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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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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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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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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를 고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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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改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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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고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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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治療)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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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고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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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矯正)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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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고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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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修正)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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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고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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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修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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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가)는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된다.
② (나)의 의미는 목적어에 의해서 제한적으로 해석된다.
③ (다)의 어휘들끼리는 문장에서 서로 바꿔 쓸 수 있다.
④ (다)는 문장에서 (가)로 바꿔 쓸 수 있다.
⑤ (다)는 (가)에 비해 세분화된 의미를 지닌다.
15. (가)에서 (나)로 명칭이 변한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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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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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언어를 간결하게 사용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② 특정 집단의 비밀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③ 대상에 대한 친밀감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④ 직업의 전문성에 대한 의식이 강화되었기 때문이다.
⑤ 새로운 표현을 좋아하는 심리가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 문법 **
11. [출제의도] 음운 체계 파악하기
‘ㅐ’는 저모음(개모음), ‘ㅔ’는 중모음(반개모음)으로 ‘ㅐ’는 ‘ㅔ’에 비해 입을 더 크게 벌려 혀의 높이를 낮춰서 발음해야 한다.
12. [출제의도] 음운 규칙 이해하기
화자가 빚이[비지]로 발음해야 할 상황에서 [비시]로 발음하여 청자가 빗이[비시]로 잘못 이해한 상황이다. 이는 앞말의 받침이 다음 음절의 첫소리로 옮겨가며 나는 발음을 잘못 발음하였기 때문이다.
13. [출제의도] 한글맞춤법의 원리 이해하기
나-2의 ‘반드시’는 ‘반듯-’을 어근으로 볼 경우, 여기에 ‘-이’가 붙어서 ‘꼭, 기필코’ 등의 의미를 지닌 말을 만들어 낸다고 설명하기 어렵다. 따라서 ‘반드시’는 어휘화된 산물로 판단하여 소리 나는 대로 표기하도록 하고 있다.
14. [출제의도] 고유어와 한자어의 특징 이해하기
(다)의 각 어휘들은 그 세분화된 의미가 모두 다르므로 문장 속에서 서로 바꿔 쓸 수 없다.
15. [출제의도] 어휘의 양상 이해하기
(가)에서 (나)로의 변화는 직업의 전문성에 대한 의식이 강화되면서 직업의 명칭이 변한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