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우리 민족의 시원문화의 뿌리가 신교입니다. 신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고 실천하고 삼신 하나님을 섬기는 원 정신문화, 근원문화입니다. 원시반본의 도道, 상제님 진리를 공부하면 선천 문화에서 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그 실체가 정리됩니다. 또 증산도를 공부하는 그 순간부터 진정한 한국인이 되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증산도를 통해 읽어버린 우리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가을에는 뿌리로 돌아가야 기운을 받습니다. 조상과 역사의 뿌리를 제대로 인식할 때만 진리가 열립니다. 증산도는 우주원리의 본모습을 되찾는 뿌리장사입니다. 우리가 물건장사, 세상의 이익과 이끗만 추구하는 이런 세상이기 때문에, 상제님께서 장사의 세상 논리로 말씀하셨습니다. 천지공사 뿌리장사는 장사는 장사인데 뿌리장사다. 나무 뿌리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뿌리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언뜻 그 가치를 잘 모르는 게 뿌리장사입니다. 그런데 상제님의 천지공사, 사람을 살리는 대도가 바로 뿌리장사입니다. 상제님의 도는 가을철에 열매인간, 성숙된 인간, 인존 태일太一을 배출해 내는 도입니다. 이 덕 저덕 다 버리고 음덕을 주장하라. 태모님의 말씀은 음덕과 양덕이 있는데 양덕은 드러나는 덕이고 세상 누구나 아는 그런 덕입니다. 그러나 음덕은 눈에 보이지 않게 은밀하게 돕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잘 모르는 그런 가치입니다. 그래서 양덕도 중요하지만, 음덕의 가치가 높고 정말 중요합니다. 세상 사람들하고 비교하면 우리가 역사를 찾고, 상제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있지만 세상 사람들이 잘 알아주지도 않고, 잘 모르고 있습니다. 우주원리를 알고 보면 상제님 진리는 뿌리장사입니다. 우주원리의 본모습입니다. 뿌리장사라고 하는 것은 가장 근본이 되고, 핵심이 되고, 아주 중요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상제님 일이 세상에서 가장 밑뿌리, 진짜 고갱이란 말씀입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지 이치의 바탕, 진리를 믿어서 죽는 세상에 살고, 살고 난 다음에는 잘도 되는 게 뿌리장사라고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영원히 남는 장사입니다. 또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그런 이익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천지성공이라고 합니다.
증산도 도생들은 인간역사를 마무리 짓는 인간문화의 모든 것을 매듭짓는 최후의 사업가다. 사람 살리는 장사보다 더 큰 장사가 어디 있는가? 그보다 더 위대하고 축복받은 일이 어디 있나 말이다. 이것은 천지 보은줄이 붙는 일이다. 그 보은줄이 바로 이利 남는 것이다. 종도사님 도훈 사람 살리는 장사가 뿌리장사란 말씀이고, 가장 큰 사업가라는 말씀입니다. 상제님 말씀에 증산도 도전 7편 32장 사람을 많이 살리면 보은줄이 찾아들어 영원한 복을 얻으리라. 우리가 남을 많이 도와주고, 개벽기 때 죽는 세상에 진리를 전해서 사람을 살리는 것보다 더 큰 일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보은줄이 붙고 보은줄로 먹고 산다는 말씀. 사람을 많이 살린 것이 은혜가 되어서 그 음덕과 공덕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의 기원으로 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 이상 보람되고 가치 있는 장사가 없습니다. [출처] 이것이 증산도다. 상제님 진리는 뿌리장사|작성자 진찾사 |
첫댓글 이것이 증산도다. 상제님 진리는 뿌리장사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