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점점 더워지기 시작해 이제는 한낮에 활동하기가 많이 힘들어졌네요.
이번 산책행사는 이른 오전에 시작하여 아이들도 봉사자들도 기분좋게 행사를 마쳤습니다~
오늘은 호동이의 또다른 모습을 발견했지 뭐에요~~흥~~😤😤😤
오늘 호동이의 짝궁은 설기누나 밤비님이셨어요~
오랜만에 밤비님과 언니분이 함께 봉사오셔서 너무 반가웠어요~~^^
밤비님과 함께 산책하며 호동이가 밤비님에게 홀라당 빠져버렸어요~ㅎㅎ
산책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고, 밤비이모옆에 착 달라 붙어 껌딱지 저리 가라로 어찌나 꿀이 뚝뚝 떨어지는지요~~
뭐지? 이 배신감~~~~~!!!!😬😱😖
ㅋㅋㅋㅋ
민선이모 이 광경 보셨음 어쩔~~~🤣😂
"호동아! 눈치 챙겨~~~!!!!"
그래~~
부드럽고, 상냥한 말투~💋
꿀 떨어지는 눈빛~🍯
이쁜 이모가 너랑 같이 산책하니 기부니가 좋지~~
에잇~~이모는 반달이랑 놀아야겠당~~
앗! 반달이도 이쁜 누나 좋아하는뎅~~~
유일하게 이모에게 백허그 해달라는 완두가 있었지~~
흥! 이모는 완두랑 백허그나 실컷 해야겠당~~~
한여름에는 산책하는것이 쉽지 않은데 오늘 아이들에게 귀한 시간 내주신 봉사자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브링미홈 아이들이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댓글 ㅎ ㅎ 그랬구나 호동아 밤비언니 진짜
이쁘시네 진짜 그래서 나는 그리
째려봤구나 오늘 호동이 미소가
남다르네 그런 미소가 있었구나
너만 친구들과 행복했으면 나는좋아
오늘 봉사해주신 회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랑둥이들 행복하자
장족의 발전을 한 우리 호동이.. 기특해 ~
한 아이 한 아이 사랑스럽지 않은 아이가 없어요. 팅커벨 아이들이라서 더 그런 것 같아요 ~
헐 호동이 표정이 저리 밝았나
이쁜누나랑 하니 그리 좋냐 ㅋㅋㅋㅋㅋ
역시 산책은 즐겁나 봅니다
아침부터 고생하셨어요~
어제 중간쉬는시간에, 밤비님이 주시니 우리호동이 물도 어찌나 잘먹던지요^^
호동이 표정이 편안해보여서 덩달아 마음따뜻해졌습니다~~
호동이가 저렇게 잘 웃는 아이였구나
그래 미안해 얼굴 못난 이모가 죄인이다 이누마~~~ㅎㅎㅎ
호동이 저렇게 기분좋게 산책해서 정말 좋네요^^
모두 행복한 시간 산책시간 정말 좋습니다!
ㅎㅎㅎㅎㅎㅎ 호동이 너무햇!!!! 그랴서 나만보면 짖는구나??
어머나 호동아!!
너마저 외모지상주의자였다니 !!!
담에 브링미홈 가면 호동이 옆에는 나타나면 안되겠구나 ㅋㅋㅋ
라벤더도 이쁘고 아이들 표정도 지쳤지만 많이 행복해보여요~~
더운 날 산책봉사 넘 감사합니다!!
ㅋㅋㅋ 모 새삼스럽게~~울 호동군 예쁜 누나 덕분에 산책길이 더 즐거웟을 거 같아요 🥰
어멋 ㅋㅋㅋㅋㅋ 저 갑자기 호동이가 보고싶어서 까페왔는데 이런 부끄러운 글이 ㅎㅎㅎㅎ 담이맘님 저랑 호동이 예쁘게 써주셔서 감사드려요!! 설기 보내고 마음 추스르고 일년반만에 찾은거라 떨리기도 하고 그대로일까 너무 궁금했는데 더 그대로여서 정말 모두 반갑고 행복 만땅 충천하고 돌아갔어요~저 날 호동이가 더 밝았다니, 구석에 웅크리고 있던 호동이 본 뒤로 처음 마주한건데 정말 감격이더라구요. 호동이는 굉장히 센서티브하고 안테나가 잘 발달된 정말 똑똑한 아이였어요~간사님들과 봉사자님들의 노력이 얼마나 컸을지도 느껴져서 존경스러웠구요!! 앞으로는 자주 아이들 보러 갈게요!!