런데 지식으로 교만이 넘쳐서 길길이 날뛰던 저를 이런 고난을 겪게 하면서 낮추시고 여기에다가 순서대로 차근차근 하나씩 로마서를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제가 도표로 이해를 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는 적어도 20년 이상은 걸렸고 1992년 성령을 예수님께 받고 30년 동안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가운데 이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당연하게 제 삶은 늘 가난했고 사는 것은 다른 무슨 일도 하지 못하게 빡빡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들을 오천만에 로마서 쉬지 않고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모든 여건을 조성해 주심으로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은 2-4시간이 걸리고 어떤 때는 하루 이틀을 거치면서 쓰는데 어려운 일이 아니고 제게는 쉬운 일이었고 기쁜 일이었고 그리고 만족할 만한 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영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긴 글을 1000편을 몇 년에 쓰는 것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제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지혜를 주심으로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너무나 중요하고 온 세상을 새롭게 할 것입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다행하고 너무나 복되고 좋은 일에 고시도 실패하고 결혼도 한 번 실패하고 모든 세상의 하고자 하던 일에 실패한 능력 없고 못난 가난한 목사를 하나님께서 이렇게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그 은혜가 크고 그 은총이 너무나 커서 늘 찬양하고 늘 증거하고자 하나 이렇게 못난 구석만 가득합니다. 77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은행에 들어갔는데 친구들은 다 지점장 이상으로 퇴직을 하고 대부분 여유 있게 사는데 저는 이들과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이 세상의 낮은 자리에서 허름한 옷을 입고 경비, 청소, 고물 줍기, 생선과 일 장사, 실직을 여러 번 당하면서 아들도 키우고 외국에서 온 아내를 고생시키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몇 년을 이해하고 너무나 놀라고 있는 가운데 때론 광분하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고난을 쉬지 않고 계속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최근에 놀라운 로마서의 이해로 인도하셨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이해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을 먼저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불과 1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아래와 같습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6. 나는 그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복음은 먼저 유다인들에게, 그리고 이방인들에게까지 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17. 복음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성서에도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된 사람은 살 것이다." 하지 않았습니까?( 개역 개정, 공동 번역)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 is revealed, a righteousness /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 just as it is written: /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NIV)
1: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 왜냐하면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 믿는 모든 사람: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다음은 이방인에게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의 의가 / 계시가 되었다, 그 의는 /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이다. / 기록된 바와 똑같이: / "의인은 /// 살 것이다 /// 믿음을 가지고."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영어를 제가 번역을 했습니다. 영어 본문에 이미 천주교 개신교 500년의 논쟁을 종식시킬 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정확하게 성령께서 모든 사람이 500년 동안 그냥 지나간 내용을 알게 해 주신 것입니다. 제가 어떻게 이 내용을 인간의 힘으로 보겠습니까? 수많은 신학자 성경 연구가 신부님 목사님들이 그리고 수도 없이 성경을 읽는 분들이 보지 못하고 500년을 그냥 지나간 구절을 제가 무슨 수로 봅니까? 위의 과정을 연결해서 하나님께서 보게 하심으로 이렇게 이해가 된 것입니다. 제가 의인이 되고자 하는 자는 오직 믿음의 개신교 주장도 아니고 오직 믿음+ 행위도 아닌 의롭게 되고자 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고 즉 믿고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이다 란 본문의 구절이 그대로 보인 것입니다. 누구나 아는 이 구절을 이대로 보면 그대로 답이 있는데 왜 천주교와 개신교는 이 본문의 내용대로 보지 않고 서로 오직 믿음이면 의롭게 된다 아니다 오직 믿음+행위가 있어야 의롭게 된다 하고 싸웠을까? 저는 틀림없이 절차를 지켜서 예수님께 성령을 받고 죄에 대해서 무섭게 생각하고 살았기에 의롭게 됨이 믿음으로 된다 하는 내용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고 이런 상태로 신앙생활을 하는데 과정을 거쳐야 의롭게 된다는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이해하고 이신칭의에 대한 도표를 그렸던 것입니다.(전도자에게 보인 과정적 이신칭의의 이해)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인정을 받고자 하는 성도는 예수님을 믿고 하루하루 삶을 살아야 한다가 답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과 같이 쉬지 않고 변치 않고 굳게 믿어야 하고 하박국과 같이 정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이어야 합니다. 이 이해가 이신칭의의 가장 앞선 이해라 저는 믿습니다.]
장로님! 목사님! 그리고 일생을 전도하신 전도자님들이 이 구절을 보면서 얼마나 위로를 받고 힘을 얻겠습니까? 정말로 일생을 이렇게 믿는 분이 많은 나라가 한국이고 이런 분들이 하나님께 의롭다 인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분명하게 온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이 진리를 전합니다.
오직 믿음이면 의롭게 된다는 개신교의 주장은 이런 이해의 30% 정도이고 천주교는 60% 정도일 것입니다. 한글을 알고 영어를 고등학교, 중학교 수준만 알아도 이렇게 정확하게 온 세상의 사람들이 다 올바로 이해가 되는데 아직도 30%의 로마서의 이해로 로마서를 전하면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모든 한국의 목사가 신학자가 이렇게 올바로 알고 믿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런데 제 첫 도표는 이런 이해에서 또 진도가 나가있습니다. 아직 율법에 대해서 올바른 이해가 남았습니다. 로마서 7장 6절의 이해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
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순서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천주교의 낡은 법조문으로 번역이 된 것을 보고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여러 번 이 구절을 천주교의 번역으로 읽었겠지만 보지 못했는데 하나님의 보게 하심으로 보고서 너무나 놀란 것입니다. [ ]은 제가 새롭게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영어로 보면 바로 보입니다.
로마서는 절대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기 위해서 예수님의 제자 바울 사도가 기록한 책이지 율법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는 글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에서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제가 이 구절을 바로 보게 된 것입니다. 저도 모르고 지나간 구절이 이렇게 하나님의 보게 하심으로 열린 것입니다. 제가 여러 번 언급한 바와 같이 저는 못난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보다 더 죄인인 것입니다.
율법으로부터의 자유는 절대로 율법이 낡아서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율법을 찬양의 대상이 되면 지구가 사라져도 존재하고 모든 인류가 다 사라져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사후에 모든 사람을 예수님께서 심판을 하실 때 심판의 법이 바로 율법입니다. 법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고 법에 따라서 심판하십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다는 설명을 율법이 낡았다고 하면 완전히 다른 내용이 되는 것입니다. 율법이 너무나 소중하고 너무나 중요하고 너무나 하나님께서 성도가 간절히 지키기를 바라는 법인데 이 법을 지킴에 있어서 한 방법은 예전의 방법대로 즉 바울 사도가 예수님도 성령님도 모를 때 조문 조문 지키던 방법이고 한 새로운 방법은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지키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로마서 7장 6절인 것입니다.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기 위해서 이 구절을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율법을 지키게 되면 우리가 율법을 우리 힘으로 지키고자 할 때 못하나 성령의 인도로 하게 된다는 내용인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율법에 연연하지 않고 사니깐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됩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우리가 못하는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준다는 것입니다. 이제 예수님의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잘 이해가 바로 됩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 예수님의 말씀은 이미 에스겔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것입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성령께서 예수님의 말씀을 성취하시고 에스겔서의 내용을 그대로 성취하십니다.
아래와 같이 성취하십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얼마나 멋있는 말씀입니까? 옛사람 바울을 비롯해서 모든 율법학자가 예수님께 독사의 자식들아! 위선자야! 하고 책망을 받으면서 사랑이 없음에 대해서 예수님을 힘들게 했는데 이제 성령께서 이렇게 바울 사도를 사랑을 통해서 율법을 완성하게 하며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게 했기에 그 경험을 바탕으로 전도를 한 약 20년 후 57년 경에 이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역사상 율법으로 의롭다 인정을 받는 사람이 너무나 드물었는데 이렇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그리고 바울 사도가 새롭게 창조가 되므로 즉 업 그레이드가 됨으로 이렇게 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율법을 완성하는 사람이 되었으니 이렇게 기록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성령님을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다 또 놀라운 일이 있으니 로마서 3장 31절에서 설명했습니다. 반드시 모든 세상의 성도는 깊이 생각해야 되는 구절입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믿음 생활을 한다고 율법을 파기하느냐 절대로 아니다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운다고 하십니다. 믿음 생활이 곧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생활이고 성령의 인도를 받다 보면 율법을 사랑을 통해서 완성하고 이렇게 율법이 완성이 되니 곧 율법을 굳게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그렇게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려고 애를 써도 다 지키지 못해서 율법을 굳게 세우지 못했던 바울 바리새인이 이제는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새사람이 되어서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믿음 생활을 하다 보니 이렇게 율법을 굳게 세우는 사람이 다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놀랍고 정확한 로마서의 이해를 이렇게 이해하게 순서대로 차근차근 시간을 갖고 도와주신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감동케 하신 결과입니다. 그리고 너무나 이 순서대로 제가 전했기에 늘 놀라면서 전했기에 이렇게 모든 자료가 보존이 되어 있고 그 시간과 날짜도 다 기록이 되어 있으니 모든 분이 확인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도표를 다시 보시면 많은 이해가 될 것이고 이 로마서의 이해가 비록 완벽하지는 않지만 지구상에서 가장 정확한 로마서의 이해로 보는 것입니다. 저는 믿습니다.
로마서를 이렇게 이해하고 믿고 성령의 인도로 살다 보면 율법이 완성되고 굳게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목사는 이렇게 로마서를 이해하고 성도들에게 속히 가르쳐야 합니다.
모든 한국의 문제는 율법의 해이에서 오는 것입니다. 법이 지켜지지 않아서 낭패를 보신 분 중에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큰 경험을 하시는 분이 윤 대통령이십니다. 국민의 50%가 윤 대통령을 지지했습니다. 법을 가장 잘 아시는데 그리고 한국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올랐는데 모든 절차가 어긋나서 법이 지켜지지 않아서 대통령 직위에서 물러나셔서 재판까지 받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하고 원통도 하겠습니까?
그런데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심정을 이런 맥락에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피와 목숨을 바쳐서 우리 죄인을 구원했습니다. 이렇게 로마서에 따라서 율법을 성령의 인도로 완성하고 굳게 세워서 이 땅에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를 만들기를 바셨는데 오직 믿음하고 자본주의에 물질에 따라서 살고 모든 율법을 성령의 인도를 받지 않고 어기면서 사니 얼마나 답답하시고 안타까우시겠습니까?
특히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를 보시면서 얼마나 분노하시겠습니다. 한국의 법치가 무너지고 1천만 명의 믿는 성도가 있는데 세상에 젖어서 빛의 역할을 못하는데 이를 막고 바로잡아서 올바로 살게 해야 되는 목사가 자본주의 물질주의 사상에 젖어서 먼저 교인이 낸 헌금으로 가장 큰 아파트와 가장 좋은 차와 너무나 많은 월급과 혜택을 먼저 챙기고 나를 따라서 이렇게 사는 것이 복받은 삶이다 하니 예수님께서 이런 자들을 보면서 뭐라 하시겠습니까? 전도하고 선교하고 구제하라고 주신 귀한 물질을 개인의 욕망을 위해서 학교를 세운다고 가져다가 다 쓰니 이런 작태를 보면서 모든 인류의 구원을 애타게 기다리면서 모든 천국에서 준비를 하시고 오실 날만 기다리면서 계시는 예수님께서 얼마나 분노하시겠습니까?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는 예수님의 마음을 올바로 이해하는 바로 그 길입니다. 우리가 제가 하나님께 받아서 설명드린 데로 정확하게 로마서를 이해를 하면 모든 한국의 현상이 다 그대로 정확하게 보이면서 예수님의 마음도 그대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분의 글을 읽고도 그분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무엇 때문에 성경을 읽습니까? 그냥 통독 숫자만 늘리려고 성경을 읽지는 않습니까?
얼마나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있으셔서 마태복음 5장 17-20절과 같이 말씀하셨겠습니까? 절대로 천국에 못가리라. 천국에서 지극히 작은 자가 될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위의 예수님의 가장 중요한 말씀도 믿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렇게 직접 하신 말씀이 중요합니까? 목사나 신학자가 전하는 오직 믿음이면 구원도 받고 의롭게 되고 천국에도 간다는 말이 중요합니까? 예수님의 말씀은 지구가 무너져도 흔들림이 없고 정확하지만 신학은 세월이 가면 변하고 그리고 개신교 신학은 천주교가 인정도 하지 않는 신학입니다.
무엇을 믿고 어떻게 사는가 하는 것은 나의 자유입니다. 그 자유를 어떻게 사용하십니까? 내가 지옥에 가고 천국에 가고 천국에 가도 지극히 작은 자로 영원히 산다고 경고를 분명하게 하셨는데 왜 이 말씀은 멀리 두고 무엇을 믿고 사십니까? 시간은 짧고 우리를 유혹하는 거짓 가르침과 할 일들과 돈 문제는 너무나 강력하게 우리를 진리에서 멀어지게 합니다.
부디 죽고 사는 문제에 대해서 먼저 모든 것을 다 제쳐두고 해결하시고 그다음에 돈도 벌고 놀고 그리고 인생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의 감동이 천국에서 큰 자가 되는 길로 인도하시기 기도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율법을 성도가 성령의 인도로 잘 지키기를 너무나 간절하게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뜻을 가장 악한 죄인이 전했습니다. 모든 믿는 자가 각성하고 모든 목사가 회개해서 올바른 진리를 깨닫고 전하며 실천하게 하시고 성도가 이런 목사를 본 받아서 이 땅에서 빛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