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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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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링미홈 봉사 후기 남자는 다 이쁜 여자를 좋아하나요?
담이맘 추천 0 조회 227 26.06.14 21:0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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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4 21:43

    첫댓글 ㅎ ㅎ 그랬구나 호동아 밤비언니 진짜
    이쁘시네 진짜 그래서 나는 그리
    째려봤구나 오늘 호동이 미소가
    남다르네 그런 미소가 있었구나
    너만 친구들과 행복했으면 나는좋아
    오늘 봉사해주신 회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랑둥이들 행복하자

  • 26.06.15 06:13

    장족의 발전을 한 우리 호동이.. 기특해 ~
    한 아이 한 아이 사랑스럽지 않은 아이가 없어요. 팅커벨 아이들이라서 더 그런 것 같아요 ~

  • 26.06.15 08:23

    헐 호동이 표정이 저리 밝았나
    이쁜누나랑 하니 그리 좋냐 ㅋㅋㅋㅋㅋ
    역시 산책은 즐겁나 봅니다
    아침부터 고생하셨어요~

  • 26.06.15 08:46

    어제 중간쉬는시간에, 밤비님이 주시니 우리호동이 물도 어찌나 잘먹던지요^^
    호동이 표정이 편안해보여서 덩달아 마음따뜻해졌습니다~~

  • 26.06.15 09:33

    호동이가 저렇게 잘 웃는 아이였구나
    그래 미안해 얼굴 못난 이모가 죄인이다 이누마~~~ㅎㅎㅎ
    호동이 저렇게 기분좋게 산책해서 정말 좋네요^^
    모두 행복한 시간 산책시간 정말 좋습니다!

  • 26.06.15 09:34

    ㅎㅎㅎㅎㅎㅎ 호동이 너무햇!!!! 그랴서 나만보면 짖는구나??

  • 26.06.15 12:00

    어머나 호동아!!
    너마저 외모지상주의자였다니 !!!
    담에 브링미홈 가면 호동이 옆에는 나타나면 안되겠구나 ㅋㅋㅋ

  • 26.06.15 12:16

    라벤더도 이쁘고 아이들 표정도 지쳤지만 많이 행복해보여요~~
    더운 날 산책봉사 넘 감사합니다!!

  • 26.06.15 20:07

    ㅋㅋㅋ 모 새삼스럽게~~울 호동군 예쁜 누나 덕분에 산책길이 더 즐거웟을 거 같아요 🥰

  • 26.06.18 23:53

    어멋 ㅋㅋㅋㅋㅋ 저 갑자기 호동이가 보고싶어서 까페왔는데 이런 부끄러운 글이 ㅎㅎㅎㅎ 담이맘님 저랑 호동이 예쁘게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설기 보내고 마음 추스르고 일년반만에 찾은거라 떨리기도 하고 그대로일까 너무 궁금했는데 더 그대로여서 정말 모두 반갑고 행복 만땅 충천하고 돌아갔어요~저 날 호동이가 더 밝았다니, 구석에 웅크리고 있던 호동이 본 뒤로 처음 마주한건데 정말 감격이더라구요. 호동이는 굉장히 센서티브하고 안테나가 잘 발달된 정말 똑똑한 아이였어요~간사님들과 봉사자님들의 노력이 얼마나 컸을지도 느껴져서 존경스러웠구요!! 앞으로는 자주 아이들 보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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